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방 호감 확률 높이는 법
이 글은 그냥 키스방에서 좀 더 잘 즐기고 싶은 데 참고가 필요한 사람이나, 필자라는 사람은 어떻게 즐기는 지 궁금할 사람들을 위해 쓰는 것이다.
이미 잘 즐기는 사람이나, 자신만의 방법이 있는 사람들은 댓글로 공유해라. 나도 궁금하다.
필자가 이 글 쓰는 거 울면서 쓴다는 거 기억해라. 이거 다 따라하면 키스방 매니저들도 눈 높아 지고, 손님들도 심각한 경쟁사회를 겪어야 하는 부작용이 불 수도 있다. 어쨌든 난 울면서 쓴다.
본문에 들어가기 앞서 필자의 외모에 대해 주관적으로 써놓고 들어가본다. 혹시나 외모 컴플렉스로 절망하고 시작할 독자들도 있을 수 있으니까 말이다. 필자의 스펙을 보면 자신감을 반정도는 찾고 정독할 수 있을 것이다.
필자는 173cm/104kg, 뿔테 안경, 40대다.
이미 대충 파악했을 거라 생각하고, 더 이상의 외모 설명은 생략한다.
1. 상품으로 보지 마라. 사람으로 대하라.
- 필자가 가진 노하우, 스킬부터 적을 수도 있지만, 사회를 함께 살아가는 인간으로서 괴물이 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에서 1번으로 적는다.
사실, 독자들이 괴물이라 해도 상관 없다. 괴물들 속에 필자 같은 오아시스가 빛나는 법이니까. 그리고 괴물을 좋아하는 매니저가 있을 수도 있는 법이다. 세상에는 절대가 없다.
2. 최대한의 청결 유지
- 필자는 키스방 가기 전에 무조건 씻고 간다. 하물며 키스방 이동 간에 땀 흘리는 것도 최대한 주의한다.
옷에 냄새가 베긴 것도 최대한 없게 해라. 필자는 비흡연자라 옷에 베길 냄새가 거의 없다. 담배는 집에서 다 피고 씻고 양치하고 옷 새걸로 입고 가는 게 제일 좋다.
간혹 옷에 섬유유연제 향이 세거나 향수, 스킨향이 쎈사람들이 있는 데, 향은 약하게 느껴질 정도가 좋다. 왜냐하면 매니저와 우리의 시작은 거리가 매우 가깝다. 향이 쎈 것보다 그냥 냄새가 없는 게 더 낫다.
3. 흡연매니저와 만나는 거면 비흡연자라도 담배 챙기고, 비흡연매니저와 만나는 거라면 담배 아예 피지 않는 게 좋다.
- 내가 돈을 내고 왜 내가 맞춰야 하는 지 모르겠는 사람들은 그냥 매니저가 준비한 서비스만 즐겨라. 특별한 서비스는 없을 수도 있다. 그리고 필자는 그런 사람들에게 해줄 말이 없다.
- 흡연매니저들은 키스방의 업무 중에 가장 꿀 같은 시간이 흡연시간일 수 있다. 본인이 비흡연자라도 매니저들 흡연시간 최대한 챙겨주고, 가끔 손님 담배 얻어 피는 매니저들도 있으니 챙겨두면 좋다. 보통은 멘솔에 구슬 깨물면 맛 바뀌는 그거 많이 피더라. 메모해라. 그리고 흡연매니저들의 흡연시간을 챙겨주면 매니저들의 긴장감이 풀어져 더 자연스러운 대화를 시작할 수 있다.
- 비흡연매니저들은 요즘같은 흡연의 시대에 비흡연자를 만난 건 뭔가 특별함을 체험하는 것과 같다. 이미 너가 비흡연 하는 것부터 점수를 따고 들어가는 거다.
4. 씹을 거리를 챙겨라.
