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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북일수도있지만 여기 미아리 집장촌이나
청량리 588처럼....
언냐들이 있는곳으로 알고있었는데
싹 없어졌네요.
신기해서 두장만 찍어서 올려봅니다
올해2월초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방문했던 수원역 집창촌- 한바퀴 주욱 둘러보고 검정색 드레스입은 언니 가게로 들어가서 누워싸했었던 곳인데- 뭔가 추억이 아련하네요-
집장촌 지금 다 재개발 중이라서..
그래서 킹파님 결국 어디로 달리신건가영??
영등포로 일부 넘어 왓다는 글을 본거 같아요
수원역은 동남아 애들이 주로 이용했는데 코로나로 동남아 애들 발길이 끊어지자 망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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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2월초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방문했던 수원역 집창촌- 한바퀴 주욱 둘러보고 검정색 드레스입은 언니 가게로 들어가서 누워싸했었던 곳인데- 뭔가 추억이 아련하네요-
집장촌 지금 다 재개발 중이라서..
그래서 킹파님 결국 어디로 달리신건가영??
영등포로 일부 넘어 왓다는 글을 본거 같아요
친구놈이 저기 포주였는데 어떻게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수원역은 동남아 애들이 주로 이용했는데 코로나로 동남아 애들 발길이 끊어지자 망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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