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신촌 아디다스 뒷편 2층인가 물이라는 업장이 있었다
핸플
당시 핸플업장 대표라인이 강북서쪽에는 응암 동굴과 신촌 물 이었다
뉴페 하늘이가 첫 출근했단다
일하다말고 달려갔다 첫손님으로
지금 생각하면 개 호구 ㅋㅋ
여리여리하고 정말 이쁜 갓 20대 초반
이런 일이 생애 최초라고 한다. 어찌 어케 해야할지 대략 실장으로부터 듣고만 투입됐다는
이 언니를 지켜주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생각해보면 참. 지켜주긴 뭘 지켜 ㅋㅋㅋ
그렇게 난 이언니의 늘 첫 타임만 찾아가며 예약을 했고
이언니 보름도 안되서 일을 그만두고 안보였다. 지금 생각하면 진짜 돈이 필요한 대학생 알바였었나보다....
당시 신촌 물의 환경은 개 허접한 판대기로 옆 사운드가 다 들리던 그런 마사지 업소였던거같은 기억이
6만원의 추억................
대표언니 유미
연아랑 사랑이 기억나네요
연대 길거리 한 가운데... 던킨도너츠 옆건물 맞나요?
던킨옆건물 맞아요
2층은 장미여관 옆 건물이었죠 업소명은 기억이 안나고
물 하늘이 저도 접견 꽤 했는데 ㅋ
밖이보이는 유리창에서 플하던 재미난 가게였는데 기억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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