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업소 종사자의 비율을 궁금해 하는 글이 있어서 언제인가 친한 지인이랑 술을 마시면서 저런 식의 이야기를 한적이 있었음 ..
그 지인은 좀 돈이 아주 많은 사람이라 50대 후반인데도 불구하고 스폰을 2-3명 항상 두고 유흥도 적절하게 즐기는 분인데
하는 이야기가 유흥의 범위가 애매 모호 하다는 거임 ..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룸싸롱, 안마시술소, 단란주점 , 노래방 ,
마사지 등등 이런 업소 뿐만 아니라 오피나 건마 , 키스방,
립카페 등등 통계에 잡히지도 않는 곳도 정말이지 많고 .....
조건으로 남자를 상대하는 애들도 있고 스폰으로만 만나는 여자애들도 있으며 ( 문제는 스폰으로 남자를 상대하는 애들은 스스로 데이트 한다고 하지 유흥일이라고는 생각을 안함) ......
마사지를 해주는데 손으로만 소프트하게 해결해주는 곳같은데서 일하는 여자애들은 여자애들이 그런 마사지를 유흥으로 생각하지도 않는다고 함 ...그냥 건전한 마사지 ? 이런 식 ...
20-30대 에 잠깐이라도 저런거 다 포함해서 일한거나 만남 가진 여자 다 포함하면 뭐 40-50프로는 되지 않을까 이야기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
뭐 아니라고 할 사람도 있겠지만 유흥 많이 다녀본 분들은 우리가 모르는 곳에서 만남 가지는 애들도 정말 많고 가끔씩 일하거나 스폰으로 만나는 애들도 많다는걸 아니 최소 25-30프로 퍼센테이지는 나올거에요...
유흥업 갯수로만 해도 10-15프로는 일해야 우리나라 유흥이 돌아가는 한국인데 조용히 일하거나 방학때 알바로 잠깐 일했던 여자애들 그리고 .. 건전하다고 생각하는 마사지일 ,...스폰등등 다 합치면 뭐 ㅋㅋ 정말 많겠죠...
제가 아는 여자애들만 해도 모범적으로 대학교 4년 잘 다니고 직장 생활 하면서 시집가서 애도 잘 낳았는데 ...
40-50대 분들한테 스폰을 1-3년 받았던 애들만 해도 열댓명은 넘어가니깐요....
그 스폰 받았던 여자애들중엔 아마 주위에서 스폰 받았다는걸 알게되면 아마도 정말?? 왜 그렇게 착한에가 ??? 설마??? 할정도로 모범적인 애도 있었고 ....
심지어 첫 남자친구랑 만나서 2년 연애하고 시집간 여자애가 스폰은 40대 중년에게 남친 만나기전부터 시작을 해서 3년 받았던 여자애도 있었으니 ㅋ(심지어 이 여자애는 웃겼던게 남친은 결혼 하기전까지 콘돔 하고 , 스폰해주는 사람에게는 노콘을 허락해서 내가 이게 뭐지 ? 하고 생각을 했던 기억이 나네요 ㅋ) 결혼식 일주일전까지 스폰을 받더군요...
세상은 넓고 .. 우리가 정말로...모르는 일들은 많습니다 ㅎ
우리가 모르는 불륜이 그래서 많은건지도 모르겠네요 ㅋㅋ
10년전에 노래방도우미 전성기일때
도우미나가서 돈받는걸 유흥으로 생각을 안함
그냥 공짜로 술얻어먹고 놀다 용돈받는정도로만 생각함
엄격한 잣대(예 1~2개월 이상 근무 or sex유무)로 들이밀면 그럭저럭 봐줄만한 비율이 나올 듯.
아니면 접대술자리나 살짝 발담근 case까지 포함시키면 어마어마하게 비율 높아질 듯.
결국 애매한 추정치들만 난무할 뿐, 애초에 통계 산출이 불가능함.
자지와 보지에 추척장치를 달면 어느 정도 가능할수도?
전화받고 알바하는 20대 초반 여자애를 돈으로 꼬드겨서 놀고 있는것도 봤으니깐요 ㅋㅋ 60살에 힘도 좋으심 ...
키스방 건마 오피 바지실장 같은것만 하라고 해도
도덕적 윤리적으로 양심을 팔앗다고 느끼지 않을까요
그게 몸을 파는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걸 사람이라면 다 아는거잔아요
어떤 변명을 가져다 대더라도 사회적금기에대한 양심과도덕성을 팔고 장사햇다는건 변함이없죠
저는 갠적으로 최소30% 정도의 여성이 성산업에 관여됏다고봐요
이것도 정말 깍고 깍아서 이정도라고봐요
단체 사진에 나온 여대생들중 6-7명 본적이 있다는 여러 덧글들을 보고 빵터진적이 있던 기억이 ㅋㅋ 업소 종류도 다양했어요 오피 립카페 키스방 등등
그래도 톰형은 쳇바퀴처럼 립까페 얘기할때가
젤 좋아보임
사촌동생이 술먹고 해준 이야기..
노래방 도우미로 나도 알고 있던 조카가 등장... 헐...
지금은 신분세탁해서 조신한 척.... 살고 있는 그뇬! 이혼해서 애도 자기가 키우고 있다는
그래도 오래전에 손절한 친척!
사촌누나가 다벗어서 알몸 으로 나왔다고 ... 얼굴은 가렸지만 뒷모습 , 팔찌랑 몸매 , 손톱 네일 색깔 등등으로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ㅋ
문제는 그애가 첨엔 사촌누나인지 모르고 그
알몸 보면서 딸을 쳤는데 나중에 사촌누나인거 알고 멘붕이 ㅎㅎ
세상은 넓으면서도 의외로 좁은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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