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건마 마사지받으러갔슴다
40대후반? 160대 중반 날씬하더군요
마사지를받으며 이런저런얘기를하며 그냥 별생각없이 얘기를 하였죠
남편은 외국에있고 지금은'혼자 지낸다고 하더라구요
그때부터 뭔가 꼴릿 ㅋ
등오일도받구 똑바로 누으래서 뒤집엇는데
바지가왜 젖었냐고 그러더라구요 ㅋ 저도묘루게 슬슬 시동걸었나봅니다
너무좋아서 그랬다하니 이해한다고 ㅋㅋㅌ
마사지를 다받구 마지막쯤에 꼬추가 어떻게생긴지 궁금하다고하네요?ㅋㅋ 그래서 궁금해하라고하고 안보여주려다
발기가좀됫길래 보여주니 갑자기 딸을 처줍니다
몇번하더니 정신차리신듯 안돼 이러면서 나가시더라구요
ㅋㅋ 황당재미난'경험이었네요
요즘은 고추가 고장이 났나,, 30대 중반부터는 발기자체가 안됩니다.
20대들한테는 아직 쌩쌩한데,,,,
누님의 컨셉이신 듯 한 두세번 가시면 동굴 구경해보겠냐고 하실 듯
저런게 개꼴이죠
책임지라고 하셧어야죠 ㅋㅋ
아님 고도의 장사 전략인가 ㅎㅎㅎ
남자는 준년은 버려도 안준년은 못버리게 심리라 ㅎㅎㅎ
조만간 그 업소 또 가실꺼 같네요
잘보고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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