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에서 유배를 가 지방에서 달림하던 중 자주가던
업소가 있었습니다. 약간 거품도 있는 가게 였지만 지방임을
감안해서 나쁘진 않았습니다. 그 가게는 특이하게 SNS로
예약 하던 가게였고 .
자주 가다보니 강남 칼라 디즈니 에서도
(3년전에도 ) 플4 이상 받을 수 있는 클라스 있는
언니를 사장이 첫탐 선예 해주기도 했고 또한 돈은
자기가 줄테니 언니 보러 들어가시라고 연락오기도
하던 친절한 사장 이었습니다. 아쉽게도 직장 때문에
그 가게는 못ㄱㅏ게되었지만 그래도 연락하던 사장이었는데
제가 지금은 어떤 가게 누구 본다고 했었는데..
사장이 그 언니 몇 번 보더니 ㅋㅋ
(전 몰랐지만 )
밖 붕하고 영화보고 생일선물도 사주고 했더라구요...
며칠전에 그걸 제 지명한테 들었습니다... 언니도 업소
관계자인지 몰랐었는데 친구한테 들었다며, 가게 언니들
사진도 보여주곤 했다고 하더라구요.. 못가도 친절한 사장
이었지만
그 업소 사장이 언제 부터인가 좀 차가운 느낌이 있었는데
그 시점이 그 사장이 제 지명 쫓아다니던 시점이더라구요ㅋ
사랑과전쟁 여탑ver.
로진이 멉니까
내용간애 연결이 조금 확실햇으면 더 좋겟네여
로진성향은 누구나 있다고 봅니다 그걸 들어내느냐 아니냐의 차이 같아요
와꾸되는 여자한테는 누구나 마음이 흔들리는게 남자니까여
썰 잘보고 가용
키방의 센세 조셉님의 글등과 여러
그동안의 달림경험으로 터득한게 많네여ㅋ.ㅋ
손님으로 본거면 그래도 기본 매너는 있네요. 제가 아는 사장은 자기 가게 매니저랑 썸타면서, 손님이 들어가면 문앞에서 귀대고 엿듣기까지 했어요. 약간 신음소리라도 나면 손님 바로 블랙... ㅋㅋ
그런 일 졸라 많습니다. 눈 앞에 쌈박한 여자 잇는데 안 건드리는 게 더 이상함
창녀에게 마음 안주는게 물론 옳은 일이긴 합니다만... 사람이 정이라는게 있어서 쉬운일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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