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여탑에서 공식인정한 4대천녀가 있었죠
그때는 여탑의 위상이 업소 하나 정도는 회원들이 우습게 폐업시킬정도로 지금과는 다르게 대단했었어요
국내 유흥에서 독보적인 사이트였기에 업소들이 여탑 눈치보던 시절이였죠
그런 여탑에서 인정한 4대천녀니 유흥업계에서 나름 인정받은 처자들이라 생각하면 되겠네요
주지약, 나영(나영은 악어맨님이 댓글에 적어주셔서 기억남)까지는 알겠는데 나머지 두명이 기억이 안나내요
당시 4대천녀 인터뷰 글도 올라오고 했었는데...
지금 4대천녀가 다시 나타난다면(당시에 나이와 모습으로)
현재 키방, 핸플 에이스 소리 듣는 언냐들 모두 구석으로 찌그러질거 같네요 ㅎㅎ
4대천녀 까지가 낭만주의 핸플시대였고
이후 국붕과 하드컨셉의 시대로 넘어갔죠
주지약은 제 유흥인생에서 유일하게 인정한 처자네요
나머진 그냥 창녀로 생각하고 본거고...
주희는 4대천녀 다음세대라 아닌건 확실하구요
그래도 당시에 주희정도면 지금 키방, 핸플 씹어먹을듯...
주희 여상하비욧 최고 ㅋㅋㅋ
엘리가 4대 천녀인 줄은 모르겠고 허브의 나영이는 포함됩니다
허브의 나영이 였나요? ^^
엘리가 당시 여탑 인기투표에서 1등인가 2등인가 한걸로
기억하는데 오래전 일이라 그거랑 4대천녀랑 제가 햇갈렸을수도 있네요
엘리가 인기 투표 순위에 있던 시기는 2008년 이후로 생각되는데,
천녀로 이슈몰이 하던 시점은 여탑 초창기로써 2005~6 년 경으로 봐야죠
엘리는 인기투표와 햇갈린것 같아요
엘리가 아닌건 확실하네요
주신비는 맞는거 같네요^^
은수는 기억이 잘 안나서 아닌거 같기도 하고
와. 4대 천녀.
얼마 만에 들어보는지?
거의 초등학교 교가 느낌.
화곡쪽에서 많이 일했던 태란이 어딨을까요? 거의 제 이상형이었는디..ㅠ
방이동 레드썬 혜빈이요
용산 스캔등 장미
핸플 4대천왕 알정도면
최소 여탑 15년차이상인데 ㅋㅌㅋㅌ
내게도 천사였던 방배 주지약, 은소소^^
4대천녀면 ...주지약시절은 아니고 은수랑 ...나영이랑 ... 미령인가요?.. 아...가물가물합니다...
아~나영이~ 신림동 녹두거리에 있던 체리라는 업소얐던걸로 기억나네요~
신대방에 있던 영심이도 기억나고~ㅋ
줄리엣 은수 4대 천녀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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