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만난지 만 3년 조금 넘은 장기녀가 있는데,
지난주에 새벽에 느닷없이 전화가 왔는데 (얘랑은 카톡으로만 연락해서 평소에 전화를 주고 받는 경우는 3년 동안 손에 꼽았는데)
그내용이 자기가 사고를 쳤는데, 자취방에서 혼자 술마시다가 혼자 차 렌트해서 잠실 한강 공원 다녀 오다가 오는 길에 차 도로에 처박고
음주운전도 걸렸다고, 수치는 0.11 만취상태. 경찰 말이 벌금이 꽤 나올 거라고 하는데 생각나는 사람이 나밖에 없어서 연락했다고.
평소에 술도 잘 안마시는 애가 그것도 혼자 술마시다가 혼자 차를 그것도 빌려서 나갔다? 그냥 들으면 사실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일축할텐데,
그래서 내가 왜 그런 어이없는 행동을 했냐고 하니가 뭐 집에 안 좋은 일이 있어서라나..
아무튼 반신반의 하면서 얘기를 들으면서 약간 타박조로 말을 했는데, 한두달 만난 것도 아니고 3년 이상 만났기 때문에 이친구의 기본적인 인성이라든가
이정도는 나도 알고 있다고 생각했기에, 그냥 완전 무시할 수는 없어서 얘기를 들어주긴 했는데...
초범인데 수치가 저정도면 요새 벌금 어느 정도 나오나요? 그냥 단속에 걸린 게 아니라 음주사고라서 벌금이 더 나올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그리고 이친구 현재 백수상태라서 어디서 돈 버는 것도 없는데 만약에 벌금이 나오고 내가 그것을 빌려준다고 했을 때, 정상적으로 받을 가능성이 사실 희박한데 ㅋㅋ
나도 만약에 돈을 빌려준다면, 차용증에다가 정확한 벌금통지서에 적혀 있는 내용 확인할 것이기에
얘가 어설픈 거짓말로 돈이나 뜯으려는 했다면 그것은 애초부터 불가능하고, 얘도 내 평소 성향을 알고 있고,
얘의 인성이 그정도로 바닥이고 또 지능수준이 그정도라고 나도 생각은 안하는데...
사실 1년전에 얘한테 치과치료 때문에 필요하다고 해서 150만원 빌려줬다가 (차용증 쓰고) 두달만에 받은 적도 있긴한데...
일단 이번주말에 만나서 얘기를 할텐데, 이번 건은 150만원 보단 금액도 클텐데,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네요.
만약 빌려준다고 한다면 위에서 말했듯이, 정말 얘가 사고낸 게 맞는지 벌금통지서는 확인하고 차용증은 쓸 예정입니다.
그런데 사실 그모든 것이 사실이라고 해도, 얘가 지금 백수상태라 그돈을 쉽게 갚을 수 있는 상태가 아니라는 것.
대략 벌금이 500에서 많으면 천 가까이 나올 것 같은데,
아 몸으로 때우는 것으로 하는 것은 사실 돈 포기하는 것과 같습니다. 만약에 돈을 주고 저말을 하는 순간 돈은 안갚아도 되는 것으로 바뀜. 마치
도박빚은 안갚아도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3년 동안 만난 정(?)도 있고 그냥 쉽게 생각하는 애였으면 돈얘기 꺼내는 순간 바로 손절일텐데, 이경우는 고민이네요.
여자가 돈주니까 만난거지 좋아서 만났다고 생각하는 호구가 여기있네
글도 제대로 못읽고 개소리 하는 개가 여기 있네 내가 언제 여자가 나 좋아서 만났다고 했냐
지금은 작업 중!!!!
못 받는다고 생각하고 줘도 될만큼만 주는 것이 정답!
님이 감당할수 있는한도에서 그냥 준다는 생각으로 빌려줘야죠
요즘 보통800쯤 나올텐데요. 예전엔 300부터 시작인데 지금은 평균 800쯤으로 보면 될겁니다.
그쯤은 돈 못받는다 생각하고 빌려주고 관계를 계속유지할지 정도의 매리트가 있는 언니인지는 본인이 생각하시고 매리트가 있다면 빌려주고 관계를 이어나가시고 아니면 손절하는거죠.
