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의 호기심과
가본 형님들의 정보를 보고 그냥 한번 경험이나 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큰 기대없이 갔다왔습니다
소문으로만 듣던 유리방^^
역시 다녀온 형님의 정보대로였네요
근데 아주 나쁘지는 않았어요~한번쯤 경험해볼만도?
일단 입장료 두장이고 음료수하나 주십니다.
유리방 사장님이 여자나이대는 30대에서 40대 초반이라 하시더라구요
제발 30대걸려라란 생각으로 방에 들어가 기다리는데
내부는 앞에 통유리가 있고 오른쪽이 길게 뚤렸네요
사람한명 왔다갔다할정도 넓이
방안이 그렇게 지저분하지도 않고, 모니터하나랑 큰 의자하나랑 등받이없는 작은의자하나 있고
두루말이휴지랑 각티슈있고 벽걸이 선풍기하나
잠시후에 유리건너방에 여자가 들어오고 커텐을 들어올리는데
아...!!!
좀 통통하시고 나이는...음...
미인이신거 같긴한데
40대 초도 아니고 40대 후반느낌? 40대후반이 맞는거같습니다.
고민이 되더군요
그냥 가 말어?
여기서부터 대화하며 딜 들어갑니다.
넘어가서 하면 열장
안넘어가고 해주면 여섯장이랍니다.
그냥 가려고 하니 잡으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합니다.
저는 순진한척 하며 계속되는 협상 (약간 짜증도 나신듯)
결국 넘어와서 하는걸로 6장에 합의
아줌마 피부는 좋으시더군요 보들보들
나름 좋네요
즐기고 발사하고 왔습니다.
다른데처럼 시간제한도 없고 뭐 그렇게 나쁘지는 않네요
근데 또 갈지는 잘모르겠어요
나이대가 너무 높아서~또 40대 누님이 오실까봐^^;;;
뭐 그래도 재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
그럼 입장료 2만에 떡값6만 총8만이네요
근데 시간 제한이 없을수가 잇나요?
그렇죠 8만에 아줌마 만나고 온거죠...생각보다 사람이 없나봐요 그래서 그런지 시간제한이 없다고하네요
제가 저녁 9시쯤갔는데 내가 첨이래요
언젠가 한 번 경험삼아 가봐야겠네요 ㅋㅋㅋ
어쩌다 시장이 이렇게 개판이 되었을까?.....
여자는옷은 머입고있는건가여
몇일지나니 기억이 가물가물해지네요~머리가 바보가되가나...위에 딱 붙는 티에 반바지였던거 같네요
20대 초반 영계랑....
그래서 그냥 키방 가려구요~ 유리방은 그냥 재밌는경험했다생각하고있습니다^^
혹시 주소 좀 알 수 있을까요? 저도 가보고싶네요.
청량리 미주상가에요
청량리 갔습니다~ㅋㅋㅋ
가격은 비싸지만 성향이고 스토리를 중요시한다면 뭐 나쁘지않죠 영계가 당연 좋지만 가끔 밀프와의 스토리있는 떡도 좋지않나요??
나쁘지않은 경험이었던거 같아요 근데 전 아줌마취향이 아니라ㅠㅠ
떡은 업소 안에서 치나요? 아니면 따로 밖으로 나가나요?
안에서요 따로밖으로 나갈수있나? 얘기잘하면 될수도?
또 가시겠네요ㅋㅋ
ㅋㅋㅋㅋㅋ 그앞에 지나갈때마다 생각나긴하네요
추천 감사합니다!
예전에는 그나마 수질이 괜찮았는데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암튼 수질이 별로라먄 그 가격이면 오피가는게 맞겠죠.
네 예전에 유행했던거라해서 더 궁금해서 가봤어요.
근데 한번 가봐서 수질은 잘모르겠지만 아줌마 외모는 나쁘지 않았어요
말씀대로 가격이 좀 아쉽긴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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