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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메인으로 다니시는분은 존경드립니다.
저 아무리 그지여도 사람답게 돈 쓸땐 쓸랍니다.
소독약 스프레이 저한테 오지게 뿌리고 존 나 아프게빨고
옛날기억에 집가는근처여서 들렸는데 끝나고헛구역질 오지게했습니다. 타이, 타이휴게텔이후 3번째입니다 ㅋ ㅅㅂ
그냥 제 ㅈ잡고 흔드는게 만족도 더 나은듯요ㅋㅋ
잘생각들 해보세요
아직 여관은 안가봤습니다
나 연봉 1억 좀 안돼는데.... 나 그지였네....
인증하는거 싫어서 여관바리 가끔가고
타이가서 떡좀치고...
코로나전에는 한달에 두세번은 호텔 룸싸롱가서
접대 받고.......
오피나 휴게애들하곤 비교자체가 안되지
난 무조건 노콘이고...
왜 내가 갑이니까
에이 그럼 뭐해
그진데
글쓴이는 어떤 삶을 사시는가?
저도 20대시절 옛날 여탑후기보고 50대후반 봤다가 정신적외상을 입었었지요 ㅋㅋ
거지라서라기보단 취향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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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도 갔다면서?
그지라 여관바리 다닌다고?
인증한다고 전화번호 줄필요 없고
단속걱정없구...
본인이 그지인가?
이해는 조금 가는부분이 있네요
잘못간 여관바리
속징어의 추억 아....그 고통이란 ^^
진짜 돈 많으면 휴게텔을 갈까란 생각도 들고
4만원짜리 싼맛에 이보지 저보지 쑤시는 맛도
괜찮은듯하고
진짜 잘났으면 여탑을 할까란 생각도 들어서 ^^
그런가보다 하심이 어떨지..
아직 여관은 안가봤습니다
나 연봉 1억 좀 안돼는데....
나 그지였네....
인증하는거 싫어서 여관바리 가끔가고
타이가서 떡좀치고...
코로나전에는 한달에 두세번은 호텔 룸싸롱가서
접대 받고.......
오피나 휴게애들하곤 비교자체가 안되지
난 무조건 노콘이고...
왜 내가 갑이니까
에이 그럼 뭐해
그진데
글쓴이는 어떤 삶을 사시는가?
저도 20대시절 옛날 여탑후기보고 50대후반 봤다가 정신적외상을 입었었지요 ㅋㅋ
거지라서라기보단 취향인듯
30대40대있는 바리찾아서 가봐요.
빠르고 싸게 만족하고 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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