- 매니저들은 보통 불규칙한 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출근하기 전에는 예쁘게도 꾸며야 하고 이래저래 일들이 많아서 식사를 거의 거른다. 매니저들 보면 거의 배고파 한다. 가끔 업소에서 간식도 주긴 하지만, 뭐 아무튼 당신이 첫타임 손님이라면 꼭 챙기는 게 좋다. 그냥 초코파이만 사가도 좋아하긴 하는 데, 프렌차이즈 빵집 샌드위치 이상의 것을 사가면 감동한다. 자주 방문할 경우 싼 거 비싼 거 돌아가면서 사가라. 맨날 비싼 거만 먹이면 고마움을 모르는 괴물이 될 수도 있다.
배고픔이 해결되면 다른 것에 대한 집중력이 올라간다. 그게 너에 대한 집중력일 수도 있다.
5. 담요를 챙겨라. (혹시나 해서 해보는 말이다.)
- 사실 나도 한번도 안해봤다. 매니저들은 여름이고 겨울이고 항상 춥다. 여름은 에어콘 때문에 추운 거고 겨울은 난방해도 그냥 춥다. 준비해두면 좋긴한 데 요새는 알아서 챙겨서 들어오는 매니저들 많더라. 센스 있는 업소는 담요 준비해놓는 곳도 있더라.
6. 호구조사라도 좋으니 말을 걸어라.
- 대화로 어색함과 긴장감을 풀고 시작하면 좋다. 호구조사도 괜찮다. 성적인 이야기는 피하고 일상적인 이야기가 보통은 좋다. 잘 모르겠으면 유튜브 검색해서 공부해라.
가끔 어떻게 해봐도 안해봐도 어색함이 유지되는 매니저가 있는 데, 그 때는 그냥 몸의 대화부터 시작하는 게 친밀해지는 경우가 많다.
7. 시간분배
- 역시 53분이라는 시간을 어떻게 분배하는가는 매우 중요한 문제다. 필자는 보통 이러하다.
담배 및 대화: 25분
몸의 대화: 28분
8. 몸의 대화
- 역시 몸의 대화는 입술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필자는 입술부터 가슴 그리고 더 아래 허벅지 까지 시간분배 해서 최대한 느낄 수 있도록 정성껏 내려온다.
자신만의 방법이 있다면 그냥 그걸 써라.
필자는 그냥 야동으로 애무 방법과 그 순간의 여배우 표정을 뇌 속에서 머신러닝 해가며 학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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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진도 확률 높이는 법 (여기서 부터는 키스방 이야기가 아니다. 그냥 업소 이야기다.)
1. 업소 내에 여자매니저들을 위한 샤워시설 유무 확인(가장 중요)
- 가장 중요하다. 여자들이 가장 예민한 게 안전이다. 안전은 위생과 청결에서부터 온다. 샤워시설이 없는 곳은 매니저들이 뭘하길 꺼릴 수 밖에 없다.
남자는 잠깐의 재미에 업소비를 걸고 즐기는 것이지만, 매니저 입장은 인생을 걸고 즐기는 것이다.
- 거꾸로 생각해보면 이전 타임 남자의 침냄새가 나는 가슴을 핥고 싶은가? 샤워시설은 그만큼 중요한 거다.
2. 반응 확인
- 하의 속을 허락하지 않으면 왠만하면 그냥 거기까지구나 생각해라. 2번 3번 다시 방문해도 거기 까지일 확률이 높다.
3. 준비물
- CD와 Gel은 그냥 챙겨놔라. CD는 위생때문에 거의 사용하려 할거고, Gel은 가끔 서로가 엄청 하고 싶은 데도 물이 충분하지 않아서 안 되는 경우가 있다. 유비무환이라 했다. 세상은 어떤 일이 생길 지 모르는 거다.
대놓고 꺼내지는 않아도 혹시 쓸 수는 있는 거다.
전 진짜 이해할수없는게
여친도 아닌데
내돈내고 창녀한테 이렇게 까지
정성.에너지를 쏟아야되나여
그리고 예전에 본 글같은데
같은분이신지
글이 똑같은느낌이들어서요
나도 여기에 동감.
지 돈 내고 뭐하는 짓인지?
