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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전에 라임 누님한테 처음으로 갔다가.
오늘 생각나서 예약했는데.
하필 오늘 휴무라고ㅜ
젠장ㅜㅜ 전 농염하고 무르익어 터져서 줄줄 흐르는 미시가 좋아서 라임 누나가 계속 생각나네요ㅎㅎ
시간상 담달에나 가야겠습니다 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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