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황설명)
교회 목사 소개로 저 마누라 만남 첫째 아들 낳고 둘째 딸 낳고 삼
남자는 아들이 클수록 뭔가 이상함을 느낌 교회 목사와 생김새가 판박이인 것임
남자의 촉이란게 발동 유전자 검사를 해보니 친자 아님 ㅋ
억장이 무너진 남자는 사실 확인을 위해 몰래 목사 머리카락 구해 유전자 검사 해보니 목사 친자 맞음ㅋ
다행히 둘째 딸은 자기 친딸 맞음
사실을 알고보니 목사가 소개해준 마누라는 사실 목사 전용 오나홀 좆집이었음
그리고 남자와 결혼 후에도 남자 몰래 목사 만나며 질싸 은혜 받음ㅋ
배신감 비참함에 남자는 형사 민사 이혼 소송을 걸고 교회 앞에서 1인 시위를 함
그러나 교회 교인들이 가관
왜 우리 목사님 헐뜯느냐~ 마귀가 교회를 무너뜨리려 한다 목사를 공격한다~
그와중에 나이 처먹은 천박한 아지매 등장
아니 누구 자식인게 뭐가 중요해~ 다 하나님 자식이지~ 그냥 잘 키우면 돼지~ 왜 난리야~ 왜 저래~
마누라란 마귀년은 구미 여아 살해 친모처럼 유전자 검사 증거를 둘이대도 아니라고 부인함
자기 자식으로 알고 키운 남자 그리고 자신의 출생이 추접스런 쌍년 쌍놈 짐승들 교미로 태어났다는 걸 안 아들
남자는 기른정이 있어 아들을 품음
제가 교회 다녀서 아는데 저정도까진 아직 직접 본 적 없으나 교회 담임 목사 아들 전도사가 교회 여자 바꿔가며 사귀고 하나씩 맛보는 건 심심찮게 봤습니다
재밌는게 전여친 여자들끼리 또 서로 자매님~ 하며 다들 같은 구남친 뒀던거 서로 압니다 ㅋ
서초구 모 대형교회 청년부는 일요일 오후에 예배보고 끝나면 조별로 모여 저녁 먹고 친목질 하는데 남녀 혼성 성비 맞춰서 조 짜주고 일정 기간 지나면 조가 바뀝니다 ㅋ
청년부 단체 및 조별 엠티도 가고 담당 전도사 및 조별 조장이 열혈 교인들이라 잘 리드하죠 그래서 천안 수원서 서초까지 교회 오는 애들도 있었습니다ㅋ
대형교회는 괜히 잘된 게 아닙니다 고객의 니즈를 잘 파악하고 충족해주거든요
몸매도 얼굴도 못생겼고~ 세워꼿기을 잘하나?
난 십자가 기집보면 찢어버리고 싶어~
미안합니다~ 십자가 컴플렉스 심합니다~
공감합니다.
추천 박습니다. 저도 풀고 싶은 썰이 많지만 여탑에서 풀지 않는걸로...ㅋ
교회를 다닌다는 심리적 면죄부를 가져서 더 부담이 없이 진행되는 건가. 클럽등이 막혀서 답답한 분들 등산 동호회보다 교회가 더 좋은 곳 아닐지.
두년놈을 살려두냐?
잠이 오냐?
예전 동네교회목사 헌금아니면 몸빵. 아랫도리에 빨대 꽂다가 뒈진다고 주위에서 뭐라해도 신경1도 안쓰다
다른교회도 전출.....
이거 전에 나온 글 보니까, 남자가 우연히 근무시간중에 집에 들렀는데, 목사와 아내가 속옷만 입고 있더랍니다. 그래서 뭐냐 그랬더니, 심방온 목사가 날이 더워 씿었다나 어쩌나 .. 이런 말도 안되는 소리를 여자가 하는데 믿고 그냥 넘어갔다고 하더라구요. 참나. 그건 그렇고 구글링 하면 이 여자 상판대기 나온 사진 있더군요,
와이 진짜 이게 말이...
거른게 다행이군요 ㅋ
다들 공감 하는군요~ 감사합니다~ 전 진절머리가 납니다~정말 다니는것들 패 죽일뻔한적도 몇번 있었어요~
★늘었읍니다~
교회다니는 년 들은 거릅니다 교회전용 좆집들일 것이 뻔하니까 첫여자친구도 교회 좆나게 다녔느데 씨발년 누구의좆집이였던것이 분명할거에요썅년 나만 안대주던 교회 좆집
제가 알던 교회년... 혼전 순결이라고... 애널섹스만 하고다니던데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