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쪽 휴게텔을 자주갑니다
하도 많이 다녀서 어디 업소를 가든 확인절차없이 그냥 예약 잡아줍니다
예전에 그알에 나왔듯이 손님 정보들 싹다 공유가 되어있거든요
강북쪽이 알다시피 거의90프로 이상 태국애들인데
어느날 아직 한번도 안가본 업소에서 사진상 상당히 괜찮은애가 있길래
예약을 잡고 들어갑니다
근데 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굴 씹빻았고 사진상의 얼굴의 진짜 1도 안보이고
50대 아줌마가 있길래 실장한테 말하고 다른애로 해달라했죠
그 애도 사진상 괜찮았는데 들어가자마자 역시나 개빻은 얼굴의 소유자입니다
그리고 지혼자 할일을 막합니다 청소 및 정리 같은거
그러더니 내가 샤워 그러니 아! 하면서 표정이 썩고 하기싫은 티를 냅니다
그래서 야 내가 혼자할게 하고 씻고 나왔더니 왠걸 표정부터가 개맘에 안들고
하튼 하기싫은 티를 너무 내길래 내 얼굴이 빻았나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ㅋㅋㅋㅋ
그래서 실장한테 다시 전화해서 안되겠다 이런저런 사정을 얘기하고 나와버립니다
한명더 해준다는거 보나마나 일거 같아서 짜증나기도 하고 해서 그냥 실장번호 차단해버리고
몇주뒤에 다른데 예약하려고 하니 이미 소문이 다 나있네요 ㅋㅋ
선불아니면 예약 안된답니다 심지어 이 업소는 자주 갔던데고 예약한 언니도 봤던 언니인데도 그러더군요
그뒤로 드럽고 치사해서 안갑니다
저도 거의 중독이다 시피 달림을 하던 편이였는데(달에200은 썼으니깐요)
이 사건이후로 드러워서 휴게텔은 아예 안가는 중입니다
이게 전국적으로 같이 공유를 하는지 아니면 하는데가 있고 안하는데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이렇게 하면 반강제적으로 달림을 끊을 수 있다였습니다!!
모두 잘끊어보시길!!
이상 개뻘소리였습니다!!
업주들이 장사가 잘되서 그럼
업체가 많아지고 경쟁이 치열해지면 나혼자살기도 힘들기땜에
일단 손님을 받고 볼수뿐이 없게되는데
지금은 장사가 잘되니 옆가게에서 진상이라고 뜬소문만 들려도 컷해버림
정부에서 산업군 자체를 탄압하고 잇으니 경쟁도 얼마없고 얼마안되는 업체끼리 잘먹고 잘사는중
동네에 커피숍만 봐도 경쟁이 치열하고 업체들이 많으니 가격내리고 손님한테 잘할수뿐이없음
뜬소문 가지고 손님을 내칠수가없음
저도 비슷하게 휴게 갓다가 안하고 나왓더니
다음부터 제 디비 보복성 조져놔서 ㅋㅋ 예약이 안되요 ㅋㅋㅋ
코로나에 성매매방지법에 정말 유흥 즐기기 힘든 나라가 됐군요. 드럽고 치사하다...
근데 키방 후기 내상기 썼더니. 블랙 걸더만요.
그 이후로 정 떨어져서 가끔 다니게 됐다는. ㅋ
그래서 지금은 월 50만 정도 씁니다.
자연스럽게 돈 저축 가능합니다.
나쁘진 않네요
전국 공유일겁니다
배가 불렀네요, 지네가 애들 마인드 교육은 안하고...
성매매업소 씹쌔끼사장들은 손님보다 니들이 갑이여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미친.
돈은 고액으로 쳐받으면서
근데 수요가 공급보다 많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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