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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한살짜리 꼬맹이.
워낙에 소울있던 아인데.
어젠 언냐 다리를 제 허리에 꽉 쪼이고.
두팔로 내허리와 등쪽을 부서지게 안더군요.
그대로 5분정도는 있은듯.
안에는 콘을 꼈지만. 막 뜨거움과 꿀렁거림이 .
눈은 개아리를 틀며.
온몸에 힘이 들어가며.
긴 호흡을 이어가는데..
짧은시간이지만. 아주 강렬했던..
끝나고 나면 여자여자로 돌아가는데
미치겠네요..
나이차가 이리도 나는데.
오랜만에 잘맞는 아이를 찾은듯하네요 ㅎ
누구에게나 좋은분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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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좋은분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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