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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업소가면 괜찮은애들 충분히있습니다
그때가 좋았다
핸플때가 최고였다
예전 키방때가 최고였다 예전오피가 진짜였다
저도 다 겪어봤거등여?
비슷비슷합니다 요즘도 나쁘지않아요
장로님들께서 너무 추억에 젖으시는바람에 과거미화가 너무 쩌는거같습니다.
여탑장로님들 추억은 그냥 추억으로 묻으세여
정말 한가지 아쉬운건....제가 정말 10년전부터 핸플매니아였거든요....유흥을 끊은지도 좀 됐으나 이따금씩은 핸플을 가고싶다는 충동도 생깁니다.
근데 주변에 가던곳들도 다 사라지고 그나마 남은곳 알아보면 최소 1시간거리 ㅠㅠ 그나마 평이좋고 가보고싶은곳은 심지어 2~3시간 거리 ㅠㅠ
이러한 이유로 핸플전성기를 그리워하고있는 1인입니다...ㅠㅠ
날도 좋은데, 모히또 가서 몰디브나 한 잔 하실까요...
요즘도 괜찮은 애들있고, 후진애들도 있고....전에도 물론 그랬는데.....수질 악화된거는 팩트입니다. 예전에는 안알려진 괜찮은 애도 많았는데....요즘은 그런건 없다봐야
핸플 좋았을 때가 10년전쯤 인것 같네요. 아 옛날이여.
지금 사람들은 그때 안다녀 보았으니 비교를 못하는거고
그때 다녀본 사람들은 격세지감이다 할 정도로 차이가 많이 나는건 당연한 거지
마지막 가보던 핸플이 남영역 옆에 "가야지" 였는데
2011년 즈음이던가
이집 문 닫을 즈음이 핸플 내리막 이던거 같은데 ... 굉장히 잘나가던 집이었는데
그당시 용산 전자 상가 옆에 핸플방 한번 갔다가
깜짝 놀란 적이 있었는데
부산에서 몇명이 왔는데 뭐라 하면 또 안 믿을거임
그냥 여신급
주희야 사랑했드아~!
주희이모 ...떡감지렷는데 잘살려나요
뭐든지 잘하는 친구라 잘살것 같기는 한데 간만에 보고싶네용
몇년 보다가 일산에서 마지막으로 보고 블랙먹어서 ㅜㅜ
저도 라페스타가 마지막이엇는데 ㅋㅋ
이쁘고 몸매좋고 말잘하고 섹잘하고 만능이엇죠
샤워가 가능한 핸플하고 샤워가 안되는 키방하고 핸플이 훨낫지 과거미화는 아니고 게다가 서비스도 훨씬더 하드햇느데
핸플과 키스방의 비교는 그나마 이해하죠.
근데 "핸플도 예전이 좋았다. 키스방도 예전이 좋았다."
늘상 이런 식의 접근이 웃기는거죠.
제목과 본문에 거의 동의합니다.
과거미화하는 사람 치고 긍정적인 사람 별로 못 봤습니다.
일부 아쉬움은 있을 수 있지만, 허구헌날 과거타령하는 게 정상은 아니죠.
과거 미화 보다는,,,,,, 현재 문제점 때문이겠죠
말씀대로 어차피 유흥은 돈이면 어딜 가든 와꾸 나오는 애들 볼 수 있고 즐길 수 있는데
문제는 과거 보다 불편해 졌다는 점이죠
과거에는 여탑회원인데요 전화 한통에 닉네임 인증 하면 끝
요즘은 신분증 보내라 명함보내라~~~~
과거에는 후기란에 게시글들 참 많았고 진짜 정보였는데,,,,,
이젠 뭐
짧게에서 이런 대화나 나누고 있으니 ㅋㅋㅋㅋㅋ
여탑의 본질이 목적과 용도가 많이 없어진 느낌 ㅋㅋㅋㅋ 그래서 과거에
쉽게 즐겼던 유흥에 대한 생각이 많이 나는거 겠죠
각자 알아서 유흥 즐기면 되는데,,,,,그럼 여탑은 왜 필요 할까요? 라는 생각도 들구요 ㅋㅋㅋ
아시다시피,,,,핸플 전성기 때가 여탑의 전성기 때 이다 보니
유흥자체 보다 여탑이 가졌던 그 막강했던 공신력과 시스템이 그리운 거겠죠
오옷. 이제껏 봤던 댓글 중 최고네요. 일단 추천!!
