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오피 예약 했습니다.
콘필 언니입니다
근데 오늘따라 제가 사가미 0.01 을 가지고 있어
언니한테 0.01 가지고 있다 이걸로 하면 안되냐 하니까
알겠다고 합니다.
그리서 관계 진행 했는데 콘돔이 찢어져서 결국에 질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양이 엄청 많이 나왔습니다..
서로 엄청 당황했습니다....
괜히 0.01 을 쓰자고 했나.. 많은 생각이 들었고 언니 울면서 산부인과 간다고 합니다.
너무 미안해서 치료비 10만원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나왔는데 실장님이 전화가 오네요.
A언니가 뒤에 손님꺼 다 캔슬하고 병원에 간다고
뒤에 손님돈도 주어야 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얼마냐니까 2타임비를 내라고 합니다.
이건 아니냐고 하니까 제가 콘돔 0.01 사용한걸 알고있고
일부러 찢은거 아니냐면서 의심 몰아가고 있습니다.
우선 전화로 싸우다가 다시 전화한다고했는데..
2타임비를 제가 줘야하는게 맞나요?
아니면 버티는게 맞나요?
또 줬는데 괜히 이상한걸로 협박 할것 같고
다시 전화올것같네요... 제 본 폰이라 이리저리 못하는 상황입니다
응급실가서 진단서받고 약국가서 구매하지않나요?
어떤년들은 보댕이 질세척까지 해야한다고
30만원씩 뜯어내는애들도있고
이래서 전 항상 태국마트에서 구매한 사후피임약을 가지고다니죠
태국마트에서 구매하면 6000원입니다
총 4만원 정도 들죠 ㅎ
그 그냥 쌩까버리시고 사후피임약 처방받고 보댕이 집에서
싰어되고있을겁니다 너무 많이 주셨네요
돈주면 그냥 씹호구되는겁니다 아마도 실장이 그돈 슈킹할려고
싱글벙글하면서 연락하겠죠 다시 곧 님에게
문자로 2타임 예약비 달라고 협박하게끔 유도를하세요
그리고 역으로협박하면됩니다
그리고 어찌 돈을줘도 디비에 콘찟질싸개씨발블랙
이런식으로 저장될겁니다 결과는업블당할겁니다 씨발보댕이
창녀다 피임약을쳐먹던가 어디서 질싸당했다고 울면서
퇴근해 옛날에는 그런거없었는데
타지역업소 이용하시면됩니다
콘 하는년들도 다 피임 하드만
무슨..
저도 전에 몇번 찢어졌는데
약값 하라고 삼만 던져줬습니다.
그업소 안가믄 되지 실장새끼는
담 손님분이라는 개소릴 합니까?
뭔가 무섭습니다.. 만약이란게 있으니..
사후피임약은 다음날 가도되는것입니다
업소에 갔는데
님하고 관계하다 콘돔이 찌져지니까
아싸 오늘 로또 맞았네
울면서 연기하고 임신 공격으로
실장한테 말하고 바로 퇴근
진짜 똥발았네요
2년후에 장부에서 지워준다고 돈 달라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0원도 줄필요 없죠
10만원 줬으면 도리 다한것 같은데요;
언니 이만원 약값주면 됩니다. 미틴뇬이 쇼하는거에요.
나라가 어쩌다 이 지경이 됐나..
제가 이용하는 일산과 강남의 오피에서는 미리 실장에게 돈을 주는게 아니라 끝나고나서 매니저한테 주고 나오는데...그 실장은 왜 받지도 않은, 다음 손님 돈달라는 걸까요?
그럼 나도 예약잡아놓았는데 가끔 사정이 생겨서 예약취소한다고 연락이 오면 돈달라고 해야하나?
실장이 개XX네요. 100% 돈 주시면 실장이 혼자 꿀꺽할껍니다.
그리고 님이 잘못한거 하나도 없습니다. 이건 단순 사고이고.. 상식적으로 몸파는년이 피임을 안한다??
아마 그년 병원도 안갔을겁니다.
실장이 진짜......
원래 피임약비만 주면되는데 무슨 2타임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원하게 실장 까시죠~
그거 호구잡는거예요
오피일하는년이 피임안한다는건 말이 안되죠
그냥 배째라 하세요
그 업체 어딥니까?
업체가 어딘가요? 제휴업소인거에요??
어이없서 지나가다가 한 자 적습니다. 전쟁터 나가는데 홀딱 벗고 총 한자루(?)들고 "돌격 앞으로" 하다가 총 맞으면, 누구 탓을 해야 할까요? 안맞으면 땡규고, 맞으면 쏜.놈한데 "왜 쏘았냐"고 따져야 할까요? 죽일 놈(?) 되나요...여기는 전쟁터인데...님...너무 순진하신듯...그냥 사후 피임약 정도면 끝이죠. 거기 업장 아닌가요.
경험상 콘필이라해도 업소애들 99.9% 피임약먹습니다 똥밟으신듯요 작업당하시지말고 당당하게 하세요
근데 우리나라 처방전없이 약국에서 구매 가능한가 ?
중국에서는 그냥 구매가능한데
강제로 한것도아니구 콘끼고 중간에 찢어진 실수가지고 업주가 두탐 비를 강요한다??? 아무리 요즘 업주들 갑질횡포가 많다지만 저게 말이되나요
저런것도 손님의 키나 체격 등을보고 소위 사람 봐가면서,, 그냥 넘어갈수 있는 걸 가지고 단순 떠본게 아닌가 싶은데.. 두 타임비??ㅋㅋㅋ 강제질싸도 아니고
지랄 말라고 하고 끊으시면 됩니다.
이런 경우 2번 있었는데...
예의상 언니한테.. 어... 어떡해?... 이러니...
언니 괜찮다고.... 이럴수도 있지...
미안한척 되게 하니... 오히려 언니가 토닥토닥.. ㅎㅎㅎ
최근 제 후기에 쓴 강남오피 언니입니다... 최근 본 오피녀중 최고 언니중 하나입니다. ㅎㅎ
노콘 안되는 오피에서... 의외로 언니가 빼고 하자는 언니들이 몇 있었습니다.
저야.. 콜이죠 ` 뭐 ㅎㅎㅎ
늘 빼는건 아니고, 언니 맘인듯 싶습니다....
그 업소 안가면 되지 실장한테 그걸 왜 줍니까?
도의적으로 여자한테 주면 몰라도 100% 실장이 먹을건데 그걸 왜 줘요.
같고 더 뜯어내려고 하면 주지 마시고
실장은 개소리 하고 있네요?ㅋ
저 때는 그런거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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