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입구엔 당시 간판이 그대로 남아있더군요.. (골프에서 맥심으로 업소명 변경)
십수년이 훌쩍 지난일이라 기억에만 아른거렸는데....
2년전부터 자주 찾는 일산의 모키방 사장엉아와 무심코 대화를하던중 당시 실장을 했었다고... ㅋㅋㅋ
추억속의 매니져들이 하나둘씩 대화에 등장하기 시작....
자세한 내막은 모르지만 당시에 사장이란 소문이 무성했던 숲의 대갈공주 "유진".. 물론 현역 매니져 병행.
지금은 학부모가 되었다라는 간호사 "가인"
역시나 지금은 시집을 갔다는 "지연"
욘석들이 당시 젖순이 삼총사였드랬죠... ㅎㅎㅎ
이쁜것들이 시집도 잘 간다라는말... 인정. ㅎㅎㅎ
오늘처럼 잔잔한 빗방울이 내리면 많이 생각나는 녀석... 지연~!!!
참 보고파지는 오후군요... ㅋㅋ
유흥끈이 너무 짧아...
짧으신분. ㅎㅎ
화곡동 골프 유명했죠
발렌타인, 블루 등과 함께 ㅋ
존나 기신분. ㅎㅎ
전 화곡필,숲 등이 기억나네요 ㅋㅋ
역시 기신분...
필 하니까 로또가 또 보고싶군요.
살짝 살짝 귀샵~~
ㅋㅋ 고인물들이 많네요 ㅋㅋ 알고있는 난 뭐임 ㅋ
골프면 거의 화곡동 원조격 아닌가요?
곰달래길 숲도 기억나고... 빅파이 로또도 숲에있었을텐대...
비타민도 기억나네요. 비타민에 주희도 있었고... 영등포키방 병행하던 신혜도 생각납니다.
로또 다닌곳이 한두곳이 아니죠... 당산쪽도...
비타민 주희도 숲 야간조였드랬죠... 첨엔 개안네였는데..
어느 순간 여신급.ㅋㅋㅋ
곧휴 모양보고 날 알아채던 로또...ㅋㅋ
그렇다고 내 곧휴가 특이하게 생긴것도 아닌데...
숲 , 비타민 생각이 나네요
로드샾의 추억
템포차고 들어온 처자가 아직도 기억에 남아요
부비받다가 곧츄 까지는줄..
칙칙하고 넓던 지하업소...
조지나 도있었고..
화곡 숲은 한 7-8년전까지도 있지 않았나요. 유흥 사이트에서 리스트 본거같은데
당시 란제리 서비스는 쫌 좋았던 ㅋㅋㅋ
그때가 그립긴 하네여 그땐 사대천녀니 오대 천녀니... 이런말도 많았고.. 강서구가 활발했던 때였죠. 골프는 한번가봤고 아쉬운건 로또는 5분마감조라 화곡동 설렁탕집 근방 지하에 있을때 그땐 못봤네여.. 워낙 인기녀라.. 신정네거리 로미오 인지 줄리엣 인지 테리는 몇번 봤었죠.. 테리는 김윤진 닮았다고 다들 이야기 했는데.. 좀 닮긴 했었죠. 그땐 핸플이 6만원이고 이벤트 가하면 4.5하던 시절이었는데.. ㅋㅋ
다시 컴백한 매니저는 없을까요?
그땐 내가 어려서 누나였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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