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분당 키방에서 봤었는데
보빨을 하는데 싸기 시작하더군요
침대가 다 젖고 해서 멈추고 올라탔는데 진짜 속에서 돌기같은게 경련을 일으키면서 제 똘똘이를 잡았다 놨다 해줍니다
그러면서 속 안쪽에서 밤톨같은게 올라오는게 느껴 지더니 그게 제걸 눌러주는데 정말 미치는줄 알았어요
그러다 허벅지가 축축해져서 보니 제걸 넣은채로 또 싸기 시작 하더군요
금방 쌀거 같아서 속으로 애국가 부르면서 했습니다
느낌이 너무 좋아 좀더 오래하고 싶어서요
남자들이 명기에 빠지면 왜 해어나오지 못하는지 알거 같았어요
솔직히 와꾸는 중상 정도였는데도 한동안 자꾸 생각나서 자주 봤던 기억이 나네요
저도 비슷한경험을 안에서 자꾸 빨아당기는듯한 느낌이라서 정말이지 살짝 뻥치면 30초만에 쌀것같더군요.
꿀렁거리면서 빨아당겨요. 그나저나 그친구는 잘 살고있겠죠. 사랑받으면서 ㅠㅠ
다 비슷한 고깃 덩어리 아닌가요?
때마침 자지가 민감해졋을수도 있는거구
저도 두명정도 봤던거 같습니다
넣었는데 제껄 마치 손잡으로 똭잡는듯한 느낌 ㅠㅠ
진자 좁보에 쪼임이 죽여줫는데
오랄 받는데 쌀거 같은 기분 느낀적도 있어요. 밑보다 입이 더 명기 같은 년들..ㅋ
와 저두요. 저는 2명 정도 봤어요.
하나는 한 10년전에 미용 하던 얘였는데, 진짜 오랄 하는데 혀가 막 감기면서 바로 쌀것 같았습니다.
그 뒤로 그런 년 못 보다가, 얼마전에 입보지 괜찮은얘 하나 만났는데, 그래도 예전에 미용하던 얘 만큼은 안되더군요.
강세미닮은 ㅎㅎ 맞죠?
누군가요? 힌트좀
명기 맛보면 헤어나지 못하죠^^;
거기다 수량까지 넘친다면.ㅎ
와우.
19년전 사겼던 여친이요. 삽입 후 '힘줘' 라고 하면 정말 손으로 꽉 잡는 것처럼 꽉꽉 물어줬습니다. 물도 많았구요. 그 이후 한동안 다른여자랑 하면 1시간 안에 절대 못싸고 밑에 깔린 여자만 홍콩,미국,영국,아프리카 세계일주를 했죠 ㅎ 큰 고추는 아닌데 깊고 빠르게 길게 피스톤질 하면 대음순이 입술만큼 붓습니다. 그래도 좋다고 울고불고 난리에요. 지금은 나이들어서 그렇게는 안되던데.. 그때 그여친은 지금 애 둘낳고 잘 살고 있더군요 ㅎㅎ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수년 전 오목교 부근 2층 발소. 얼굴은 각진 조혜련 스타일.
영 서질 않게 생겼는데 막상 집어 넣으니 3단으로 끊어주며 조여줌. 무척 신기.
명기라 칭찬해줌. 독학으로 그 기술을 연마했다 하네요.
일단 입구에서 1단. 중간 부분에서 2단. 깊은 곳에서 3단으로 조여줍니다.
그후 본 적이 없으니 처음이자 마지막 경험.
그 사람은 아주쉽게 그리고 새로운 것을 해줬어요
저는 세명정도 봣는데
한명은 핸플에서 와꾸 중하
또한명도 핸플에서 통~육덕 사이즈
한명은 키방에서 본 통사이즈...
한명은 지스팟이 잇어서 질질질 싸면서 쪼여주는게 넣자마자 쌀것같다는 느낌이 뭔지 알앗고...
한명은 신기하게 입구부분에서 삽입할때 귀두를 살며시 쪼여주는게... 입구에서 왓다갓다하니까 그 느낌이 계속 들어서 넘 좋앗구...
한명은 뒷치기 자세일때만 귀두를 특이하게 조여주던...(자기가 명기인줄 알아서 뒷치기를 먼저 요구했던...)
진짜... 각자 다 느낌이 달랏고 너무 좋앗습니다... 그때부턴... 한 여자에 만족 못하겟더군여...
영등포 자영이,... 아포~ ㅋ
ㅋㅋㅋㅋ 최강 자영이
자영이~~ 이란이(아 그 몸매~~).. 귀여운 아루~~~ 등등 우리 국붕들 지금 뭐하려나요?
진짜 기억에 남는 명기를 가진 년은 3명 정도 본거 같네요~ 펌프질 할 때 물이 엄청 많이 나오는데도 불구하고 진짜 쫄깃 쫄깃 하면서 질 안에서 내 자지를 부드럽게 살포시 감싸는 듯한 느낌이 들면서 쪼여주는 보지는 진짜 몇번을 따먹어도 질리지않죠~
이름들이 생각이 안나네요..ㅎㅎ 그중 최강이 예전 준하드였는데.... 이름이 뭐였더라 ? T T;;; 진짜 미친듯이 느낌이 좋아서... 뒷치기하면서 잠깐 빼고 참았다가 다시하려는데 그만 참지못하고 발사되었던.... 아 이름이.... T T 역시 헨플이 최고였네요... 그리고 위 언급하신 자영이는 국붕이었죠...ㅎㅎ 나중에 찾았을 때는 자기 요새 손님없다고 했던게 기억나네요... 하다가 입으로 받아준다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조임은 그냥 보통정도였던걸로 기억~~~ 국붕중에서는 아름이었던가요? 빙그레있다가 또 어디로 옮겼던... 그 애가 국붕중에서는 질느낌이 좋았던걸로 기억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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