이 친구들도 별별 손님을 다 겪어보기에 매너있었던 손님에 대해서는 몇달만에 가도 기억하더라구요.
같은 돈내고 누군 제대로 서비스를 받고 누군 대충 서비스를 받으면 쫌...그렇잖아요.
내가 그녀를 창녀취급하면, 그녀는 나를 손놈 취급할 겁니다.
그럼 한 명이라도 더 오게 하려고 잘해주는 키스방 매니저와 차이가 없네요?
근데 한쪽은 돈을 받고, 한쪽을 돈을 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난 양질의 서비스를 받고 싶을 뿐이고,
오피같은 기계적인 관계보다는 밀당의 과정을 거치고 싶을 뿐이고,
쌍방간에 이해가 맞고 합의가 되는데...
그래서 매니저는 거기에 합당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난 그 비용을 지출하고...
무슨 문제있나요?
매니저에 대한 배려와 눈치는 종이 한 장 차이입니다.
그런데 한로진이 쓴 내용은 눈치에 가까워요.
자기 돈 내고 왜 눈치봐요? 아. 한심한 로진이니까?
과연 그럴까? 오히려 가장 가식적인 곳 아닌가?
이분의 글은 창녀는 곧 여친이다 라는 마인드 아닐까요?? ㅋㅋㅋ
저도 10년전 오피 한참 다닐때 커피 사들고 가고 그랬는데 , 어차피 다 쓰잘대기 없음.
얼굴 잘생기면 저딴거 다 필요없고 다 빼먹을 수 있음
솔직히 저는 키방에서 잘먹히고있는데 외모가 99%이상 차지한다고 봅니다
전 현재 40대이고 헬스도 오래했고 관리하는편입니다
잘먹히려면 외모를 바꿔야하는데 얼굴은 뭐 어떻게 바꿀수 없다고 가정하고,
운동해서 몸을 만들고, 패션도 멋지게 소화해서 가보세요 세상이 바뀔겁니다
화이팅입니다!
와꾸안나와도 업소에선 다 환영받져
저도 일끝나고 바로 안씻은 땀나는몸으로
바로가도 환하게 반겨주는거보고선
비위좋구나느꼈습니다
누구에게나 그렇게하는 창녀한테
너무 의미부여를 하는분들이계셔서
좀 뭔가 웃긴거 같아서요
비웃는건 아니고요
키방과 업소는 전혀 다르죠. 비용지불하고 당연히 끝까지 가는곳과
일정수위의 비용만 내고 알아서 뽑아내는곳에서의 끝까지 달림인데
키방에서의 홈런마무리는 본인 능력여하에 달렸다고 봅니다
그리고 참고로 아주 뚱퍽매니저들은 누구나 환영인분들도 있지만
본인이 항상 잘먹히면 정말 A급이상만 보게됩니다 그래도 다 되니까요
키방이 업소가 아니라니 참
창녀는 창녀입니다
로진들 진짜 적당히해야합니다
보니까 생각보다 많이계시는군요
다 나름의 방식이 있고, 나는 어떻게 즐기나 적은 거에요.
카르페디엠님은 그냥 그렇게 즐기시면 되요. 제가 1번에도 적었잖아요.
저는 화끈불끈님처럼 멋있어지는 걸 목표로 삼고, 열심히 변태 중입니다.
창녀는 창녀죠
키방에서 몸판다면 창녀겠죠
질문과 제답변의 요지를 파악을 못하셨는지,
창녀가 아닌 일반 매니저에게 호감을얻어 홈런을 가는경우를 말씀드린건데도 이해를 못하시네요..
뭐 암튼 스스로 느끼고 판단하고 행하는게 맞는것이니 알아서 하시면될듯합니다
키스방과 업소가 전혀 다르다는 게 무슨 말?
키스방 애들은 좀 더 순수하고 깨끗하니까 보호해주자 그런 뜻인가요?
