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부터 귀두 아랫부분에 하얀 돌기 같은게 나있어서
예전에 임질 치료하면서 의사한테 곤지름 여부를 문의한적이 잇는데요
소변검사에선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하고
정 의심스러우면 돌기 부분을 절개하여 조직검사를 받을수 잇다하는데
피도 나고 아플것 같아서 제가 안하겟다고 햇숩니다
돌기 부분이 현재까지 어떤 변화가 생기는 것도 아니고 해서 그냥 냅두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한 1년후에 다시 방문하여
미관상 좋지 않아 제거 시술을 의뢰햇는데
의사 말이.. 이런 사마귀는 어린 아이한테서도 종종 발견이 되는 증상이라고 하며
제 느낌상 시술을 안하려는 듯한 인상을 받앗습니다
별 문제 없는것 같아 다행이면서도
의사가 제대로 진료를 안해준것 같아 좀 서운한 느낌?
이럴땐 다른 비뇨기과 방문해봐야 할ㅋ가요?
아님 그냥 이대로 살아도 괜찮을지?
저도 비슷한거 냅뒀다가 비뇨기과 내원해서 지졌네요
모양을 못봐서 확실치는 않지만 진주양음경구진증 이라고 병이 아닌 경우일 수 도 있읍니다
구글검색에 pearly penile papules 라고 검색해 보시면 알아보실수 있을겁니다
다시 한번 진찰 받아보시고 병이 아니라면, 그냥 놔두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어떤이는 섹스를 위해 일부러 보형물도 넣는다고 하는데요.
ㅅㅅ하다가 번질수있음 본인 + 상대
콘딜로마...일명 곤지름이네요... 그거 암 일으킬수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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