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핸플의 뚜렷한 개념이 안잡혀 있었을때
둥기와 예압이란 말을 처음 생기게 한 처자랄까
뭔가 고급스러우면서 분위기 있는, 돈을 아무리 많이
준다고 해도 아무 옵들에게 허락하지 않는 조선시대
지조있는 기생같은 처자였죠
이후 핸플계에 그정도 임팩트를 남긴 처자는 핑클에
엘리정도 였던거 같습니다
핑클을 마지막으로 낭만주의 핸플시대는 막을 내렸습니다
이후 예쁘고 유명한 처자들은 많았지만 대부분 국붕같은걸로
유명했던거고 업소들의 서비스도 점점 정형화 되고
하드화 되갔죠
핸플 초창기에 풋풋함과 설래임을 주었던 처자들...
이젠 아련한 추억이지만 가끔 그때가 그립네요
주지약은 흔한 이름이 아닌데 몇몇 처자들이 따라서
사용했었죠^^
맞음.
2016년 강남 Shock라는 핸플샵에서 이지가 주지약 이름을 잠깐 썼음.
그러나 주지약과 이지는 다른 여자. 이지만 알아서리...
못 봐서 아쉬운 가시나 중 하나
OTL 고인물... 이었던가?
나?ㆍㆍㆍㆍ 고인물? 근데 그당시엔 로진이란말대신 둥기
둥기란 말을 처음으로 만든으로 바꿀께오
초창기 웃짱의 충격이란.....
핑클이랑 주지약을 좀 띄엄띄엄 보신듯ㅋㅋㅋ
낼모레 환갑???
2006~7년 쯤인가요???
4대 천녀
머 이런거 할때가???
핸플녀 인기투표하고...
4대천녀도 오랜만에 들어보는 이름이네요
제 기억으로 인기투표는 핑클에 엘리가 1등 이였고
4대천녀는 주지약, 엘리, 나머지 2명은 기억이 잘 안나네요
여탑 전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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