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랑 요즘도 떡침
떡치면서 섹파왈 내보지만 따먹어라
나왈 니보지 나한테만 대줄거가?
답을 못함. 그리고 한단소리 그게 중요하나
새애인이랑 3ㅡ4달 만났으니 대전서 부산까지 오는데
밥먹고 모텔 가는거 외에 갈때가 있나
일주에 1번 딴세키 박은 보지에
나도 보빨하고 박을라니까 기분더럽네
감당안되는 자유영혼
나도 알면서 박으러 가려고 하니
시바 기분이 더럽네 보지앞에ㅈ굴복
색녀는 마약임 좆같아도
섹스즐기는 옹녀 딴좆이 박는거 알면서
그걸 보빨하고 따먹으러 가는 나 못끊겠다
마약같은 냔 지는 마약 안먹어도 마약 먹은 냔 처럼 할 수 있다더니 진짜임 끊고싶다 시발 걸레냔ㅜㅜ
밤기술로 여러명 가스라이팅 갑질
색녀 한번 ㅈ맛보면 마약임
내가 왜이리 됐노. 개호러 잡냔
나말고 니 새애인 걱정해라 하니
치아뿌라 이지랄 전형적인 부산냔
전 제일 부러운 분들이 섹파있는 분들 입니다. 섹파를 어떻게 만드시나요?? 진심 부럽습니다 ㅠㅠ
섹파 유지하는게 쉬운일이아니에요...
보지맛만 좋으면 되는거지..
꽁떡인데 다른놈 하고 하던 안하든 뭔 신경을 쓰노 ?
애인도 아니면서
부산 여자들이 생각보다 엄청 터프하던데요? 항구도시라 거칠어서 그런지 몰라도 수도권 여자들 저리 가라더군요. 수도권 여자들 같으면 쑥쓰러워서, 부끄러워서
내뱉지 못할 말들을 거침없이 쏟아내는거 보고 있자면 웃음만 나오더군요. 내숭 떠는것 보다 낫죠. 가~끔 알아듣기 힘든 사투리로 말할때는 멍 때릴때도 있구요. ㅋㅋㅋ
예전에 부산에 출장갔다가 자주가는 식당을 갔는데 아줌마랑 좀 친해졌거든요,,
총각무를 먹는데 물이 많이 나와서 아줌마 이거 물이 욀케 많이 나와요? 이랫더니...
아줌마왈,,, 빠니까 물이 나오지~ 이러는데 19금이 장난아니던데요 ㅎㅎㅎ
있는 게 부럽군요 ㅎㅎ
안그래도 니보지 나한테만 박힐거가 하는데
답을 못함 . 근데 난 지보지만 박으라고 함
결국 할말 없으니 하는 말 그게 중요하나
ㅇㅣ게 정내미 떨어지네요. 빨리 매정해져서
이냔 끊었으면
섹파있던 시절이 그립네
전 섹파 까진 아니구 예전에
돌싱 조건 언니 아는 형님께 소개 받아서 만났던 적이 있었는데
정~~~~~말 밝혔어요
만나면 돈도 안 줬는데 바로 씻지도 않고 바로 빨아주는 정도였으니까 말이죠
그리고 하루에 4번은 기본이었음 (4번을 안하면 잠을 안재움)
섹을 발키지 억척스럽게 2잡뛰며 삽니다
역시 돌싱들이 성욕이 넘침
딴 놈이 쳐묵던 말던 내가 먹는 것만 생각하시는 것이 내 정신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저도 돌싱하나 섹파로 두고 있어요.... 한달에 한번씩 박아주니 갈때마다 몇시간씩 해줘야 해요 ㅎㅎ
짜증냄. 한번주면 그이후론
지가 달라붙음
딴남잔 노가다 일꾼, 인자 대놓고 미안 하면서
전화질 하네요. 내가 따먹히는 기분
그래 넌 섹파로 충성해라.
개보지 따먹으니 좋냐며, 섹파왈
속궁합 잘 맞으면 쉽게 못헤어진다
하며 나를 계속 따먹을거라고 하네요
진짜 제가 할말은 아니지만
여자 잘 만나십시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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