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방에서 처음 겪은 일...
키스는 하는둥마는둥
상의는 탈의했는데 팬티속으로 손은 못넣게 하고
대화도 단답형 반말...
예쁘니까 봐준다지만, 나혼자 키스하고 나혼자 말하니 역대 최고로 재미없는 시간...아, 이게 내상이라는 거구나 했습니다.
그런데 이 아이가 춥다고 내 품에 안기더니 그냥 잠을 자네요.
정말 어이없네....그 상황에서 왜 유아인의 대사가 생각나는지.
토닥토닥 하고있으니 내 품에 더 깊게 안기려하고
팬티속에 손넣고 엉덩이 만지는 것까지 허락하네요.
언제까지 자나 봤더니 나중에는 아예 내 가슴에 코박고 자더라구요.
서로 부둥켜안고 있다가 시간이 다 된거 같아서 깨우니 타이머 5분 연장하고 내 가슴에 다시 코박고 자는데,
음...분명히 내상이어야 한데, 꼭 나쁘지만은 않네.
문득 일본에 수면방이라고...젊은 매니저랑 부둥켜안고 한시간 잠만 자는 곳이 있다고 하던데 그 느낌이랄까요?
ㅋㅋ 새*** 업소에 새* 매니저네요.
대단하십니다.
만져보시면 잘 젖어있습니다.
나름 재미있었습니다. ㅎ
내상은 맞는것 같네요 ㅎㅎ
비번님 똭 맞주신거보니... 컨셉 확실히 잡았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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