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액땜이 많은지
미신을 조금 믿는 기질이 있는지라
뭔가 일이 잘 안풀리면
주변 정리를 자주 하는 편인데
라인을 보다 처자들 아이디가
한 50여명정도 되네요
그 중에
엔조이파트너 3명
2주 정기로 보는 처자 7명
1달 정기로 보는 처자 2명
생각날때 보는 처자 5~6명
나머진 싹 방생해버리고
지웠더니 3시간 뒤에
방생한 처자한테 연락옴
지 남친이랑 헤어져서
오늘 하고픈데 용돈이 필요하다하여
보자고 연락옴 근데
이 처자
와꾸는 봐줄만한데 너무 안꾸며서
홀딱 깬 기억인 남
살 좀 찐 브레이브걸스 유나 닮은 언니임
싱크로율 70%정도?
한 3번 정도 봤던 처자라 저번엔
똥 묻은 뺜쥬보고 기겁해서
떡하려고 준비 중에
샤워 시켜서 다시 했던 처잔데
1에 8에 봤던걸 1에 14로 보자고 연락 ㅡㅡ
고민하다 대답 기다리고 하고
답 안주고 있는 상황
하아...
깊은 빡침과 함께
아무리 경제가 나라꼴이 어렵다 해도
1에 13이상 부르는 처자들이 너무 많음
이렇게까지 할 이유는 없어보인다는 생각이 듦
남자를 돈 뽑는 ATM기계처럼 보는 처자가
많아 씁쓸한 마음뿐 ㅋ
확 정리한게 잘한거 같다 싶으면서
한편으론 씁쓸하네요 ㅋㅋㅋ
적정선만 지킨다면 이런 감정도 없겠지만요^^
처자한테 디질나게 욕처먹고 나서는
분양은 일체 안합니다!!!
경찰서 신고드립에 천당길 오간적이 있어서요
그래서 그냥 저는 발품하고 다니구요
여자 개수를 보니까 고민이 아니라 자랑질 같은데?
이런 상황 대부분은, 여자들 quality가 의심스럽지만...
아.. 예전에 대학생때 나좋다고 하던 냔 팬티내렸는데... 떵꺼쪽에서 냄새가... 났던 기억이 떠올라버렸... 하아...
오오옷~~
살짝 줄서 봅니니다..^^
다줘도 관리불능
되던말던 식으로 2:1 이나 야외풀. 뭐 그런거 제안해 보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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