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랜만에 강남 인근 건마를 다녀왔는데
엄청난 충격에 트라우마(?)가 생길 정도네요...
앵간한 내상이면 그러려니 하고 잊겠는데
(그렇게 눈이 높은 편도 아님)
그날 만난 업소녀는 정말... 미친거 같습니다ㅋㅋ
무슨 여자애가 가슴보다 배가 더 나오고....
(고대 빌렌도르프 비너스 석상 마냥...)
와꾸는 바라지도 않았지만 서비스도 형편없었네요
돈 아까운건 그러려니 하는데
정신적인 충격은 어찌 해결할지...
능욕당하는게 이런기분인가 싶네요
무슨 생각으로 이 친구를 뽑았을까 싶습니다
지금보니까 실사라고 올려놓은 것 봐도 이런 비슷한 사람은 전혀없네요 ㅋㅋㅋ(물론 있으면 아무도 안오겠지만요)
덕분에 정신이 번쩍들었고
좋은 공부가 되었네요 ㅋㅋㅋ
앞으로는 더 신중하게 알아보고 가야겠네요
내상은 어딜가도 있는법이죠 ㅜㅜ
위추 드립니다.
어디 누군가요??
안마에서 이정도면 업소이미지 망가질텐데 마담이 신경을 못썼나 보네요..
후기의 중요성
능욕당하는 기분이라 ㅋㅋㅋ
동감입니다. 그냥 일하겠다고 지원하면 언니들이 보내준 뽀샵 사진 몇장보고 뽑는것 같아요
그러지 않고서야 와꾸도 몸매도 안되는 빈티나는 년들을 에이스 뉴페라고 소개할리 없을테니까요.
얼굴도 안보고 뽑는게 맞는듯요.
출장녀가 짱임 ㄷㄷ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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