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싱 섹ㅍㅏ와 떡치는데
미래를 진지하게 생각하는 남자에게
전화옴 남잔 건설일 한다던데, 노가다 팀 오야지 같음
노가다 남자 전국 돌며 현장일
다음주 노가다 남자 오면 토.일 숙박해야대서
이번주 보자고 함. 노가다 남자에게 급여 사진
보여 달라고 요청도함. 진심 나도 그렇지만 요즘 보지들
정내미 떨어짐
진심 만날때 재미보고 떡치는
딱 그관계 하기로 마음 속 정리.
미련이라곤 1도 없을때까지 여기 올리더라도
이해해주삼. 저도 저냔이 내 8마음에서 벗어나게 이지랄하는거임
진짜 성욕은 여자가 더 쩔어요
여자가 섹스를 즐기니 박는 남잔 더 재미있고
업소의 그 무미건조한 연기 섹스하곤
차원이 다른 맛을 아는 여자와 섹스는 마약임다
하루에 2번씩 박고싶다는 개버지. 제발 내기억과 마음속에서 사라져라. 오늘 섹파왈 니하곤 오래가겠다. 이렇게
속궁합 잘 맞으면 떨어지기 힘들다 이지랄.
여자가 달아오르니 내가 따먹히는 기분.
현재59살여친 애액마니 나옴니다,
어케 만난거임 님 나이가?
여튼 20살업소녀보단 59살 섹파가 낫습니다
업소녀는 가식+ 기계적 행위
본인 38살
돌싱 섹파 48살, 아이 24살
새애인 44살 노총각
저야 뭐 몸대주고 밥사주는 누님 섹파+ 애인 관계로
근ㄷㅣ 내가 따묵히는거 같음
지가지보고 개보지 맞으니까 마구잡이로 쑤셔달라함
개보지= 새로생긴 애인도 박고, 나도 속궁합으로 박고
수컷은 그저 방사가 목적
감사합니다. 더 혼내주세요 정신차리게
잘대주고 밥사주고. 속궁합 잘맞아서
4년동안 기빨림. 정신차리게 혼내주세요
늘 하는 말이 지가 나 따먹는다고
여잔 나이들수록 더섹스에 환장 개방
지스스로 개버지라고
섹파의 가장 큰 장점...내가 따먹히는 느낌이 들때도 있는거...꼴리면 언제 어디서도 가능...
오히려 오래해주면 더좋아함
20대때부터 현 40대후반에 이르기까지 항상 이렇게 인터넷에서는 섹파를 자랑하는 사람이 늘 있는데 어떻게 만들었는지는 얘기를 안해주더라...
참 희한해...
꽉찬 c컵 솔직히 젖보고 시작했는데 섹스마스터
c컵젖 만나다가 a-b컵은 시시해짐 좆됐음
내능력은 개뿔인디
속궁합 떡정입니다. 저처럼 인생이 피페해질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깊은 잠을 못자고, 딴넘이랑 섹 하느거 알면서도,.. 정신건강에 안좋습니다
님심정이해감
아닌거알면서 애새끼딸린것만아니여도 하는생각도 가끔들거임 그만큼 떡정이무서움
나도그랬음
님하고 똑같진않지만 돌싱만나다가 애가 너무커서 부담스러워하는도중에
다른문제로 헤어짐
딱짤라내야함 아니면진짜 이상한쪽으로 생각도드니까 정신건강에도움되려면 멈춰야함
완전 끝내려고도 했는데 그게 더 힘들더라구요.
가끔 시간 맞춰 섹파로 만나려구요
서서히 이별하기
섹파 여잔 자기아이 24살까지 팩키지 함께
떠안길 바라더라구요. 글고 전 인자 섹파를
즐거운 시간 보내는 상대지 신뢰감은 제로임
나랑 떡치고 있는데 새남자 전화오면 천연덕스런 거짓말
잔다. 샤워했다. 피곤해서 쉬고싶다
이거 다 여자의 새빨간 거짓말 입니다
그거이미다알아요 거짓말인거
우리도 유흥하면서 별로안한척하잖아요
똑같아요 우리도 너와의일 다른사람한테 말안한다해도 다 말하고 그러잖아요
서로다 속고 속이는 더러운세상이죠뭐
서서히 이별한다 말은좋은데
제가부족한사람이라서 그런지모르겠는데
머리랑 마음은다르더라구요 몸을섞어서그런지모르겠는데
이사람이 거짓말하고 나랑 결국은 끝까지갈사람은 아니다 이거 다아는데
그립고 생각나고 그래요
님도그러지않아요? 문득질투도나고 새로운남자한테 그렇게 연락하는거보면
즐기기만하더라도 생각도 한번씩 나고할텐데
솔직히 24살이나 처먹었으면 군대도 다녀왔을텐데 지살길 지가찾아야할텐데 캥거루족도아니고 에휴
아는분들은 다 알겠지만 님솔직히 말막하고 편하게하지만
속은편치않죠? 그래도 상당히 긴시간동안 정들었을텐데말이죠
새남자한테 전화오면 히스테리 부립니다.
