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황 요약 >
고교생 팔 다침 → 보건교사 응급처치 및 119신고 → 출동 구급대원 자상 촬영요구 및 자차이동 가능한지 확인 → 보건교사 "뭔데 사진을 찍으라 지시하냐?" → 구급대원 출동 → 보건교사 응급처치 품 (활력징후 체크 및 상처부위에 따른 병원선택 가능) → "내가 응급처치했는데 그걸 왜 다시 푸냐" 보건교사 극대노 → 구급대원 설명 → "뭣들하는 짓이냐 가만 안둔다" 민원 협박
▼ 보건교사의 현재진행형 민원
구급대원 사과 거절 / 학교 방문한 구급 센터장 해명 거절 / 관할소방 부서장 사과 요구 / 관할서 수차례 민원전화 / 국민신문고 두차례 민원 / 국민청원 / 행정재판 통보 / 공론화 협박 / 민사소송 통보 '등'
보건교사 사람새끼 아님. 진심 ㅋ
출저 블라인드
저게 갑질할 깜도 안되는게 ㅈㄹ하네
교장선은 넘었고 교육감이 소방서 방문해서 사과해야 할듯
학생과 학부모는 왜 가만 있는 거지? 보건교사 학교에서 내보내라고 항의해야지.
뭔 얘기인지 몰라서 2번 봤는데~
즉, 다친 애가 불쌍한?? 뭐 그런??
구급대원은 와~ 진짜로 개진상 만나서~ 일하기 싫겠구만~
잘보고갑니다 허허허
보건교사는 거의 여자인걸로 아는데요. 제 친구 예전 와이프도 사립학교 보건교사이고요.
하여간 개년들 많아요. 아, 그 친구년도 개년입니다. 보건 교사 년이 알콜 중독에 걸렸죠. 그래서 이혼 당했구요 ㅋㅋㅋ
저딴걸 당해주니까 악성민원인이 더생기는거 같음
요즘 미친년들이 참 많습니다.
보건들이 돌아이 많아요.. 간호사들을 교사 만들어 준것 부터 문제..
그냥 보건직으로 놔뒀어야 했는데
98프로 확률로 보지임. 보지가 벼슬인 미친 세상이 되서 그러는거임. 저런거 공무 집행 방해로 엄중히 다스려야 되는데 사법부가 좆도 보지 눈치 보는 기관으로 전락.
사실,저런 공갈 협박으로 다스려야 함.
"교사"로 만들어 준 것이 문재져
칼로찌르고싶네
보건교사면 아는만큼 구급대원을 더 존중해야 할텐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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