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어깨등이 안좋아서 저번달부터 에스테틱 샵 한군데를 끊어서 정기적으로 마사지를 받는데 ( 남자 손님보단 여자손님이 많은 곳입니다 )
유흥과는 전혀 상관없는 말그대로 마사지를 받는 곳인데 .....
마사지 시작할때 엎드려 누워 있는 상태에서 건식마사지랑 스트레칭을 하는데 제 팔을 관리사 다리위에 얹혀 놓을때가 있는데 각각 2-3분정도입니다 ..
그런데 자세가 ㅋ 어떨때는 제 팔뚝이 관리사 사타구니 주위에 얹혀있고 제손등이 관리사 둔덕위에 정확히 놓여져 있는데 그게 다 느껴지니 ㅋ
그렇다고 더 힘줘서 움직이기도 그렇고 가만히 자세 시키는데로 하고 마사지를 받기는 하는데 좀 초난감 하더라구요 ,.. 다른 분들도 그런적이 있나요 ??? 관리사분들도 알고는 있겠죠??
보통 회원분들이 여자분들이라서 신경을 안써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 하여간 좀 웃기긴 합니다 ㅎㅎ
관리사들 신경도 안써여
그 사람들은 그런거 신경쓰면 일 못하죠. 그냥 여자간호사한테 엉덩이 주사 맞는거랑 같다고 보면 되요
ㅋㅋㅋ 이런분들 댓글 너무 재밌음 ㅋㅋㅋ
원래 전문적인 마사지 업소에서는 다들 그렇게 합니다.
호구새끼오먄 슬슬 영업스킬 부려서 계속 다니게하는
사타구니쪽 안주물러주나요
그때 풀발기 시켜보세요
위같이 관리목표를위하여 밀림은신경안쓰는쪽과
남자부위는극협으로 근처도안가긴커녕 등도윗쪽만헛도는초민감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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