정든게 문제네요..저라도 고민이 좀 될거 같네요. 금액이 좀 선넘는거 같다 싶으면 손절도 생각해봐야 할거 같고 어느정도 감당 된 다 싶으면 그냥 주는거다~ 생각하고 주는게 제일 마음 편할듯
집에서 혼자서 술 마시다가 렌트를 어떻게 할 수 있는거죠?
차를 장기 렌트 한건가요?
그리고 벌금이야 그렇다치고 차량 수리비도 물어줘야 하는데 천만원 갖고 해결이 되겠습니까?
아마도 작전 치는 듯 하네요.
일단 떼일 수 있다는 판단하에 손절 하기도 아쉽고 그러면 날려도 괜찮다하는 정도만 맞춰주면 어떨까 합니다.
돈 빌려줘도 손절, 안빌려줘도 손절이면
돈이라도 그냥 아끼는게 낫습니다
돈 빌려주는 순간 연락 피하고 잠수탑니다 100%
ㄹㅇ 한두푼도아니고 천만원단위인데 너무큰돈이라 저도 돈이라도 아끼는게 낫다고봅니다
0.11이면 700정도 보시면됩니다.
금액이 크게 부담되지 않으면 빌려 주시는게.
마음이 맞는 장기녀 구하기 쉽지 않으니..
님 성향이 그냥 빌려주지 않는다 아는여자가 연락할정도면,
이번 기회에 노예하나 키우시죠. 재미도 쏠쏠합니다.
계속 만날거면 주는것도 뭐 가능하죠
일단 손절일단 손절
3년 떡정에 대한 가치평가를 해야되는데
참어렵네요^^ 케바케라~!
일단 파트너가 최소 지불해야 되는 비용부터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렌트회사에 지불해야 될거
그담에 경찰조서쓰고 검찰로 송치되고
검찰조사받고 정식기소인지 약식기소인지에 따라 벌금형이 달라지구요
최악으로 판단했을때 벌금 천만원 면허취소기간 1년 존스쿨 30시간 이수정도로 예상됩니다
개인적인 의견을 첨언하자면
장기녀랑 돈관계로 좋게 해결될 확률 = 제니+장원영 쓰리섬 확률입니다
700 나옴 한번 빠구리에 15만원 치면
50번 정도 맘대로 노예처럼 굴리며 빠구리 뛰면 본전
장발장이라고 벌금 대신 내주고 할부로 받는 곳도 있습니다~
지금은 있는가 모르겠는데 ;;
근데 돈으로 엮이면 골치 아플텐데
님이 못받아도 좋은 정도로 여우 보셧어 빌려 주실려면 주세요 ~:;
저는 뜬금없이 암걸렸다는 소리도 들어봤어요. 줘도 상관없을돈 이라고 얘기하는 경우도 있는데.... 보통 이런경우 어차피 돈 주나 안주나 잠수탑니다. 그냥 때가 된거에요. 쟤도 정리하기전에 한바퀴 돌면서 수금하는걸꺼에요
옆에서 누가 코치 해줬는지 모릅니다
어차피 만나 봐야 큰 돈 안되고
되면 되고 안되면 말고 식으로 한건 해서 바이바이 하는게 낫다
물론 잘 벌고 먹고 살만 할땐 안그러는데
형편도 어렵고 돈나올구멍 없고 죽겠다 죽겠다 하니 옆에서 코치 해준건지
아니면 본인이 너무 어려워 마지못해 생각 해낸 생각인지
진짜 사고인지는
직접 접촉하시는 분이 결정해야 할듯
빌려주면 돈잃고 사람 잃는다고들 하조
전체를 책임지기 보다 본인이 감당 가능한 액수를 주고 생색내세요.
뭔 돈받고 몸파는 창녀들한테 정을 운운하십니까?
나이 40대후반이지만 아직까지 돈주고 사먹어본적은 없지만 저같음 무조건 정리네요
저도 만나는 유부섹파들 여럿 거쳐갔지만 아무리 섹파라도 돈 얘기는 안꺼냅니다
서로 돈 얘기하는 순간 섹맛 떨어지고 없던 정도 떨어지거든요~
3~400 정도면 그간 잘지냈다는 인사로 줄수 있지만 금액이 어디까지 갈지도 고민해보셔요.
