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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글보니 섹스얘기하시던데
결혼은 섹스하려고 하는게 아니죠
자식낳아서 가족을 만드려고 하는거죠
가족이니 당연히 희생이 따르구요
섹스목적이면 안하는게 낫죠
당연히 섹스가 목적은 아닌데 섹스도 중요하죠. 아내가 매번 섹스 거부하면 진짜 힘듦니다. 솔직히 정떨어져요. 좋은 부부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선 속궁합도 매우 중요합니다.
빠구리는 가족이랑 하는거 아닙니다...ㅎㅎㅎ
제가 착각했네요~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그래서 여탑이 있는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든걸 포기 하고 살꺼믄.. 결혼을 왜할까요... ???
궁금하네요..
모든걸 포기 할만큼 결혼이 가치가 있나요????
또 궁금하네요 ..
전 미혼이라.. ㅡㅡ;;;;
선배님들의 말씀이 궁금하네요
왜? 이리 심각하게 생각하시는 건지 ㅋㅋㅋㅋㅋ
조선시대처럼 내가 싫어도 결혼해야 하는 것도 아니고 ㅋㅋㅋ
마음가는데로,,,,,,,,,,
아직 결혼 하고 싶은 생각이 드는 상대를 못 만나서,,,그런 상대를 만나게 되면 결혼 하시겠죠
내가 결정해서 한 건데 포기라는 말도 틀린거 같구요 그냥 선택입니다.
자기가 하고 싶어서 한건데,,,,왜 해요? 라는 질문 자체도 이상하구요 ㅋㅋㅋ
어차피 결혼하면 이런게 안 좋아요 실컨 얘기해도,,, 이미 알고 있는 내용 이실 거구요 ㅋㅋㅋ
그말 듣고 난 결혼 안해야지 결심하고 비혼으로 살것도 아니고 ㅋㅋㅋ
50년 독신으로 살다가 진짜 홀랑당 눈 뒤집히는 여자 만나서 바로 결혼 할 수 도 있는 거구요 ㅋㅋ
결혼은 이런거 아닐까요 ㅋㅋ 뭐가 이게 가치가 있을거 같아서 하는게 결혼은 아닌거 같습니다 ㅋㅋ
ㅋㅋ 글쵸 .. 머 ..
그렇다구요 ㅋ
모든게 다 장단점이 있겠죠 ..
신혼 때는 그렇지 않습니다. 연애의 연장선이거든요.
살다보면 현실적인 문제 및 익숙함 때문에 초심을 잃어서 그래요.
그 단계를 넘어간 사람들이 자꾸 결혼의 단점을 강조하니까, 님같은 비경험자가 보기에
결혼의 회의감이 드는 거구요. understand?
전투중님 말씀이 정답입니다
젊을때야 안외롭고 안해도 되죠
나이먹으면 가족이 필요하죠
100% 공감합니다.
굳이 비교하면 그래도 할아버지가 먼저 돌아가시는 게 낫습니다.
할머니는 자식들 혹은 주변 지인들과 어울려서 살 수 있거든요. 육아-식사-청소 등 role도 확실하구요.
근데 할아버지는 용돈 주는 거 말고 딱히 없어요.
네 맞습니다 남자는 늙으면 짐만 되어서........ ㅇ ㅔ ㅎ ㅕ 돈이나 많아야 손주들이 좋아하는데 ~......
enjoy를 위한 sex와 자식 만들기 위한 sex는 아예 다른 프로젝트입니다.
네. 좀 더 살아보고 결론내시기 바랍니다.
엔조이는 대부분 낙태를 하죠
요새 결혼 못한 연놈들이 결혼 안한 거라고 정신승리하는 글이 참 많더이다.
김어준의 "일부러 서울대 안 가고 홍익대를 선택했다" 수준의 망언이죠.
<팩트>
희생이라 생각되면 안하는게 맞습니다.
결혼은 팀플이기때문에 독박쓰는 사람이 당연히 나오는데....인정하고 하드캐리할 각오없으면 하면안됨
섹스안해도 조으니 결혼할여자라도 있었으면 ㅠㅠㅠㅠ
있었던 걸로 아는데. 설마?
