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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경험했던 언냐들중 최고의 명기는 어땠었나요?

    저는 분당 키방에서 봤었는데

    보빨을 하는데 싸기 시작하더군요

     

    침대가 다 젖고 해서 멈추고 올라탔는데 진짜 속에서 돌기같은게 경련을 일으키면서 제 똘똘이를 잡았다 놨다 해줍니다

    그러면서 속 안쪽에서 밤톨같은게 올라오는게 느껴 지더니 그게 제걸 눌러주는데 정말 미치는줄 알았어요

     

    그러다 허벅지가 축축해져서 보니 제걸 넣은채로 또 싸기 시작 하더군요

    금방 쌀거 같아서 속으로 애국가 부르면서 했습니다

    느낌이 너무 좋아 좀더 오래하고 싶어서요

    남자들이 명기에 빠지면 왜 해어나오지 못하는지 알거 같았어요

    솔직히 와꾸는 중상 정도였는데도 한동안 자꾸 생각나서 자주 봤던 기억이 나네요 

     

    댓글31

    좋아요
    좋아요 · 21-10-12

    저도 비슷한경험을 안에서 자꾸 빨아당기는듯한 느낌이라서 정말이지 살짝 뻥치면 30초만에 쌀것같더군요.

    꿀렁거리면서 빨아당겨요. 그나저나 그친구는 잘 살고있겠죠. 사랑받으면서 ㅠㅠ

    운기조식중
    운기조식중 · 21-10-12
    글쵸 그정도 명기면 와꾸가 중간 이상만 되면 감사하고 살거 같네요
    unionall
    unionall · 21-10-12

    다 비슷한 고깃 덩어리 아닌가요?

    때마침 자지가 민감해졋을수도 있는거구

    운기조식중
    운기조식중 · 21-10-12
    그건 아니고 정말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특별한 뭔가가 있어요
    앗싸라
    앗싸라 · 21-10-12

    저도 두명정도 봤던거 같습니다

    한번마안
    한번마안 · 21-10-12
    지금 그런 아이 두명만 보고 있네요
    카마슈
    카마슈 · 21-10-13
    공유부탁해요~~^^
    나잇수가위
    나잇수가위 · 21-10-12
    예전 수원 초코렛 에이스가 생각나네요
    넣었는데 제껄 마치 손잡으로 똭잡는듯한 느낌 ㅠㅠ
    진자 좁보에 쪼임이 죽여줫는데
    아트v
    아트v · 21-10-12
    누군지 공유좀 해주세요~^^
    히힝망
    히힝망 · 21-10-12

    오랄 받는데 쌀거 같은 기분 느낀적도 있어요.  밑보다 입이 더 명기 같은 년들..ㅋ

    맥주두잔
    맥주두잔 · 21-10-13

    와 저두요.  저는 2명 정도 봤어요. 

    하나는 한 10년전에 미용 하던 얘였는데, 진짜 오랄 하는데 혀가 막 감기면서 바로 쌀것 같았습니다.

    그 뒤로 그런 년 못 보다가, 얼마전에 입보지 괜찮은얘 하나 만났는데, 그래도 예전에 미용하던 얘 만큼은 안되더군요.

     

    탐앤탐스
    탐앤탐스 · 21-10-12
    강남에잇다가 분당으로 옮긴 그 아이군요
    강세미닮은 ㅎㅎ 맞죠?
    운기조식중
    운기조식중 · 21-10-13
    강남에 있었는지는 모르겠고 슬림한편에 와꾸는 중상정도 였는데 중학교때까지 운동을 했었다고 했어요
    아트v
    아트v · 21-10-13
    어디 키방인지 공유좀 부탁드립니다ㅜㅜ
    운우락
    운우락 · 21-10-12
    이 와중에 광고하는 패기보소 씨부랄쉑히
    12층 오빠
    12층 오빠 · 21-10-12
    지렁이 수백마리 ㄷㄷㄷ
    운기조식중
    운기조식중 · 21-10-13
    그렇죠 뭔가가 계속 꿈틀거리면서 제 똘똘이를 잡고있는 느낌 ㅎㅎ
    헤리티지
    헤리티지 · 21-10-13

    누군가요? 힌트좀

    다니엘로
    다니엘로 · 21-10-13

    명기 맛보면 헤어나지 못하죠^^; 

    코드4545
    코드4545 · 21-10-13
    지렁이 천마리가 기어다니는 ㅎ
    거기다 수량까지 넘친다면.ㅎ
    와우.
    지온~~~
    지온~~~ · 21-10-13
    누군지 소개좀 굽신굽신
    HaloAlo
    HaloAlo · 21-10-13

