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가던 휴게텔 괜찮은 nf 왔다하여 방문
외모, 몸매 소소하지만, 기존업소녀들의 쩌든이미지가 아닌 착한구석이 보여서 나쁘지않더군요
샤워 후 서비스 시작
69부터 하는데, 혀끝에서 뭔가 시큼하더라구요
깜짝놀라서 냄새를 맡아보니 약징어의 스멜이....
그래도 시작은 했으니, 대충싸고 나가자는 마인드로 콘끼고 강강강
문제는 펌핑을 할수록 약징어의 향이 보징어 향으로 발전하여 방안을 가득채우더라구요
엄청난 집중력으로 발사성공
얼릉 씻고 담배부터 물며 환기하려했는데, 창문을 검은색 시트지로 발라놔서 열리지도 않더라구요ㅎ
언니가 왜이렇게 급하냐고 천진난만하게 묻는데 정말 몰라서그러는건지 당황스럽더라구요
솔직하게 얘기해줄까하다가 다음 손님에게 의무부여를 하고 급히 퇴장
편의점들려 콜라로 입가심을 했는데도 집에오는내내 차안 마스크 옷등에서 보징어의 향이...
집에오니 강아지가 반기며 다가왔다가 킁킁거리며 낯설어하는데, 미안하더라구요
간식을 줘도 다가오지않고 눈빛이 안좋네요
보징어 트라우마가 생겨 당분간 달림은
자제하며 지내야할듯합니다
다들 보장어 조심하시고, 즐달하십쇼~

기시키 표정이....훗~ 난 알고있다??..
라는 표정입니다...
강아지조차 거리두기를하며 그윽하게 내려보더라구요 ㅎ
보징어 트라우마 오래가죠.. ㅠㅠ 진짜 꽁짜로 대줘도 먹기 싫은게 보징어 냄새나는 보지죠~
그래도 보징어 습격을 당했는데 발사는 했네요
대단합니다
위추드려요
에휴~ 너란 놈 이 시국에 다니냐^^ 강아지 신의 한컷 눈빛
얼 른 치유하시길...
보징어습격당하면 꼬무룩하던대 대단하심 ㅋㅋ 강아지 귀여워서 추천드려요
몇 년 전에 태국 건마에서 보징어 한번 제대로 맡고는 근처에 얼씬도 안합니다. 손가락이 썩고 며칠 동안 가시지도 않는 그 느낌... 제대로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르죠... ㅜ웩
강아지 표정..ㅋㅋ
"오빠 누구 만나고 왔어?" 딱 이 표정인데 ㅋㅋㅋ
맥주에 오징어를 잡숫고 오셨나~?
강아지가 많이 부러운듯한 표정이네요 ㅋㅋㅋ
댕댕이 표정이 ㅋ
보징어냄맡아본사람으로써
하수구냄새가 향기롭다고 느낄정도
손가락썩는줄
댕댕이 보징어 냄새에 넋 나간 표정 웃기네요. ㅎㅎㅎㅎ
어리고 착해보여서 초이스 했는데 2차가서리 펌핑 몇번하니
진짜 니미럴 오리지널 울릉도 자연산 봉징어네요
여자 아이한테 너 거기 술집 사장이 친구거 알지 그러닌깐
안다고 하더라고요 술 마실때 들어오고 하니 알겠죠
이야기한다고 했더니 애가 순진해서 지가 밥 사준다고 따로
밖에서 보자고 하길래 이야기 하지 말라는 조건에 ㅋ
만나서 밥먹고 밥값은 내가 지불하고 모텔갈려니 그 생각에
안땡겨서리 보낸 기억이 갑자기 나네요
보징어에 사정까지 정신력 대단하시네요
보징어는 개두 싫어 하네요
진짜 보징어 못맡아보셔서 참고 하신거에요.
비누로 씻어도 안없어지는 보징어가 진짜에요. ㅠ 진짜 박으면 좃되겠다 싶은 홍어 좃되는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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