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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45203
학교폭력 논란으로 국내 활동을 접고 그리스로 이적하는 한국 여자배구선수 이다영(25)이 2018년 결혼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이다영의 남편은 결혼 생활이 ‘지옥’ 같았다며, 이다영에게 상습적인 폭언을 당해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고 폭로했다.
그냥 동거 했겠지
뉴스에 나왔어요.
https://www.youtube.com/watch?v=8BRrGmz7rqc
만난지 3개월만에 혼인신고는 와우.... 게다가 2018년이면 여자가 23...
한창인 나이에다 놀고 먹고 꾸미고 관종짓 한창 하고싶을때 저런결정하기 쉽지않을텐데....
와우~~~ 파도파도 괴담만 ㅎㅎㅎㅎ
납득이 말처럼 아주 쌍냔들이죠" 척 척 척 오지고 지리고
자매덮밥의 꿈을 가졌으나 현실은 시궁창이었을까요?
살아 있으면 다행이지 않을까여?
살아 보니
아이들 인성은 엄마의 인성이 기본이고 아빠는 + 인 것 같아요.
이 말씀이 맞아여
어린 나이에 성욕은 또 센듯..체형이 남자라 성질나면 배구 스파이크식으로 뛰어올라 한손으로 냅다 귀싸대기 쳐 때리면 상대는 나가 자빠질듯.
키크고 박음직스러워서 정액받이로는 쓸만하나.... 집에서 메이드로 데리고 살기에는 부적합하겠네요.
잘보고갑니다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지 남편한테도 지랄했을꺼 생각하니
남자가 불쌍하네
그냥 동거 했겠지
뉴스에 나왔어요.
https://www.youtube.com/watch?v=8BRrGmz7rqc
만난지 3개월만에 혼인신고는 와우.... 게다가 2018년이면 여자가 23...
한창인 나이에다 놀고 먹고 꾸미고 관종짓 한창 하고싶을때 저런결정하기 쉽지않을텐데....
와우~~~ 파도파도 괴담만 ㅎㅎㅎㅎ
납득이 말처럼 아주 쌍냔들이죠" 척 척 척 오지고 지리고
지 수틀린다고
부엌에서 칼가져와서
지랄한게 맞나요?
자매덮밥의 꿈을 가졌으나 현실은 시궁창이었을까요?
생각해봣습니다
살아 있으면 다행이지 않을까여?
살아 보니
아이들 인성은 엄마의 인성이 기본이고 아빠는 + 인 것 같아요.
이 말씀이 맞아여
무난한 와꾸죠
데리고 살기엔 인성이 워낙 개차반이라
어린 나이에 성욕은 또 센듯..체형이 남자라 성질나면 배구 스파이크식으로 뛰어올라 한손으로 냅다 귀싸대기 쳐 때리면 상대는 나가 자빠질듯.
키크고 박음직스러워서 정액받이로는 쓸만하나.... 집에서 메이드로 데리고 살기에는 부적합하겠네요.
늙어 죽을 때까지 성격 ㅈ같을듯
잘보고갑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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