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친구가 브라질에서 의류사업을 하고있습니다.
꽤 잘되는지 독일차 3대를 소유하고 있더군요.(부부합산)
가끔 톡을 하는데, 브라질에서는 유부들도 섹스에 프리하다고 하네요,,
남자 총각직원이 퇴근후 동료 유부직원집에서 섹했다는얘기를 종종 듣는다고 합니다.
물론 다 알게 소문내지는 않지만, 같은 직장인데도 맘맞으면 섹스하는건 일도 아닌거 같습니다.
남자들이야 원래 똑같지만, 여자는 쉽지 않은데..
엉덩이 크면 성욕이 크다는 말이 있는데, 역시 남미여자들은 성욕이 커서 섹스를 운동쯤으로 생각하나 봅니다...
부럽네요!
그러다 죽습니다
한국 돼지육수유부년들 보지는 완전 개방적 보통년들은 남자가 매력있고 적당히 타이밍 맞으면 보지벌림 상급유부년들은 보지에 철갑을 두른듯하지만 잘생기고 명분있고 타이밍맞으면 벌림
우리나라만큼 불륜이 많고 잘주는 유부녀
없습니다
그건 제가 증인이에요
중남미에서 일반적으로 금전문제나 원한 살일, 이상한짓만 안하면 죽을일이 없는데 유일하게 젊은 남자가 죽을 위험이 높은것은 불륜입니다.
걔네 성깔 불같아서 총으로 쏘거나 자는데 끈으로 목졸라서 죽입니다. 누울자리 빈곳에 누웁시다. 남이 누워잇는곳에 누우면 찔립니다.
브라질이란 나라가 생각보다 그렇게 떡떡떡 거리는 나라는 아니던데요 ㅎㅎ
물론 사귀는 사이에선 떡떡떡 이지만...
남미는 그냥 무서워요...
유럽 남자들이 유럽도 개방적인데 남미에서 눌러 사는 경우가 많은 걸 보면 이유가 있는 듯.
태국도 유뷰녀들 프리합니다.
한국남자들 좋아해요.
유부녀가 개방적이면뭐해요 ㅋㅋ 남편이 또라이면 그냥 총으로쏴죽일텐데 ㅋㅋ
브라질 드라마에 불륜 기본, 쓰리섬 및 낙태수술도 심심찮게 나온다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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