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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젖탱이 졸라 부각되는 탑브라 입고 헬스장 잘만 들어오고
레깅승 입고 궁디 실룩실룩 거리면서 도끼자국 자랑하며 등산도 하는데
왜 남자는 꼬추 튀어나오면 부끄러워하며 아래로 눌러야 하는거죠?
여자 몸매는 적나라하게 드러내놓고 다녀도
남자는 발기 안되게끔 다스려야하는게 현대사회 미덕인가요?
여자가 야하게 입고 다니면
남자는 아랫도리 볼록해지는걸 알게끔 해줘야 좀 노출도 자제를 할것 같네요
이상 아랫도리 15센치의 서러움이었습니다
저도 아랫도리 15센치인데.. 남자 레깅스가 유행이 되더라도 그닥 입고 싶지는........
남녀 불평등의 시대...
맞는 말씀" 남성 한테 기준 무척 엄격하게 적용 하는 시대" 여자는 뭘 입고 뭘 하고 다녀도 다 이해 배려 하고 아무 말도 못하면서 유독 남성 한테는 말 많다.
아에 고추를 밖으로 꺼내 놓고 다니는 패션 시대 와달라고 기도를 해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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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랫도리 15센치인데.. 남자 레깅스가 유행이 되더라도 그닥 입고 싶지는........
남녀 불평등의 시대...
맞는 말씀" 남성 한테 기준 무척 엄격하게 적용 하는 시대" 여자는 뭘 입고 뭘 하고 다녀도 다 이해 배려 하고 아무 말도 못하면서 유독 남성 한테는 말 많다.
아에 고추를 밖으로 꺼내 놓고 다니는 패션 시대 와달라고 기도를 해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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