아니면 큰 금액은 지불하기 힘들다 하지만 여기까지 도움은 주겠다... 하시고 300 정도 지원해 주심이 어떨까요.
댓글에 좋은 글이 없네요 -_-
음주 2번 전부 0.1넘었어요 저는 두번다 대리 부르고 운전을 대리가 하고 제가 나중에 주차장에서 개인 주차 하다가 걸렸습니다.(술을 너무 먹어서 이성적인 제어가 막판에 되지 않았습니다.)
ㅜㅜ
두번다 300 받았네요 벌금은~~~
요즘은 강화가 되서 어떻게 될지는 모르나 최소 3백 이상은 확실하고~~~
제가 벌금 받는것은 2012년 그리고 2018년 두번입니다.
대물사고 때문에 가중처벌 받지 않으면 300정도 될것으로 예상합니다.
5백 미만이면~~ 3년 만났음 베팅한번 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싶습니다.
그리고 벌금 영수증은 아마 한 5개월 후쯤 나올겁니다.~~( 이게 가능한지 가물 가물 한데~~ 음주 벌금 분담 부분을 알아보라고 하세요
즉 300만원 나왔는데 6개월 분납으로 납부!!! => 이 제도가 지금도 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다.)
앞으로 최소 5개월 후쯤 벌금 영수증 나오니~~ 너무 걱정하지 말고 한달에 50만원씩이라도 미리 저축 해놓으라고 하세요
아니면 님이랑 협의 봐서 님이 저축은 확실히 해준다 ~~ 그리고 6개월후쯤 납부해줄께!! 이렇게 하셔도 됩니다. (물론 그 사이에는 공짜!! )
참 영수증 와도~ 3차까지는 그냥 생까도 됩니다. 그 이후에 경찰 대동 잡으로 온다고 협박 날라오니 최대한 늦추면 음.. 한 8개월까지는 시간여유가 생겨요!!!
참고하세요!!
돈뜻어낼려는 수작
여자의 인성은 상황에 따라 항상 바뀝니다.
콩콩님이 정답을 이야기 하신듯 ..
납부기한 동안 돈 모으자로 가시고 그동안 받을거 받음 뭐 그리 심각한 후회는 남지 않으실듯요
갑자기 술마시고 차 렌트가 가능한가요? 그 시간대에도 바로 렌트해주나 요즘은?? 게다가 택시타고 다녀오는게 훨씬 편하고 돈도 안드는데 좀 이상하긴 하네요. 윗분말처럼 절대 안갚습니다... 빌려줘도 손절이고 안빌려줘도 손절이에요. 게다가 돈도 안번다는데 빌릴때는 막 갚을거 갔다가도 돈 생기면 갚기 싫어집니다 돈이야 항상 쓸때는 많고 벌리진 않으니
쓰니는 순진? 순수? 멍청?
돼도 안되는 헛소리 하는 거 보니 쓴 이는 순진? 순수? 멍청?
렌트는 아마 쏘카 같은 걸 빌렸겠죠.. 0.11에 대물사고까지 냈으면 초범이라도 1,000만원 벌금 아니면 집행유예 정도는 각오해야 할 겁니다..
다른 차 아닌 운전했던 자차 손상도 그정도 되나요?
없어지는건 똑같아
개소리는 혼자서 해라 멍멍아 ㅋㅋㅋ
거짓말일듯합니다 ㅎㅎㅎ 손절
초범에 인사사고없으면 기본벌금800 시작일꺼에요..
만약 도와주실 맘이 있다면 전부 낼 생각 하지 마시고, 일부만 도와주세요
초범이면 벌금 5백출발일겁니다.
죄다 창년들은 치과치료로 항상돈필요한거는 레파토리네 치과치료도 구라일 확률이 높음 적은돈 빌려서 갚는건 사전에 약쳐놓았던거고 이번 음주운전건도 구라일 확률이 상당함 빌려주나안주나 어차피 못볼확률큼 정리하기전에 밑져야본전이니까 돈천챙길려는 속셈 피래미 호구 안봐도 그만인 이유가 생긴거임
이런글 올리는게 이해가안되네.. 아님 외롭던지 관심이 필요하던지..
욕하는댓글에 답글달 정신은있고..
참 애요? 네이버에 치면 금액나올거고..
스스로 판단해요 되도않는글 올리지말고.
잘보고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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