난 숙박 안되고 새남자와 숙박하려고
새남자 스케쥴에 내가 밀려나가고
떡을 4년처서 정은 들었고, 제가 감당은 안되고
결국 나도 여자도 자기 이득 찾아가는거죠
저도 끊고 싶은데 잘 안되니까, 일단 가끔
무감각 해질때까지 섹스만하는관계로 정리하려구요
꼭 생각대로 잘되시길바랍니다
저는잘안되서 많이 힘들었어요
몸을섞을수록 정이 더 들텐데 무감각해질때쯤 또 없으면 생각나고 그러더라구요...
저도 새여자로 환승할때까진
가끔 힐링과 활력으로 만나려구요.
저도 제살길찾아 환승해야죠
맞아요 환승할때되면 괜찮아지죠
근데 시국이 시국인지라 새로운여자만나기도힘들고 잘맞는여자만나기도힘들고
형님도 저랑 비슷한또래이시던데
또 누군가 새로만나서 처음부터 입털고 그것도 귀찮고 맞춰가기도 귀찮고 어느세월에 다하나싶기도하고
그래도 만나던사람계속만나는거같습니다
저도 형님하고비슷해요 제쪽은 초등학생 아들이있었는데 저는 그조차도 부담이더라구요
저도 떢정이 너무 힘드네요.. 좆을 분질러버리던가 해야지 에휴
걷어 찰 필요는 없는듯
걍 관망하고 있습니다
주면 먹고 스스로 나서지는 않습니다
48도 48나름 20살도 20살 나름이죠.ㅎㅎ 관리 잘되고 섹기 타고 난 여자는 60이 되도 맛있습니다.
저 섹녀는 하루에 2번씩 하고싶다고
지스스로 섹스가너무 맛있다고
제능력이 부족해 돈들여서 20대 섹파를 만들순 없고
여자들 성욕 인정합니다.
여자를 많이는 안 만났는데, 만나는 여자들마다 성욕은 엄청 강하더군요.
저도 성욕이 약한편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대, 저보다 더 강한 여자들을 만나니, 그 분들 만나면 점점 성욕이 떨어지더군요 ㅎㅎ
만나서 밥먹고 차마시고 드라이브하고 집에 대려다 주려고 하면 대놓고 얘기하더군요. 이럴려고 화장하고 꾸미고 나온줄 아냐고 ㅋㅋㅋ 텔로 가자고 ㅋ
자취방을 알려줬더니, 퇴근 후 먼저 집에 와서 대기타고 있고 ㅋㅋ
성욕 강한 여자를 만나면 좋은 점은 야노든 sm이든 조금만 설득하면 허락을 해준다는 장점이 있죠 ㅎㅎ
요플레 등등 다 했습니다
따먹히는 기분 부럽네여.ㅋㅋㅋ
즐길 수 있을 때 많이 즐기셔여~
안만나면 짜증나고
만나면 좋고 애증의 관계 입니다
사내세끼가 44살 영감 노가다 오야지
땜방좆 노릇 할라니 자존감이 확 떨어집니다
노가다 오야지랑 숙박하고 , 난 노가다 안 만나는 날
노가다 전화통화 듣고 몰래 떡치고 자존감이ㅜㅜ
월급 200받고 돈벌어논것도 없는 불쌍한 새끼가 구멍맛은 알아가지고 늙은 보지년 알아서 즐기다가 너 인생 즐기다가 60넘어서도 먹고 살려고 돈벌려고 여기저기 일용직 생활 하면서 살꺼냐?
지금 이라도 노후를 위해돈도 모으고 장가도 가서 새끼도 낳아보고 해야지 않겠냐?
언제까지 늙은 걸레년이랑 떡이나 칠래?
