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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본적은 없지만 옛날에 이랬군요.
https://www.youtube.com/watch?v=YoNMXri7U5s&t=89s
빡촌은 06년 이후로 안가봤네요.. 용산 좋았는데 ㅠㅠ
못가봤지만 그리운 광경...
아, 추억 돋네여
1991년 1월 내 동정을 바쳤던 곳인데..
그떄 5만원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참 비싸지 안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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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촌은 06년 이후로 안가봤네요.. 용산 좋았는데 ㅠㅠ
못가봤지만 그리운 광경...
아, 추억 돋네여
1991년 1월 내 동정을 바쳤던 곳인데..
그떄 5만원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참 비싸지 안았나
저는 2001년에 오팔팔거릴 돌아다녔으니 ㅋㅋㅋ
여기 여탑형님들 나이가 역시 많으시네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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