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하는 마음때문이죠 평소에 여자라곤 못만나봤으니 업소에서는 이쁜여자가 살갑게 대해주고 몸도 섞어주고 하니 혹시나 밖에서 볼수있을까 혹시나 나를 손님이 아니라 이성으로 좋아하나 이러한 마음이 생겨서 그렇죠 단지 업소녀 입장에서는 서비스고 단골을 만들기 위한 작업일 뿐인데 자기혼자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로진이 되는것이죠
프로키방러
프로키방러 · 21-10-07
전 어느정도 맞춰주긴하는데 그래도 최소한으론 할건하자마인드라.... 지 기분이고 컨디션이고나발이고 기본도못해주면손절 최근에 지명이였던년 너무 역진도짓거리 심하길래 손절했네요 그것도 텅텅이인년이 도대체 무슨깡으로....
그러게나 말입니다.
돈이 남아 돌아서... 별창들한테 풍선 쏘는 거랑 비슷하지 않을까요.
금테 둘렀어요 ㅡㅡ
이러한 마음이 생겨서 그렇죠 단지 업소녀 입장에서는 서비스고 단골을 만들기 위한 작업일 뿐인데 자기혼자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로진이 되는것이죠
전 어느정도 맞춰주긴하는데 그래도 최소한으론 할건하자마인드라.... 지 기분이고 컨디션이고나발이고 기본도못해주면손절 최근에 지명이였던년 너무 역진도짓거리 심하길래 손절했네요 그것도 텅텅이인년이 도대체 무슨깡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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