비용과 수위가 다르다는 말입니다
기본이 마무리까지인지 아닌지를 뜻한거예요
보호해주자고 한적이 단한번도 없는데 어디서 그런걸 유추해내시는지 신기할뿐입니다
더쉽게 팁,옵션없이 꽁으로 먹어보란걸 오히려 보호해주자로 들으시나?
땀냄새나도 환하게 반겨준다고 생각하지 마셈.
이미 님은 손님이 아니라 호구 손놈으로 취급당할 수도 있습니다.
그 자리에서 조금 참았다가 나중에 블랙걸릴 수도 있고요...도저히 못참겠다 싶으면 그냥 나가서 환불처리 당할 수 있습니다. 정말 쪽팔리는 일이죠.
오피에서는 섹스 전에 샤워를 하니까 조금 낫겠지만...요.
에휴 그런적도 있다는거지 괜히 또 심각해지시네
저도 소프트에서 많이 깼거등여?
님한테주면 다 주는거라니깐여
글쎄. 제가 아는 매니저들은 님같은 부류를 호구로 보던데.
드럽게 못생긴 게 꼴에 매너있다고 자부해서 못 봐주겠다고.
이런 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매너남, 로진 소리를 들어보기는 했는데...
드럽게 못생기지 못해서...미안해요.
아마 한로진 당신은 잘 생기지 않았을 거에요.
잘 생기면 매너 따위 별로 필요없거든요.
그런데 단골키방 손님정보에는 40대 매너남으로 입력되어 있답니다. 친한 매니저 왈...그렇다네요.
그래서 단골키방에서 2명을 제외한 나머지 매니저들은 나를 40대로 알고 있습니다.
악취나고 진상손님일 경우에는 일부러 싸가지없게 굴고 빨리 가라고 핸플 후딱하고 티에서 나가던 아이가 내 옆에서는 매미가 되어 시간을 꽉 채워주네요.
키방에서 양질의 서비스를 받고 싶으면 청결과 매너 필수입니다.
요즘키방 왜 갑자기 50대금지
문구가 많이 생길까요
부산에서 처음 그 문구봤습니다
수도권으로 퍼뜨렸네요
나도 50대...단골키방에서 50대 예약금지에 대해 물어봤습니다.
첫째, 업소에 찾아오는 50대 손님들 냄새가 장난 아니랍니다. 땀냄새는 물론, 제대로 양치도 하지 않아 힘들답니다.
둘째, 무조건 돈으로 해결하려고 한답니다. 50줄테니 똥꼬빨아달라고 한 손놈도 있었답니다. 휴지로 제대로 닦지 않은 그 똥꼬를...그리고 허세가 엄청나답니다.
세째. 50대 변태는 클라스도 다르답니다. "아빠가 가슴빨아주니 참 좋아"같은 류의 대화를 강요한다고...
다른 이유들도 있겠지만 20대와 50대가 유별나고, 50대를 받지 않아 수입은 줄었지만 마음고생도 없어서 편하답니다. 대신 기존의 50대 손님들은 예약가능하다고...그래서 잘 놀다 왔습니다.
차라리 이게 낫죠.
본인의 매력을 키우는 건 긍정적임.
그런데 지가 내는 돈을 받는 매니저에게 굽신거리는 꼬라지는 정말 못 봐주겠음
기본이지만 저렇게 안하는 분들이 꾀 많아서 괜찬은 뉴페들 날아가는 경우가 꾀 있을듯 ㅠㅠ
특히 청결과 소통없는 강압적 행동들이 주된 이유겟져
그리고 추천 감사합니다. ㅋㅋ
매니저들 입장에 치우친 판단입니다.
어차피 관둘 년은 관두고, 남을 년은 남습니다.
그런 통과의례도 못 거치면 자리잡지 못해요.
본인 포함한 손님들이 엄청난 비중을 차지한다고 착각하는 듯.
여기 생각보다 로진들 많으시네요
님들이 생각하는 소프트녀들 환상을깨뜨려서
죄송합니다만
팩트는 이겁니다 전타임손님 우연히보게되섰는데
딱 님들같은 모습이었습니다.