    19년전 사겼던 여친이요. 삽입 후 '힘줘' 라고 하면 정말 손으로 꽉 잡는 것처럼 꽉꽉 물어줬습니다. 물도 많았구요. 그 이후 한동안 다른여자랑 하면 1시간 안에 절대 못싸고 밑에 깔린 여자만 홍콩,미국,영국,아프리카 세계일주를 했죠 ㅎ 큰 고추는 아닌데 깊고 빠르게 길게 피스톤질 하면 대음순이 입술만큼 붓습니다. 그래도 좋다고 울고불고 난리에요.  지금은 나이들어서 그렇게는 안되던데.. 그때 그여친은 지금 애 둘낳고 잘 살고 있더군요 ㅎㅎ

    한빠께쓰
    한빠께쓰 · 21-10-13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수년 전 오목교 부근 2층 발소. 얼굴은 각진 조혜련 스타일.

     

    영 서질 않게 생겼는데 막상 집어 넣으니 3단으로 끊어주며 조여줌. 무척 신기.

     

    명기라 칭찬해줌. 독학으로 그 기술을 연마했다 하네요.

     

    일단 입구에서 1단. 중간 부분에서 2단. 깊은 곳에서 3단으로 조여줍니다.

     

    그후 본 적이 없으니 처음이자 마지막 경험.

    호즐
    호즐 · 21-10-13
    저는 다른 언니들과는 힘들게 힘들게 하는데
    그 사람은 아주쉽게 그리고 새로운 것을 해줬어요
    슌스케
    슌스케 · 21-10-13
    좁보는 좀 못생겨도 찾게 되죠 ㅋㅋㅋ
    스타듀밸리
    스타듀밸리 · 21-10-13

    저는 세명정도 봣는데

    한명은 핸플에서 와꾸 중하

     

    또한명도 핸플에서 통~육덕 사이즈

     

    한명은 키방에서 본 통사이즈...

     

    한명은 지스팟이 잇어서 질질질 싸면서 쪼여주는게 넣자마자 쌀것같다는 느낌이 뭔지 알앗고...

    한명은 신기하게 입구부분에서 삽입할때 귀두를 살며시 쪼여주는게... 입구에서 왓다갓다하니까 그 느낌이 계속 들어서 넘 좋앗구...

    한명은 뒷치기 자세일때만 귀두를 특이하게 조여주던...(자기가 명기인줄 알아서 뒷치기를 먼저 요구했던...)

     

    진짜... 각자 다 느낌이 달랏고 너무 좋앗습니다... 그때부턴... 한 여자에 만족 못하겟더군여...

    이급일호★★★
    이급일호★★★ · 21-10-13

    영등포 자영이,... 아포~ ㅋ

    밤새도록한다
    밤새도록한다 · 21-10-13

    ㅋㅋㅋㅋ 최강 자영이

    콘신
    콘신 · 21-10-13

    자영이~~ 이란이(아 그 몸매~~).. 귀여운 아루~~~ 등등 우리 국붕들 지금 뭐하려나요? 

    숲속동굴
    숲속동굴 · 21-10-13

    진짜 기억에 남는 명기를 가진 년은 3명 정도 본거 같네요~ 펌프질 할 때 물이 엄청 많이 나오는데도 불구하고 진짜 쫄깃 쫄깃 하면서 질 안에서 내 자지를 부드럽게 살포시 감싸는 듯한 느낌이 들면서 쪼여주는 보지는 진짜 몇번을 따먹어도 질리지않죠~ 

    콘신
    콘신 · 21-10-13

    이름들이 생각이 안나네요..ㅎㅎ 그중 최강이 예전 준하드였는데.... 이름이 뭐였더라 ? T T;;; 진짜 미친듯이 느낌이 좋아서... 뒷치기하면서 잠깐 빼고 참았다가 다시하려는데 그만 참지못하고 발사되었던.... 아 이름이.... T T 역시 헨플이 최고였네요... 그리고 위 언급하신 자영이는 국붕이었죠...ㅎㅎ 나중에 찾았을 때는 자기 요새 손님없다고 했던게 기억나네요... 하다가 입으로 받아준다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조임은 그냥 보통정도였던걸로 기억~~~ 국붕중에서는 아름이었던가요? 빙그레있다가 또 어디로 옮겼던... 그 애가 국붕중에서는 질느낌이 좋았던걸로 기억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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