글 쓴거 다보니 겨우 200벌어서 입에 풀칠이나 간신히 하고 사회생활.인간관계도 단절하고 사는것 같은데 이제라도 정신 차리렴
나도 40대후반 돈도 어느정도 벌어놓고 은행이자.배당금월세 등등으로 월400 들어오고 지금도 유부섹파와 즐기고 살지만 넌 너 앞가림이 우선일것 같구나
동생같아서 조언하니까 정신차리고 살아라
내일이라도 가까운 새벽시장 구경가봐라
노년에도 새벽 2-3시부터 먹고살려고 잠 못자고 나와서 고생하는 노인분들 얼마나 많은지..
너도 지금처럼 살다보면 그 시장 상인들이 너의 미래의 모습일거야
말좆것이 하네
나 정년보장 공기업 다닌다
자기계발로 운동해서 8키로 감량했고
시벌아 난 따먹을 기회 많아도 유부녀는 안건든다
개호러 같은세끼야
무기계약직이나 다니긋지
ㅂㅅ같은 새끼한테 조언해달라기에 강하게 얘기해주니까 기분 나쁘냐?
뭐 나의 조언을 못 받아들이고 지금처럼 ㅂㅅ좃같이 살면 넌 노후에 빈박스나 공병 주우러 다니거나 일용직이나 하겠지~
어린 애가 사는게 불쌍해보여 조언좀 했는데 꼽깝게 듣는거 같아서 이젠 그만하마
15키로 감량. 섹스도 끊고. 절에 다니고. 마음 수양. 하니
재산도. 늘어나고. 마음이. 풍요로와 짐. 선배님. 말씀. 다맏는말
뒤돌아보니. 어떤편으론. 아련 한 추억 이지만
다. 부질 없더란. 생각이. 드네요.
감사합니다
개잡냔이 새남자랑 주말마다 숙박해서
떡치는거 아는데. 제가 땜방스케쥴로
걸레냔 따먹고 나랑 있을때
새남자랑 통화하는 걸 지켜보는게 그것도 영감 할매
자존감도 떨어집니다
외로움과 쾌락에 걸레냔을
못떼내는거 같습니다
헤어지는게 맞는데 이래도 저래도
괴로운 상황이라 관망하고 밤에 깊은 잠을
못잡니다 이런 경험이 처음이라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
뒤돌아보니 다 부질 없다 머리는 아는데
쉽지 않네요. 저도 머리아파서 자기계발과 웬만하면
밖에서 시간 보내려 합니다
마세라티님 댓글이 너한테 쓴게 아니고 나한테 쓴거 댓글 읽어보면 몰라?
불쌍한 새끼가 눈치도 없고 난독증까지 있네
그러니까 노가다 오야지한테도 밀리지 ㅋㅋㅋ
꽁씹이다. 생각하시고. 오로지. 물만 빼세요. 모텔비 2만냥들고. 김밥천국. 만 다니시고. 저렴하게. 노세요
그러다 보면. 점점. 질리실겁니다. 스와핑도. 다니시고
2대1하면서. 다른 남자한데. 돈도받아서. 막 굴리십시요
걸레 같이. 갱뱅 유플도. 하시고. 한번 초대해주세요^^
해바라기 맛을. 보여드리죠. 빡빡한 공기 한줌 없이.
박으면. 소리가 틀려요. ㅎㅎ
마약중독 겜중독자가 그 쾌감때문에
일상생활에 지장이가서 인생폐인 되듯이
섹파와의 떡정 섹스중독도 못지 않네요
만나면 공짜로 섹스즐기고 속궁합의 맛을
떼는게 힘드네요. 이별하거나 체념하며
떡만 치며 만나느냐
회사 상가집서도 섹파와 떡이 생각나니
여러분은 건전한 성관계 파트너 가지시길
서로 다가갈일 없으니
이별의 길로 갈듯 싶습니다
먹을수 있을때 먹을수 있는 년을 먹자....
뭘 고민하십니까? 맛있게 먹으면 그만이지
감사합니다. 심플하면서 멋진
답변이네요. 다 따먹고 떼어내고 싶을 땐 어케하나요?
돌직구?
뭐 다른 남자도 있겠다. 애도 다 컷겠다. 돈이 드는것도 아니겠다. 어린 나이여서 사랑에 목매는것도 아니겟다. 임신도 잘 안되겠다. 부담스러울것 하나 없을듯 하네요.
그만 만나자고 하면 쿨하게 떨어질 여자입니다. 다만 그 노가다 십장분께서 알게 되면 사시미 들고 다 죽일수도 있으니 그것만 조심하면 될것 같네요.
진지한관계 생각하니 힘들어서 그렇치
감ㅅㅏ합니다
몸이 섞이니 마음이 가더군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