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vr야동을 봐도 잘 안서는 나이가 됐는데
그시절 응암 동굴이라는 지하1층 업장이 있었다
세월이 흘러도 잊혀지지않는 언니가 있었으니
''써니''
써니는 첫 입성한 날 처음만났다
아담하고 꽉찬 비에 귀여웠다
입성한 날 처음임에도 불구하고 슬슬 넣고 찍어대던 아이
오빠한테만 해주는거라고 ..
그 구라를 믿을리가 없었지만 그냥 어어~ 순진한척 .. 거의 주 2회는 보러갔었던거같다.
그러던 어느날 곤지름을 발견하고 한동안 안봤다.
안보는 동안은 써니가 데려온 친구 예명 생각안남..
주희인가 주아인가
뭐 다양한 언니들을 봤었던거같다.
세월이 흘러 sns에 웨딩드레스를 입고 예비신랑과 찍은 사진을 보며
기분이 묘했다. 수많은 경험과 수많은 바이러스를 가지고
저 남자를 만나 세상 순진학척 잘 살겠지...............
우연히 여의도에서 한번 지나가다 마주쳤는데 서로 흠짓했지만 모르는척하고 지나쳤다.
핸플 이야기가 나오는듯해서 옛 추억을 회상하며...^^
ㅋㅋ 잼나네요~ 다른 추억 얘기도 해주세요^^
우리 가게에서 일하던 언니랑 주희가 친해서
같이 만나 밥도먹고 술도 먹고 놀았던 기억이 나네요
주희가 약간 거무잡잡하고 불광산다던 그 언니죠???
올라가서 걍 꽂....
스탱딩 비제이해주던 규리가 그립네요
동굴 유명한 업소죠 ㅋㅋ 전통있는
동네라서 자주 갔던 동굴 유명 에로배우 출신이 거기서 일했다는데 걔를 못본게 아쉽네요 그 무인도에 들어가서 당연하지 겜하던 앤데 이름이..
동굴 추억의 장소네요~~이때만해도 서울 지역별로 유명한 업소들이 흩어져있어 어느동네를 가더라도 갈만한 곳들이 꽤 있었는데....
아름이도 있었죠 여럿있는데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응암동굴 가보진 않았지만 유명한 곳 인것 알고 있어요.. 핸플 전성시대가 그립네요.
동굴 좋았죠 ㅋㅋㅋ 한발빼고 불광천 걷다가 집 들어가기도 좋고
동굴 시간남으면 다리건너 왼쪽에는 국수집
한그릇때리고 맞은편은 육 해 공 체인점
주희 동굴이후로 일산소방소뒤 핸플1인샆
예약도쉬워서 가끔씩보았는데~
일산에 마지막
주희가 좀 까무잡잡하고 불광산다던 애 맞아요??? 지금도있나요? 일산에?
효성이는 응암동굴때도 국붕이였나요?
전 반지가 그립네요 ㅋㅋㅋ
무엇보다 좋은건 밥상 차려서 티에서 먹을 수 있었다는거
주희가 최고였는대.... 위에서 묵직하게 내려찍어주는 여상하비욧이 압권이었지
응암 동굴 근처 분위기가 한적하고 천 도 흐르고 걷기 좋은 동네라 또 오고 싶다는 맘이 드는동네였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