ㅠㅠ 그냥그런거죠 뭐 ㅠㅠ
음냐. 화이팅!!!!
그럼 자식들 낳으면 바람 피워도 된다는 논리인건가? 웃자고 이런 글이 올라온건지 몰라도 부부중 한쪽이 섹스를 거부해도 그 사유만으로 이혼이 성립될수 있어요.
남자건 여자건 결혼 후에도 삶의 활력을 위해서라도 섹스가 필요하며 섹스를 위해서 결혼 전처럼은 못해도 자기 자신을 좀 꾸며야겠죠. 뭐, 서로 섹스하기 싫다고
한사코 거부하면 바람 피우면 그만인거고~ ㅡ_ㅡ;
미국이나 유럽이면 배우자 거부로 인해 이혼했다고 당당하게 밝히겠지만, 아직 우리나라는 정서상 그게 쉽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혼을 요구한 측을 밝히는 인간으로 치부하니까요. 그러니까 대부분이 조용히 바람을 피우겠죠.
우선순위가 자식목적이라는거죠 연애만 할거면 굳이 복잡하게 결혼을 할필요가없죠
이혼하면 재산분할에 피곤해지죠 물론 부부간에 섹스도 중요하죠
그래서 요새 애낳고 이혼하는 사람들이 많죠
유투버 최고기나 배수진등등
어릴때는 좋아하는 사람이랑 결혼 한거니..선배들 얘기하는 의무방어라는 단어가 이해가 안됬지만,
동거 하면서 부터 가족과는 힘들구나 하고 생각 하게 되더군요.
나는 아닌데 했는데 어느덧 저희도 섹스리스 부부가 되네요
섹스의 비중은 10%도 안될거 같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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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섹스가 목적은 아닌데 섹스도 중요하죠. 아내가 매번 섹스 거부하면 진짜 힘듦니다. 솔직히 정떨어져요. 좋은 부부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선 속궁합도 매우 중요합니다.
빠구리는 가족이랑 하는거 아닙니다...ㅎㅎㅎ
제가 착각했네요~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그래서 여탑이 있는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거 하면 큰일납니다
모든걸 포기 하고 살꺼믄.. 결혼을 왜할까요... ???
궁금하네요..
모든걸 포기 할만큼 결혼이 가치가 있나요????
또 궁금하네요 ..
전 미혼이라.. ㅡㅡ;;;;
선배님들의 말씀이 궁금하네요
왜? 이리 심각하게 생각하시는 건지 ㅋㅋㅋㅋㅋ
조선시대처럼 내가 싫어도 결혼해야 하는 것도 아니고 ㅋㅋㅋ
마음가는데로,,,,,,,,,,
아직 결혼 하고 싶은 생각이 드는 상대를 못 만나서,,,그런 상대를 만나게 되면 결혼 하시겠죠
내가 결정해서 한 건데 포기라는 말도 틀린거 같구요 그냥 선택입니다.
자기가 하고 싶어서 한건데,,,,왜 해요? 라는 질문 자체도 이상하구요 ㅋㅋㅋ
어차피 결혼하면 이런게 안 좋아요 실컨 얘기해도,,, 이미 알고 있는 내용 이실 거구요 ㅋㅋㅋ
그말 듣고 난 결혼 안해야지 결심하고 비혼으로 살것도 아니고 ㅋㅋㅋ
50년 독신으로 살다가 진짜 홀랑당 눈 뒤집히는 여자 만나서 바로 결혼 할 수 도 있는 거구요 ㅋㅋ
결혼은 이런거 아닐까요 ㅋㅋ 뭐가 이게 가치가 있을거 같아서 하는게 결혼은 아닌거 같습니다 ㅋㅋ
ㅋㅋ 글쵸 .. 머 ..
그렇다구요 ㅋ
모든게 다 장단점이 있겠죠 ..
신혼 때는 그렇지 않습니다. 연애의 연장선이거든요.
살다보면 현실적인 문제 및 익숙함 때문에 초심을 잃어서 그래요.
그 단계를 넘어간 사람들이 자꾸 결혼의 단점을 강조하니까, 님같은 비경험자가 보기에
결혼의 회의감이 드는 거구요. understand?
