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면 부인과 매일 색수....떡값 세이브 꿈에 부풀어 있는..분들에게
결혼과 연애는 완전히 별개입니다....
결혼은 생활이라는 말이 붙고...연애는 연애생활이라는 말이 없습니다.
타인과의 동거는 서로간의 "배려"가 필수 이고 반드시 희생이 따릅니다.
(가장 친한 동성 절친과 룸메이트 한달만 생활해보세요....)
결혼시 색수리스가 되는것은 천차만별이겠지만...
여탑인들에게는 섹스리스가 되는 시기가 아마 훨씬 더빨라지겠지요(아마도 1년이내)...
고ㅅ영을두고도 떡값 세이브 타령하는 장씨보세요.
아무리 쩔어주는 매니저를 보고도 같은 매니저를 10번이상 보는 여탑인은 거의 없을듯합니다...
매니저는 풀메이크업에,칼라렌즈,두꺼운 속눈썹붙이고...꼴릿한 옷이라도 입고 있는데도 불구하고요..
근데,한국여자들 머리아몬드색 염색 풀고..까만 쌩머리에 화장 지워 놓으면....쩝
빨래통에서 와이프 ㄸ묻은 빤스 발견후 아마도 남매...
아니....부부지간이 아니라...가구처럼 될겁니다.(참고루 가구끼리는 말을 안합니다)
미혼남이신분들 환상을 깨세요...특히 여탑 생활하시는 분들(매번 새로운 매니저 찾으시는 분들 특히)
결혼에는 어마무시하고 막중한 책임이 따릅니다.
현실세계가아닌환상 그환상에서벗어나 현실에맞닥드리면 그냥지옥임니다 아닌분들도계시겠지만....저는지옥을맛봤습니다 12년동안ㅜㅜ
똥빤쥬 왜 만들어요?? ㅋㅋㅋ 그건 뭐 결혼과 상관없이~~~ 그런거 만드는 사람은 왜그럴까요?? 성질이 급해서 덜 닦고 나오나? ㅋㅋㅋ
그니깐여 ㅎㅎ 물티슈를 들고 다니던가 ㅎㅎ 여자들이 드럽네여 ㅋㅋㅋ
와잎이랑 섹안한다구,
안서서 혼자 딸친데요ㆍ
부시시한 쩔은 모습, 입냄새나구
때론 안맞는다구 구박하구
서로 안한데요. 그러니 새로 집에 들어온
신선한 며느리한테 시아버지가 잘해주지.
젊은 싱싱한 여자보니 기분도 좋구 해서
잘해준데요. 때론 생각하면서 바지속에서 텐트도 친다하구..
요새같은 세상이면 결혼 안하고 살 수도 있죠
몇십년 전 같으면 혼자 살고 싶어도 사회적 압박 때문에라도 결혼을 안할 수가 없었죠
지금은 "나혼자산다" 라는 프로그램만 봐도 알 수 있듯이 결혼이 선택의 문제가 되었어요
당위가 선택의 문제가 되는 순간 편익을 따질 수 밖에 없고, 그러면 결혼을 할 이유들이 사라지는거죠
결혼을 하는 제일 큰 가치는 가정을 이루고 본능에 따라서 나의 2세를 양육하며 생활인으로서의 의무와 기쁨을 동시에 가지는 과정입니다
결혼 생활이 재미는 떨어질 지언정 가정을 이루고 부부가 낳아기른 2세들과 함께 생활을 영위하는 보람 만족감 이런것도 매우 큽니다
아 물론 아무리 금슬좋은 부부도 섹스는 잘 안해요 ㅎㅎ
서로가 불쌍하니 서로 배려하는 마음으로 노력하는 수준인거죠
..일주일에 한두번 하다가...한달에 한두번 하다가...몇개월 안하다가....그렇게 안하게 됩니다..ㅎㅎㅎ 가끔...불끈 하다가도 밖으로 나가게 되고 그렇습니다....
재미는 다른곳에서 찾으세여..ㅎㅎ
근데 왜 구지 결혼할까여? 이혼하기 위해서
축구선수 외국인부인 이름기억안나는데
결혼식 안한다고 했데여 .. 이유른 언제이혼할지몰라서
나이를 먹을수록 그냥 결혼 한번 해볼까? 라는 의식이 치고 들어옴.. 지금 만나는 여자 떡으론 최곤데 델고 살면 지옥인거 알면서도 가끔 맘약해질라고 할떄가 잇음ㅋㅋㅋ
저도 이 생각 들음
아무리 초미녀라도 똥싸고 방귀끼고 트림하는건 똑같은데 결혼하면 저 모든걸 알 수밖엔 없을테고 그러면 점점 신비감 떨어질거고 질리게 됨
또다시 유흥쪽에 빠지게 될게 뻔함...
물론 섹스가 다는 아니니까 정신적인 안정감이나 자식한테서 오는 기쁨(?)같은 장점도 있겠지만 단순히 섹스 무한리필만을 바라며 결혼하면 2~3년 지남 총각때와
똑같이 빡촌 다닐 것 같긴 함....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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