어느 아저씨손님 응 잘있어 잘가 너무좋았어하면서
웃으면헤어지는 님들을보았습니다
그녀 제가 막타임에
다음손님인 제가 들어갔을때
그녀를 제가 삽입했습니다 막타임이라
힘들다며 넣으라고요
질싸는 매너상 아니래서 배에 쌌더니
왜 안에다 안쌌냐고 화를 내더군요
그때 진짜 어이없었습니다
모 이런애가 다 있지
또다른 키방소프트 계집은
나한테 대학교mt때 강간당했다며
내앞에서 울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자기첫사랑과 닮았다했습니다.
그런데 며칠전 우연히 다른횐님 보내는걸봤는데
애인처럼 넥타이를 정성스럽게 메주고
분위기달달한거보고
업소녀는 창녀일뿐이라고 결론지었습니다
보지는 나한테만대주는거?ㄴㄴ
다해줍니다
그래서 전 창녀로 깔끔하게 결론내렸습니다
의미부여하고 환상에빠지는건
자유지만
착각에 빠져살면 안되는겁니다
여친성공법,원나잇성공법도 아니고
키에서의 창녀한테 잘보이는방법,아다깨는법을 쓰시니깐
헛웃음이ㅎ
돈주면 그냥되는데요
정상적으로 보이시나요
이게무슨...
이렇게까지 살아야하나
여탑이무슨 찐따들만 모인곳입니까
로진이 낫나요? 진상강간범이 낫나요?
님이 만난 그 창녀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내가 만난 매니저들 중에는 질싸에 대해 부정적인 경우가 압도적이었고요...로진도 힘들지만 진상은 진짜 힘들다고 하더군요.
진상들이 자기네가 저지른 일로 뉴페들이 정착못하고 떠나가는 것은 생각않고 수질이 예전만 못하네 투정부립니다. 님 이야기가 아니라 진짜 진상...
최소한의 인간적인 대우를 해주고 매너좋은 손님에 대해서는 오래 기억을 하더군요...진상들은 블랙처리하고 기억에서도 삭제...
갑자기 뜬금없이 진상강간범은 왜 끌어들이는지
모르겠고요
일반녀도 아니고 업소녀 한번 먹으려고
이렇게 방법론까지 제시하는거 자체가
웃겨서 글 남기는거에요
7만원 들고와서 13만원짜리 서비스를 요구하는게 진상이요, 힘으로 강제로 자신의 욕심을 채우는게 강간 아닙니까?
힘,강제얘기 또한 어디에도없는데
13만원짜리는 또 모꼬
강간혼자실컷하세요
이미 창녀라는 말에서 힘과 강제가 시작되네요.
창녀라는 표현이 좋은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님처럼 오바할만한 단어도 아님.
혹시나 그쪽이 매니저라면 이해하겠음.
근데 손님이라면? 졸라 한심한 로진으로 인식하겠음. 오케?
오케. 한로진씨. 계속 그렇게 사세요.
요새 놀릴만한 target을 찾아다녔는데 잘 됐네.
정성 글이라 추천 놓고 갑니닫~
노하우가 쌓일수록 유흥이 재밌어지는 것 같더군여.
읭? 제가요? 그럴리가...요.ㅋㅋㅋ
유흥이 재밌어지는 걸 느끼시는 건 이미 즐기시는 분입니다.
그런가여, 처음 알았네여. ^^
그리고, 그 또한 깨달은 자이더라.
누구에거나 벌리는애만나서
홈런친걸
키방녀 아다깨는법으로 쓰셨군요
전에도 올라온거 반복
이런글 올라올수록
계집들 더 도도해지고
업소실장들은 와꾸나오는애 계속해서
블라인드 걸겁니다
전혀도움되지않을듯
누구에게나 주는애만나서 홈런성공한걸
마치 자신이 개척자가됐듯이 이렇게 의미부여하는게
어이없을뿐입니다
역지사지 한마디면 다들 이해 할듯.
