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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따에게 따먹히는 주제에 말이 많군여.
촌철이네요 진따에게 몸파는 주제가 말이 많네요
찐따도 졸라 병신이긴한데 창녀도 주절주절 헛소리가 너무 많네요~
ㅋㅋㅋㅋ 댓글들이 정답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돈버는게 쉬운줄아나 미춘년
언냐~ 그런 160짜리 찐따한테 따먹힌고야??ㅋ
어떤 업소녀인지 보빨러인지 한마리가 신고 넣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ㅄ 새끼
둘다문제있네요 ㅋ
잘보고갑니다
글을 읽고 보니
현대문학 작품 중 "병신 과 머저리 " 라는 작품이 생각이 나네요
아무리 매춘이라도 사람 대 사람인데 기본적인건 지켜야지 정신병자네
주제에 바라는게 많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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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철이네요 진따에게 몸파는 주제가 말이 많네요
찐따도 졸라 병신이긴한데 창녀도 주절주절 헛소리가 너무 많네요~
휴게인가...
ㅋㅋㅋㅋ 댓글들이 정답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돈버는게 쉬운줄아나 미춘년
돈을 받고 몸을 파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여자
비슷한 뜻 매춘부
인간 대접을 해주니까 지가 인간인줄 아네
찐따
덜떨어진새끼, 다리병신
그 덜떨어진 인생을 꼭 그렇게까지 유지하고 싶니?
다시 태어나서 좀 멋지게 살고 싶은 생각은 없니?
언냐~ 그런 160짜리 찐따한테 따먹힌고야??ㅋ
어떤 업소녀인지 보빨러인지 한마리가 신고 넣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ㅄ 새끼
둘다문제있네요 ㅋ
여자가 남자 받아드리는게 쉬운일은 아님
남자는 븅신같지만 여자도 저리 떠벌리고 다니는게
자랑은 아닌데? 지 몸 소중하게 다뤄야
남을 욕하던 말던 할터인데 뭐가 떳떳하다고 ㅡㅡ
잘보고갑니다
글을 읽고 보니
현대문학 작품 중 "병신 과 머저리 " 라는 작품이 생각이 나네요
아무리 매춘이라도 사람 대 사람인데 기본적인건 지켜야지 정신병자네
주제에 바라는게 많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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