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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코로나로 모텔 파티룸에 단체로 못들어가나요?

    현재 계획중인 파티가 있어서 어플로 모텔 파티룸 알아봤는데

    다 인원제한이 2명이네요 ㅜㅜ

    어플이라 그런걸까요???

    오프라인으로 예약하면 해줄까요?

     

    댓글8

    다닥더덕디딕
    다닥더덕디딕 · 21-10-11
    지금은 오프라인으로도 안되던데요
    나무198
    나무198 · 21-10-12

    그러네요 ㅎ 아쉽

    둘리23
    둘리23 · 21-10-11
    수도권이신가요
    나무198
    나무198 · 21-10-12

    네 서울이에요

    띠리빠빠
    띠리빠빠 · 21-10-11

    하루 잠시만이라도 사회 경제 정치면도 구독하세요~ 30분이라도

    초딩도 알고 있는 사실을

    나무198
    나무198 · 21-10-12

    앜ㅋ 네 명심할께요 

    DOGbaby
    DOGbaby · 21-10-11

    답답하구먼....방역법위반으로 입건 되시고 싶으신지요?

    최근에 연예인도 불법술집적발되어 입건된일도 잇는데

    파티룸에 잇던 님뿐만아니라 일행포함....파티룸제공자(주인)까지....

     

     

    '노 마스크 파티' 외국인 놔두고…태워준 어민만 입건

     

     

    <앵커>

     

    지난달 인천의 한 무인도에서 외국인 수십 명이 마스크도 쓰지 않은 채 파티를 벌인 게 알려져 논란이 됐습니다. 경찰은 자격 없이 어선으로 사람들을 실어나른 어민을 입건했는데 정작 방역수칙 안 지킨 외국인들과 이 행사를 주최한 사람은 입건조차 하지 않다가 취재가 시작되자 입장을 바꿨습니다.

     

    한성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외국인 수십 명이 탄 어선. '광란의 파티'라는 뜻의 영어 단어가 흐릅니다.

     

    조명을 두른 천막을 해변에 세웠는데, 춤과 음악은 밤낮을 가리지 않습니다.

     

    마스크를 쓴 사람은 보이지 않습니다.

     

    지난 추석 연휴 당시 외국인 유학생들이 소셜미디어에 올린 영상인데 인천의 한 무인도에서 촬영됐습니다.

     

    이들은 여객선을 타고 근처 섬까지 온 뒤 어선을 통해 무인도로 이동했습니다.

     

    은밀했던 파티는 참가자들을 처벌해달라는 글이 청와대 국민청원에 올라오며 적발됐습니다.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외국인 75명을 태워준 혐의로 50대 어민 A 씨를 입건했습니다.

     

    자격 없이 승객을 태운 혐의입니다.

     

    하지만 방역수칙을 어긴 외국인들은 정작 수사 대상에조차 올리지 못했습니다.

     

    신원 특정이 어렵다는 게 이유입니다.

     

    [옹진군청 담당자 : 이미 지나갔으니까, 외국인에 대한 어떤 정보라든가 이런 거를 저희가 받을 수도 없고요.]

     

    파티를 기획하고 외국인들에게 돈까지 받은 건 한국인 남성 김 모 씨인데, 경찰은 김 씨가 처벌 대상이 아니라고 했다가 취재가 계속되자 혐의점이 있는지 수사하겠다고 입장을 바꿨습니다.

     

    [인천해양서 담당자 : 조사하면서 그런 부분까지, 감염병(예방법) 위반 여부를 확인해서 확인이 되면, (입건)해야죠.]

     

    김 씨는 외국인 참가자를 공개 모집하던 웹사이트를 최근 닫았습니다.

     

    (영상취재 : 양현철, 영상편집 : 소지혜, VJ : 노재민) 

     

    한성희 기자([email protected])

    http://n.news.naver.com/article/055/0000926396

     

    나무198
    나무198 · 21-10-12

    앜ㅋ 친절한 설명까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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