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순전히 저의 개인적인 생각 입니다
그냥 이렇지않을까 해서 적어봅니다
우선 나이 50 이상이신분들은 두종류로 나뉘어집니다
돈이 졸라 많거나 졸라 없거나
우선 돈이 졸라 많으신분들은 업소에 가서 보고 괜찬으면 밖으로 빼내옵니다
일명 스폰이라는걸 하시죠
그래서 업소에는 잘 안가십니다
두번째 돈이 졸라 없으신분들은 말 그대로 돈이 졸라 없으신분들 입니다
가정생활 해야죠 밥벌이 해야죠 그래서 돈이 없으십니다
돈아 없다보니 업소에도 잘 못가십니다
나이 50 이상이신데 업소 졸라 마니 다니시는분은
혼자 사시거나 돈이 어정쩡하게 많으신분 이실겁니다
돈이 졸라 많으면 스폰으로 빠지십니다
돈이 어정쩡하게 있으니 스폰으로는 못가고
업소만 주구장창 다니시는겁니다
그리고혼자 사시니까 부담 없죠
그냥 혼자 생각인데 끄적여봅니다
그러다 하는 말이 아무리 이쁜 애도 3-4 번 보면 질린다고 그냥 다다익선으로 많이 보는게 낫다고 하더라구요 ....
그래도 돈많은 40-60대 건물주들이 20대 여자애들 알몸 제일 많이 본다는 말은 틀린게 없는거 같습니다 ㅋㅋ
원래 남자 DNA에 다양한 보지에 좆물 뿌리고 싶은 본능이 기억되있습니다.
좆물 뿌리더라도 가슴, 엉덩이크고 허리잘록한 년들이 여성호르몬 수치가 높아서 임신도 더 잘된다는걸 DNA기억하고 있고요.
유흥은 경제력과는 상관 없을 거 같습니다. ㅎㅎ
(3만원만 가지고 나가도 떡을 칠수 있는데 ㅋㅋ 나라에서 기초수급비를 받아서 생활해도 밥먹는 거 아끼면 떡은 칠 수 있죠)
자신의 성향과 생물학적 욕구에 좌우 되는 거 같습니다(개인적 생각)
물론 돈이 많으면 유흥의 질은 높아지고 횟수는 늘어 날 수 있겠지만 ㅋㅋ
일단 저 같은 경우,,, 40대 초
20대 시절
돈이 있던 없던 유흥을 자유롭게 즐겼지만
결혼하고 나서는 일단,,,
시간적인 문제로 낮시간 때 아니면 유흥 즐기기 싶지 않고(자영업이나 영업하시는 분들은 다르겠지만)
리스크도 높아 졌고...
그러다 보니 이래저래 신경쓰면서 유흥 하고 싶은 생각은 없어서
급 땡기기 전에는 무리하게 유흥 즐기지는 않습니다 ㅋㅋ
아마 50대가 되면,, 이런 상황 플러스 생물학적 욕구도 줄어 들게 되니,,,
더 잦아 들겠죠 ㅋㅋ
정보가 없어서 못 가는 사람들이 더 많을 걸요. 제일 많은 부류라고 봅니다.
확실히 나이먹을수록.. 성욕은 줄어드는것 같습니다. 예전처럼 아 지금 안하면 도저히 잠을 못잘것 같다 하는일은 거의 없어졌고... 그냥 약간 땡기는 정도의 느낌으로 가는게 다입니다... 그리고 정보도 딸리다 보니 생소한 업장들 갔다가.. 돈만 날렸단 생각이 대부분이라...
그 구멍이 그 구멍인 것을 아는 순간..
다른 쪽의 취미생활이 열릴 듯..
아..
아직 50대가 아니라 상상만 해봅니다.
50넘으면 진짜 돈 엄청많은 분과 돈없는 분으로 나뉘죠.
공감합니다.
전제가 남자는 모두 발정이 난다라는 건지요?
그렇지 않죠.
40년 넘게 쉬지 않고 달리고 있네요
그동안 사면발이 한번
매독 한번 외에 별다른 병 없었구요
노콘족이라 정기적으로 pcr검사 하고 다닙니도
몸은 쇠약해지는데 이놈의 자지는 건강해서 탈입니다
3명 노콘입니다
지들 출근 하면 톡 옵니다
오빠 몇시에 편하세요?라고
절대 옵션질 안합니다
개소리를 아주 야무지게도 씨부려놨네...
여자는 어디가나 널려 있어 돈 있다고 스펀 하진 않지
짜잘하게 스펀 비스무리 하게 하지 크게 하는 경우는 극히 드문 희귀 사례이고
특히나 유흥업소에서 만나 크게 쓰는 경우는 더더욱 드물고
오히려 여자는 아무데나 가서 남자 사먹기 쉬운 구조는 아니니
한번 만나면 크게 쓰는 경우가 많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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