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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년만에 받는 수면내시경.
친절한 간호사 언냐.
마스크 위로 꽤나 이뻐보이는데.
옆으로 누운 제등 뒤쪽에서
절 잡으면서 이것저것 얘기하는데.
등뒤와 팔에 뭉클한 가슴이 고스란히 느껴지네요.
이런경우는 첨이라.
이 삼분정도 뒤에서 비비적대니.
수면약 투약안했슴 발기할뻔 .
눈뜨니 옆에 있어서 한번 더 놀랐네요.
마스크 벗은 얼굴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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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만졌을 겁니다
후장내시경인가봐요
선거보니 그쪽 취향이신가?
걱정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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