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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업소가면
헐 이와꾸가 업소에?
업소들어가면 너무 우울해지네요
작살났습니다
오크,뚱,퍽,외계인,쪼꼬미등
물 최악이네요
15년전에 먹었던게
신의한수 였던거 같습니다
주위보면 그때 돈버느냐고
못먹었다고 후회하는분들이
많이 계시네요
전 다행히 남부럽지않게 먹었던거 같습니다
요즘 와꾸 진짜 심각하네요
찾아보면 아쉬운대로 있긴 합니다. 예전보다 힘든 건 사실.
그렇다고 과거와 비교해봐야 바뀌는 게 없죠.
저도 요즘 그냥 나갈까 생각할때가 많아요~ㅠㅠ
10년전~15년전,... 생각하면 여한이 없습니다~ ㅋ
아직도 인덕원의 구찌가 생각이 나네요...운좋게 한번보고 그다음 아무리 예약잡으려해도 잡히지않던.....그 와꾸에 몸매에 서비스를 생각하면 그런아이 다시못볼듯...
20살짜리 대박 몸매를 안마방에서 보는 것도 가능했던 시기죠. 그때는 '나 이렇게 돈 버는 거 족족 유흥으로 써도 괜찮을까' 걱정도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더 많이 썼어야 했음.
지금은 지가 쫌만 이쁘다 싶으면 죄다 인방으로 빠지다 보니
턱없이 이쁜 친구들이 없어졌죠
솔까 그냥저냥 생겼어도 캠과 화장으로 조지면 어떤여자든 안이뻐보일까요
개가튼 인방이 이세계를 다 망춰놨습니다
수질이 안좋아졋어도 저는 강남쪽은 그래도 나쁘지 않았는데
다른지역들중 어느 한곳은 비만업소들이 많아요 ㅠ
역으로 그런 매님한테 냄새 내상을 당합니다 ...
Those were the days~~~~!!
요즘은 실장들 싸가지없고 후기 괜찮은 여자들 봐도 이쁜애가 없네요..... 옛날앤 진짜 안그랬거든요...... 어쩌다 이렇게 된건지 하.......
저도 그때 원없이 달렸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잘한거 같네요 잘알려지지 않아서 그렇지 민들래라는 업소는 룸에서 일하다 술먹기 싫어서 넘어온 언냐들도 꽤 있었어요 와꾸로는 업소들 중에 원탑이였죠 지금은 키방에서 몇번 와꾸 내상입고 특히 분당에서 +1 쳐받는 난쟁이 똥자루 같은년을 본게 마지막으로 운기조식중에 있어요
싸워서 내가 이길만한 애들만이라도 봤으면 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읽으면서 눈물이 나죠?ㅠㅠㅠㅠㅠㅠ
그 당시에는 달림 입문해서 잡식일때라 성남 분당 수원 안양 신림 의정부 강북 강남 강동 다돌면서 잡식했는데 진짜 눈이 낮지 않아도 잘먹고 돌아다녔는데..
(여관바리에서도 지금으로치면 제 기준 +1~2도 찾아먹었는데) 지금은 진짜 ㅈ같더라구요..코로나때문에 거진 1년넘게 쉬었다가 달리는데도 암담 합니다...
확실이 그때가 물이 좋았던것 같긴 해요
과거는 10년전에도, 현재에도, 10년후에도 항상 아름다운겁니다.
요즘 다 개인방송이다 SNS 라이키다 화보다 이런걸로 다빠져서 이쁜애들이 돈벌곳이 너무 많아짐,,
이뿐애들은 개인방송하면서 팬티만 보여줘도 한달에 수천만원 벌어서요... 평범한 년들이 오피건마일하면서 한시간에 7만원받아서 싸가지가 없어요... 한번하는건 10만원 달라네요 ㅋㅋㅋ
진짜 그때가 좋았네요.
지금은 저보다 팔뚝 두꺼운 여자애들이 많아요.
제가 돈받아야될거같은 애들 ㅠㅠ
방송도 그렇고 요새는 반반한 애들은 인스타나 페북에서 그냥 다이렉트로 만나고 그러니 굳이 업소 안나가죠 ㅠㅠ
핸플방 원없이 다녔년 것이 인생의 가장 즐거웠던 추억 중의 하나. 이벤트로 4만원부터 봤으니 ㅋㅋㅋ 한달에 평균 30탕정도 다녔는대 정말 행복한 추억이다. 비오는 날 구로디지털단지역 2층 식당 정모가 그립다.
동의할수 밖에 없는~ㅎㅎㅎ
그때가 그립다..
잘보고 갑니다
설도 그렇군요..
지역인 광주는 더더욱 심합니다.
와꾸 좋다. 몸매 최고다 라고 해서 입장하면..
죄다 뚱...
얼마나 거짓 가튼 언니들은 많이 만나서인지..
요즘은 몸매 좀만 좋으면 니가 최고라고 해 줍니다..
유흥에 돈 쓰는게 던 아까워 지네요.
그래놓고선 다들 방송 키시고 별풍 날리고있쮸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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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꾸보고 우울증걸릴거같아요ㅠ
찾아보면 아쉬운대로 있긴 합니다. 예전보다 힘든 건 사실.
그렇다고 과거와 비교해봐야 바뀌는 게 없죠.