늙고 병들면 서로 의지하면서
이야기 나누면서
대화 할 사람이 필요합니다
잃는게 있음 얻는것도 있겠지요
사람은 혼자 사는 동물이 아니라
사회적 동물이기에…
전투중님 말씀이 정답입니다
젊을때야 안외롭고 안해도 되죠
나이먹으면 가족이 필요하죠
대부분이 오래 살더라구요
그러다 한분이 돌아가시면 나머지 한분도
오래 못살고 금방 돌아가시는 경우를 봤습니다
아무리 돈이 많아 혼자 살더라도 유흥을 즐기다가
집에 돌아오면 혼자서 쓸쓸히… 불꺼진 집안
밥 같이 먹을 사람이 없고 혼자서 먹는다는게
참 밥맛도 없고….. 그래요
젊을때 혼자와 나이들어 혼자는 틀린가 봅니다
100% 공감합니다.
굳이 비교하면 그래도 할아버지가 먼저 돌아가시는 게 낫습니다.
할머니는 자식들 혹은 주변 지인들과 어울려서 살 수 있거든요. 육아-식사-청소 등 role도 확실하구요.
근데 할아버지는 용돈 주는 거 말고 딱히 없어요.
네 맞습니다 남자는 늙으면 짐만 되어서........ ㅇ ㅔ ㅎ ㅕ 돈이나 많아야 손주들이 좋아하는데 ~......
enjoy를 위한 sex와 자식 만들기 위한 sex는 아예 다른 프로젝트입니다.
결론은 섹!스!
끝.
네. 좀 더 살아보고 결론내시기 바랍니다.
엔조이는 대부분 낙태를 하죠
요새 결혼 못한 연놈들이 결혼 안한 거라고 정신승리하는 글이 참 많더이다.
김어준의 "일부러 서울대 안 가고 홍익대를 선택했다" 수준의 망언이죠.
못하는거죠~
<팩트>
희생이라 생각되면 안하는게 맞습니다.
결혼은 팀플이기때문에 독박쓰는 사람이 당연히 나오는데....인정하고 하드캐리할 각오없으면 하면안됨
섹스안해도 조으니 결혼할여자라도 있었으면 ㅠㅠㅠㅠ
있었던 걸로 아는데. 설마?
ㅠㅠ 그냥그런거죠 뭐 ㅠㅠ
음냐. 화이팅!!!!
그럼 자식들 낳으면 바람 피워도 된다는 논리인건가? 웃자고 이런 글이 올라온건지 몰라도 부부중 한쪽이 섹스를 거부해도 그 사유만으로 이혼이 성립될수 있어요.
남자건 여자건 결혼 후에도 삶의 활력을 위해서라도 섹스가 필요하며 섹스를 위해서 결혼 전처럼은 못해도 자기 자신을 좀 꾸며야겠죠. 뭐, 서로 섹스하기 싫다고
한사코 거부하면 바람 피우면 그만인거고~ ㅡ_ㅡ;
미국이나 유럽이면 배우자 거부로 인해 이혼했다고 당당하게 밝히겠지만, 아직 우리나라는 정서상 그게 쉽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혼을 요구한 측을 밝히는 인간으로 치부하니까요. 그러니까 대부분이 조용히 바람을 피우겠죠.
우선순위가 자식목적이라는거죠 연애만 할거면 굳이 복잡하게 결혼을 할필요가없죠
이혼하면 재산분할에 피곤해지죠 물론 부부간에 섹스도 중요하죠
그래서 요새 애낳고 이혼하는 사람들이 많죠
유투버 최고기나 배수진등등
어릴때는 좋아하는 사람이랑 결혼 한거니..선배들 얘기하는 의무방어라는 단어가 이해가 안됬지만,
동거 하면서 부터 가족과는 힘들구나 하고 생각 하게 되더군요.
나는 아닌데 했는데 어느덧 저희도 섹스리스 부부가 되네요
섹스의 비중은 10%도 안될거 같은대
차라리 인형을 ㅡㅡ
작년5번했고 올해 한번도 안했습니다 아 한번 시도했는데 중간에 죽었네요
여자로 안보입니다 이제
이혼해야죠 섹파만나서 매주 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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