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너편 호텔이 가까운데 창이 브라인드네요... 내가 묵는 호텔은 커텐식..
어젯밤에 건너편 커플 브라인드를 아래 조금 남겨놓고 내리고 중간등 켜서 약간의 살과 섹하는 움직임이 보이네요.
조금 일찍 싸는거 같아 보는 내가 아쉬움이...
섹후엔 알몸으로 씻으러 왓다 갔다.. 허박지까는 보이는데 그위론 ㅠㅠ
다른 방은 처자 혼자인데 원피스형 잠옷 벗고 브라차는데 가슴도 보이고... 팬티 입을때 엉덩이골도 보이고...
오늘은 또다른 방처자 혼자인데 샤워하려고 옷다벗고 잠시 방안을 왓다 갓다 하는데 브라인드를 어둡고 반투명 되게 닫아서 형체가 어느정도 보이는데 가슴과 보털까지 봤네요..
오늘 밤 자고 나면 출장 끝나는데 여긴 완전 명당 호텔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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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가 어딘가요 쪽지 부탁드립니다
쪽지 드렸습니다...^^ 이게 모라고...
굿굿
추천 빵
저도 쪽지주실 수 있으신가요? 코로나라 눈치만 보면서 답답하네요...
어 디 일 까 요?.
예전 남부터미널 BC카드 뒷쪽 호텔 모텔들이 이런 경우들이 많았죠.
요즘도 있나요??
저도 어딘지 부탁드려요ㅎㅎ
쪽지 보내 드렸습니다.
참고로 제주도라 거리가...ㅠㅠ
이틀 한커플 떡치는거 두번 어렴풋이라도 본게 임팩트가 강해 자꾸 머리속에 멤도네요...
형님 저도 곧 제주도 갑니다 쪽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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