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30일 18:00에 미카미 유아가 도쿄 시부야에서 할로윈 이벤트를 여는데
오늘 20:00부터 티켓 발매라 바로 구매했습니다 ㅋㅋㅋ
미리 티켓예약 사이트 들어가서 기다리다가 20:00 땡치는 순간 F5 눌러서 바로 예약~

제가 티켓 산 다음에 얼마나 접속이 폭주하는지, 티켓 얼마나 남았나 다시 들어가보니까
액세스 집중되서 순서대로 안내해줄테니 새로고침하지 말고 기다리라는 화면이 뜨고
10초마다 입장 가능여부 확인하는데 거의 40분째 저 화면 그대로네요

이벤트 당사자인 미카미 유아 본인도 서버 접속이 안된다고 ㅋㅋㅋ
확실히 미카미 유아가 일본에서 인기가 어마어마하긴 하네요 ^^
얼마인거죠? 한국돈으로
만엔이니까 10만원 좀 넘겠네요
그냥 팬미팅 수준입니다 ㅎㅎㅎ
팬미팅이라...궁금합니다. 가죽 비키니 입고 나오거나 topless도 하지 않을까요?
미카미 유아 정도 되는 S급 배우들이 이벤트에서 비키니는 몰라도 토플리스 차림을 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그 정도급은 아예 한국 출사처럼 누드 촬영회를 여는 경우도 많습니다. 예를 들면 호조 마키도 매달 1회씩 누드 촬영회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땜에 일본도 못가고 참... ㅜㅠ
아카리 츠무기는 할로윈은 아니지만 이번달 24일에 타카하시 쇼코, 나나츠모리 리리와 함께 온라인 이벤트가 있네요.
모모노기 카나는 할로윈은 아니지만 연내에 이벤트를 열겠다고 공지했었고, 하시모토 아리나는 제가 잘 안챙겨보는 배우라 모르겠군요.
아오이 츠카사는 원래 이벤트를 싫어해서 잘 안여는데 이번달 26일부터 내달 7일까지 밑에 올라온 8woman 화보집 사진전에는
현장 참여한다고 해서 가볼 생각입니다.
정말 재미있게 사시네요
와 부럽습니다 ㅠㅠ
유아 팬은 아니지만 이런 이벤트가 있고 참여도 할 수 있다는 자체가 부럽네요
어떤 시스템인지 나중에 후기도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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