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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대공원역 2010년 가을에 오픈해서
1~2년 정도 매우 흥했던 업소
수질,,, 무난무난했죠
채아? 혜진? 지금 당장 기억나는 이름은 둘이네요.
둘이 좀 오래 일했죠.
채아는 오픈 때부터 폐업 때까지 갔던거 같고
혜진이도 오픈 멤버이긴 한데 중간에 짤렸고 ㅋㅋ
시영도 있었죠. 은퇴했겠지요?
이름 들어본거 같기도 하고 암튼 저는 본 적 없는 친구 같네요.
근처에 파라오라는 가게도있었죠 아마 그게벌써 10년전쯤
저도 지명이 꽤 있던 업소인데 지금 생각나는 처자는 혜진과 써니 밖에 없네요.
전 그당시 건대 노다지랑 성수 오렌지 자주 갔었죠...^^;;
화양리 홀 장미 예슬 유루
혜진이가 그 신지느낌 나던 그 애 맞나요?? 약간 볼이 빵빵했던.. 노다지라면 1층이 오징어집 2층이 사무실 그 위에 있었던 곳 같은데.. 들어가는 입구가 아주 좁은 골목사이에 있었던..
혜진인가 국화 인가가 엄청 뚱뚱한 아가씨 아니였나요? 국붕정도로 잘 주는?ㅋ
시아가 마르고 잘대주는 아가씨고?
내기억이 맞는지 모르겠네요....ㅋ
시아가 꼭지를 엄청 쎄게 깨물거나 꼬집어 달래서 이래도 되나? 정도로 해줘도 더더 하던 기억이...
국붕인지 모르겠으나 국화, 혜진 모두 뚱뚱했는데 혜진이 더 뚱뚱.
가야지 태란이 노다지 승주로 근무했었다는데 당시에는 그걸 몰랐죠~
노다지 사장하고 파라오하고 같은가게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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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영도 있었죠. 은퇴했겠지요?
이름 들어본거 같기도 하고 암튼 저는 본 적 없는 친구 같네요.
근처에 파라오라는 가게도있었죠 아마 그게벌써 10년전쯤
저도 지명이 꽤 있던 업소인데 지금 생각나는 처자는 혜진과 써니 밖에 없네요.
전 그당시 건대 노다지랑 성수 오렌지 자주 갔었죠...^^;;
화양리 홀 장미 예슬 유루
혜진이가 그 신지느낌 나던 그 애 맞나요?? 약간 볼이 빵빵했던.. 노다지라면 1층이 오징어집 2층이 사무실 그 위에 있었던 곳 같은데.. 들어가는 입구가 아주 좁은 골목사이에 있었던..
혜진인가 국화 인가가 엄청 뚱뚱한 아가씨 아니였나요? 국붕정도로 잘 주는?ㅋ
시아가 마르고 잘대주는 아가씨고?
내기억이 맞는지 모르겠네요....ㅋ
시아가 꼭지를 엄청 쎄게 깨물거나 꼬집어 달래서 이래도 되나? 정도로 해줘도 더더 하던 기억이...
국붕인지 모르겠으나 국화, 혜진 모두 뚱뚱했는데 혜진이 더 뚱뚱.
가야지 태란이 노다지 승주로 근무했었다는데 당시에는 그걸 몰랐죠~
노다지 사장하고 파라오하고 같은가게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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