좋은 글이네요
그냥 다 개소리고 복불복임
캐릭터들이 다 다양하고
애들 성향이 다 틀린데.....
뭔 개소리야
그냥 깔끔하게만 하고 가라
이 깔끔이 뭔소린지 모르는 새끼들은 나가 뒤지구
제일 맘에 드는 댓글. 추천!!
난 키방에서 팬티 벗겨본적이 없는데 흑흑... 예전에 자칭 타칭 잘 생겼단 사람 있었는데. 한번 마주 친적 있는데. 얼굴도 잘 생기고. 꾸미기도 잘 꾸미고 가시던데. 거의 100%일듯? 저는 자주 보던 아이가 마지막에 더럽게 못생겼네 하고 갔음 ㅋㅋㅋ 키방도 안간지 진짜 오래됐네요..
모두들 감사합니다.
다 자기 방식대로 즐겨서 만족하면 된거죠.
나는 화두를 던져분 것이고, 여러분들은 미끼를 물어분 것이고!
그리고 키방에서 수위준수 부탁드립니다. 껄껄.
창녀로 보며 가면 그녀들도 딱 그만큼 대응해 줄것이고.
냄새나는 몸뚱이와 걸걸한 입담으로 그녀들을 대하면
그녀들도 그에 맞는 시선으로 대할것이고.
저는 저한테 너무 잘해주길래 늘 팁을 챙겨줬더니
나중에는 그 돈 필요없고.
시간되면 자주 와달라 하더이다.
누구든 사람을 무시할 권리는 그 누구도 없다고 봅니다.
각자 자신 나름의 생각으로 만나는건데
어떤 대우를 받을지는 각자 하기 나름이라는.
일반화들 오지시는 분들이 많구만요... 본인이 만족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나한테 주면 다주는 애다라고 생각하면 무슨 재미에요... 그리고 본인만족이 제일 우선이에요. 여자가 좋아라하면 만족감이 높아지는 분들 많잖아요.. 저도 약간 그런편이라고 생각이 듭니다만... 어디까지나 취향존중이라고 판단됩니다.
"나한테 주면 다 주는 애"라는 말이 반드시 재미없게 단정지으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자기한테만 특별하다고 착각하고 설치는 애들을 일깨우는 멘트에요. 뉘앙스가 분명히 다릅니다.
그리고 회원 하나가 말귀 못 알아먹고 설치는 거 안 보이십니까?
막말로 "나는 그냥 매니저들을 젠틀하게 대해서 즐딸할래" 이러면 누가 뭐라고 합니까?
되도 않는 헛소리(ex 진상, 강간)로 나대는데 방치해요? 밟아줘야지.
본인이 좋으면 되는거죠.. 뭘 또 밟아주기까지.. 별걸 다 스트레스 받으십니다. 그려.. 비도 오는데 마음 차분히 가라앉히시길..
허허. 제가 그렇게 비정상으로 보이나요?
나대지 않으면 관여 안 한다니까요. 나대니까 찍어보겠다는건데...
비오는 날씨는 참 좋네요. 럴커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아직 속옷 안쪽까지는 성공한 적이 없는데 한번 도전해봐야겠네요.
전 키스방가니 매니저가 스타벅스 커피를 주더군요.
이거몬데? 물으니 전타임 손님이 준거라며 입도 안댄거 주던데
공짜커피에 물도 시원하게 빼고 왔네여ㅋ
커피는 안 사가는 게 나을듯ㅋ
언니랑 코드맞음 할수도 있고 안할수도 있고 위에 글 맞다고 생각하고 cd는 필수인듯.. 최근에 갑자기 cd찾는애들 생기니 그냥 cd가지고 다니기 시작함
말을 걸어라 - 유튜브 공부하라고하셨는데
유튜브에 뭐라고 검색하는걸 추천하시나요?
여자와 대화법??
어느 타이밍에 여자가 웃는 지도 지켜보고요.
정말 정성글이긴한데.. 이대로만 할경우 점수는 50점정도 밖에 안될것같네요. ㅎㅎ(그래도 절반은 챙겨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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