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주쿠 뉴아트 스트립극장 입구-
신주쿠 뉴아트가 저희집에서 15분~20분 정도 거리에 있는데
10월 1일 ~ 10월 10일 일정으로 AV배우 코우다 리리, 미즈모토 유우나, 미야노 유카나
3명이 출연한다길래 한번 다녀왔네요

- 출연진 사진 -
1타임 공연이 2시간 40분인데, 자주 보러 올 정도는 아니고
그냥 호기심에 경험삼아, 아니면 AV배우들 가끔씩 출연하니까
좋아하는 배우 출연한다고 하면 한번 가볼만한 정도인거 같습니다
코로나 끝나고 입국 풀려서 일본 놀러오신다면 시간이 정말 남을때
한번 가보는 수준이면 모를까 별로 추천은 못하겠네요 ㅋㅋ
5천엔에 빨가벗고 춤추더군요
맨앞좌석에 앉아서 보지직관많이하고오시길
저도 몇번 가봤는데 시간 떼우기 좋더라구요ㅋㅋ
조조할인 받고 한 4천엔정도 줬던 듯ㅋㅋ
언니들 퀄은 아사쿠라 록자가 더 낫긴한데 수위는 뉴아트가 더 쎄죠. 개인 사진도 찍을수 있구요
뉴아트에서 파이널 하는 언니가 록자에선 파이널에 못들어가더라구요.
코로나 풀림 함 가봐야겠네요
솔직히 놈팽이 천지더군요.
제가 갔을 때는 손님이 돈을 주면 어디 방으로 데려가던데
저는 들어가질 않아서 뭣 때문에 데려가는지는 모르겠네요..
노조키야(훔쳐보는 방) 도 갔었는데 가운데 무대 있고 둥글게 유리로 된 공중전화 박스 같은 방에서 가운데 무대에서 밧는거죠. 한 타임 끝나면 언니가 각 방 돌면서 돈 받고 페라해주는 시스템.
돈 아까워서 안했지만
졸라 재밌어요
도쿄 가면 또 갈려구요
가보고싶네요
우리나라도 생겼으면 좋을텐데 봉건주의 못된사상이 밥먹여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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