저도 요즘 그냥 나갈까 생각할때가 많아요~ㅠㅠ
10년전~15년전,... 생각하면 여한이 없습니다~ ㅋ
미령.민정.연우.지약이...
다들 모하려나
그립네요 ㅠ
아직도 인덕원의 구찌가 생각이 나네요...운좋게 한번보고 그다음 아무리 예약잡으려해도 잡히지않던.....그 와꾸에 몸매에 서비스를 생각하면 그런아이 다시못볼듯...
20살짜리 대박 몸매를 안마방에서 보는 것도 가능했던 시기죠. 그때는 '나 이렇게 돈 버는 거 족족 유흥으로 써도 괜찮을까' 걱정도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더 많이 썼어야 했음.
2003년 9월 23일 전 까지로 기억 합니다
(강금자의 성매매 특별단속 시작일..)
카톡언냐들 수십명 있었고 (그때사진들 대박 이쁜녀들.. 지금 기준으론 최상급이 그때 중상일듯..)
그 언냐들 생리일 정리 따로했었고
그 언냐들중에 상급언냐들은 더 봤었는데..
1주에 한번은 꼭 방문했는데,,,
가격도 너무 착하구 이쁘고 어린언냐들
천지였죠,,,,
지금은 지가 쫌만 이쁘다 싶으면 죄다 인방으로 빠지다 보니
턱없이 이쁜 친구들이 없어졌죠
솔까 그냥저냥 생겼어도 캠과 화장으로 조지면 어떤여자든 안이뻐보일까요
개가튼 인방이 이세계를 다 망춰놨습니다
수질이 안좋아졋어도 저는 강남쪽은 그래도 나쁘지 않았는데
다른지역들중 어느 한곳은 비만업소들이 많아요 ㅠ
역으로 그런 매님한테 냄새 내상을 당합니다 ...
Those were the days~~~~!!
요즘은 실장들 싸가지없고 후기 괜찮은 여자들 봐도 이쁜애가 없네요..... 옛날앤 진짜 안그랬거든요...... 어쩌다 이렇게 된건지 하.......
저도 그때 원없이 달렸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잘한거 같네요
잘알려지지 않아서 그렇지 민들래라는 업소는 룸에서 일하다 술먹기 싫어서 넘어온 언냐들도 꽤 있었어요
와꾸로는 업소들 중에 원탑이였죠
지금은 키방에서 몇번 와꾸 내상입고 특히 분당에서
+1 쳐받는 난쟁이 똥자루 같은년을 본게 마지막으로 운기조식중에 있어요
요즘엔 ㅠㅠㅠ 그냥 그려려니 합니다 ㅋ
싸워서 내가 이길만한 애들만이라도 봤으면 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읽으면서 눈물이 나죠?ㅠㅠㅠㅠㅠㅠ
그 당시에는 달림 입문해서 잡식일때라 성남 분당 수원 안양 신림 의정부 강북 강남 강동 다돌면서 잡식했는데 진짜 눈이 낮지 않아도 잘먹고 돌아다녔는데..
(여관바리에서도 지금으로치면 제 기준 +1~2도 찾아먹었는데) 지금은 진짜 ㅈ같더라구요..코로나때문에 거진 1년넘게 쉬었다가 달리는데도 암담 합니다...
확실이 그때가 물이 좋았던것 같긴 해요
과거는 10년전에도, 현재에도, 10년후에도 항상 아름다운겁니다.
요즘 다 개인방송이다 SNS 라이키다 화보다 이런걸로 다빠져서 이쁜애들이 돈벌곳이 너무 많아짐,,
이뿐애들은 개인방송하면서 팬티만 보여줘도 한달에 수천만원 벌어서요... 평범한 년들이 오피건마일하면서 한시간에 7만원받아서 싸가지가 없어요... 한번하는건 10만원 달라네요 ㅋㅋㅋ
진짜 그때가 좋았네요.
지금은 저보다 팔뚝 두꺼운 여자애들이 많아요.
제가 돈받아야될거같은 애들 ㅠㅠ
방송도 그렇고 요새는 반반한 애들은 인스타나 페북에서 그냥 다이렉트로 만나고 그러니 굳이 업소 안나가죠 ㅠㅠ
핸플방 원없이 다녔년 것이 인생의 가장 즐거웠던 추억 중의 하나. 이벤트로 4만원부터 봤으니 ㅋㅋㅋ 한달에 평균 30탕정도 다녔는대 정말 행복한 추억이다. 비오는 날 구로디지털단지역 2층 식당 정모가 그립다.
동의할수 밖에 없는~ㅎㅎㅎ
그때가 그립다..
잘보고 갑니다
설도 그렇군요..
지역인 광주는 더더욱 심합니다.
와꾸 좋다. 몸매 최고다 라고 해서 입장하면..
죄다 뚱...
얼마나 거짓 가튼 언니들은 많이 만나서인지..
요즘은 몸매 좀만 좋으면 니가 최고라고 해 줍니다..
유흥에 돈 쓰는게 던 아까워 지네요.
그래놓고선 다들 방송 키시고 별풍 날리고있쮸 ㅋ
그때가 참 좋았네요. 와꾸들도착하고.
핸플방도 와꾸 참 좋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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