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심심해
저번주 추석때 애피소드 하나 끄젹여 봅니다

잘가지 않는 그렇다고 연락도 잘 하지도 않는 오래 알고지낸 남자같은 불알 친구가 대버린 안마녀~~
나 스웨디씨 배울라 하는데 모델좀 해주라는 전화!!
그래라 먹고 살라고 배우는건데 내가 누워 있는게 거 뭐 힘든거라고~
대신 교육은 너 혼자받는거지 2명이상은 나도 챙피하다 싫다라는 예기로 끝을 내고 ~~~~
아침7시에 약속 늦잠을 자버려 1시간지각 ![]()
늦은 미안함에 도착 하자마자 잘 보지도 못하고 인사도 잘 못하고 빨리씻고 배드에 엎드림
엎드리면서 갈쳐주는 선생 매에 눈으로 짧게 스켄!!!!
마스크를 쓰고 있어서 눈매 부리부리 작고아담 통통 30대 후반에서 40초.중 정도 평범 아줌마에 가슴 허벌나게 무지큼 !! 정보입력~~
혼자 다 벗고 엎드려 누워 있고 둘이서 이러쿵 저러쿵~~
상체하고 하체에서는 한쪽다리 ㄱ 자로 하고 꼬쭈를 꺽기자세로 계속 쓰담으며 스웨디씨 끝나고 써비스는
핸플을 하건.입으로 하건 섹스를 하건 똥꼬도 성감대니 드럽다 생각말고 애무를 해주는 것도 좋다 등등 이 들리네여~
이제 앞판
늦어 헐래벌떡 뛰어온게 이제 좀 진정~~
선생이 제 머리 쪽으로와 머리를 양팔로 감싸며 엎드리며 얼굴을 제 귀에 목에 대며 이렇게 다정하게 스킨쉽 해주면 좋다 속삭이는데
그때 그향기 . 좋은 목소리 .부드러움 .감미로움 에 취해버렸네요

꼬쭈를 만져주는거 보다 더 좋은기분이~~~~
알아내서 이사람한테 꼭 받으러 가봐야지 라는 생각이 동시에~~~~
그렇게
앞판 뒷판 스웨디시 꼬쭈만 겁나게 쓰다듬고 교육은 거의 끝나가고
물 못빼서 어떡해 하는 언냐한테 교육인데 괘안어 마음에도 없는소리를 하며
사정은 못하고 교육은 끝이납니다
그리고
어찌저찌 이리저리 대어서 그 선생을
찾아 갑니다
일산쪽 이네여
이제서야 자세히 봅니다
마스크를 쓰고 있어서 눈매 부리부리 작고아담 통통 30대 후반에서 40초.중 정도 평범 아줌마에 가슴 허벌나게 무지큼 !!
초반 스켄이 거의 맞습니다
피부가 무지 하얗네요
스웨디씨를 받습니다
그향기 그 느낌이 있습니다
뒷판꺽기 에서 끝날뻔 했습니다 양손으로 머리를 움켜잡으며 머리 고통을 느끼며 참었습니다
앞판 어둡지만 벗은몸을 첨으로 보네요 통통인데 탱탱한 피부네여
앞판 이리저리 사정하고 끝나고 위에서 안겨 제 귀에 물어보네요
어땟어~~~~
좋았어 뒷판에서 끝날번했어 참었어 하니
좋은 목소리로 제 귀에 또 속삭입니다
지금 한건 1차야
2차 3차 스페셜이란게 또있어 라고~~~~
제가 답합니다~~
2.3차 스페셜 필요없을거 같아 1차도 버티기 힘들었어~~~~~~
끝~~~~~~~~
재미있게 잘보았습니다^^
ㅎㅎ 업소 좀 알려주세요.. 단단히 준비해서 3차까지 버티어 보아야겠네요
궁금증 자극 대박이네요
괜찮으시면 정보 좀 쪽지 부탁드립니다.
30 추천됐네요 다음편 이어주세요!
잼나게 읽고 갑니다~
저도 쪽지점요.
와 일산이라... 어딘지 매우 궁금합니다 !
제휴라니,, 난리나겠네요
좋은 친구를 두셨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장소가 어딥니까. :끝나고 알몸으로 껴안다니 바로 갑니다.
"모델이 대보다"가 뭐에요?
혹시 "모델이 되어보다"?
아줌마 입니다
스웨디시가 원래 물도 빼주는거에요? 오일바르고 안마해주는게 아니라?
위치가 시급합니다. 현기증 나요!!
정보좀 주세요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32번째 추천드렸습니다...
정보가 궁금합니다.
대보다?대보다? 그런 말도 있나?
글 뭔 뜻인가 읽어봤는데... 되어보다..
중졸미만같아서 추천 눌러줍니다.
글쓴이님 쪽지 폭탄 맞을듯ㅋ
저도 궁금하네요
위치 공유 좀 부탁드립니다~ㅎㅎ
40번째 추천입니다.
얼렁 얼렁... ^^
쪽지좀 부탁드립니다
제휴 전에 가 보고 싶네요
좌표 좀 선 공유 가능 하실까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