이렇게 지적하면 거의 할 말이 없죠.
근데 아쉬움도 자꾸 반복하면 더 다운되더라구요.
그래서 이제 아쉬움 표출은 그만하려구요.
감사합니다.
맞습니다. 생각할 수록 기분만 다운 ㅋㅋㅋ
오프 중국마사지 가서 시원하게 마사지 받고
마무리 받으며, 언제나 그렇듯 지금 현실에 적응해 갑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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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핸플 입싸 건마에서 가슴도 열지 않던 그 자신감의
존예 친구를보고 아직 살아있기 잘했구나 했습니다
하는거 별로 안좋게 보는 사람이라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정말 한가지 아쉬운건....제가 정말 10년전부터 핸플매니아였거든요....유흥을 끊은지도 좀 됐으나 이따금씩은 핸플을 가고싶다는 충동도 생깁니다.
근데 주변에 가던곳들도 다 사라지고 그나마 남은곳 알아보면 최소 1시간거리 ㅠㅠ 그나마 평이좋고 가보고싶은곳은 심지어 2~3시간 거리 ㅠㅠ
이러한 이유로 핸플전성기를 그리워하고있는 1인입니다...ㅠㅠ
키스방가서 오피나 받자고...
날도 좋은데, 모히또 가서 몰디브나 한 잔 하실까요...
요즘도 괜찮은 애들있고, 후진애들도 있고....전에도 물론 그랬는데.....수질 악화된거는 팩트입니다. 예전에는 안알려진 괜찮은 애도 많았는데....요즘은 그런건 없다봐야
핸플 좋았을 때가 10년전쯤 인것 같네요. 아 옛날이여.
7? 8? 그가격에 씻겨주고 팩해주고 면도에 손발톱 정리까지.
전신에 오일바르고 구렁이 담넘듯 온몸 구석구석 바디타고, 황제의자까지ㅋㅋㅋ
확실히 그 시절이 유흥 황금기 였던것 같아요
지금 사람들은 그때 안다녀 보았으니 비교를 못하는거고
그때 다녀본 사람들은 격세지감이다 할 정도로 차이가 많이 나는건 당연한 거지
마지막 가보던 핸플이 남영역 옆에 "가야지" 였는데
2011년 즈음이던가
이집 문 닫을 즈음이 핸플 내리막 이던거 같은데 ... 굉장히 잘나가던 집이었는데
그당시 용산 전자 상가 옆에 핸플방 한번 갔다가
깜짝 놀란 적이 있었는데
부산에서 몇명이 왔는데 뭐라 하면 또 안 믿을거임
그냥 여신급
주희야 사랑했드아~!
주희이모 ...떡감지렷는데 잘살려나요
뭐든지 잘하는 친구라 잘살것 같기는 한데 간만에 보고싶네용
몇년 보다가 일산에서 마지막으로 보고 블랙먹어서 ㅜㅜ
저도 라페스타가 마지막이엇는데 ㅋㅋ
이쁘고 몸매좋고 말잘하고 섹잘하고 만능이엇죠
샤워가 가능한 핸플하고 샤워가 안되는 키방하고 핸플이 훨낫지 과거미화는 아니고 게다가 서비스도 훨씬더 하드햇느데
핸플과 키스방의 비교는 그나마 이해하죠.
근데 "핸플도 예전이 좋았다. 키스방도 예전이 좋았다."
늘상 이런 식의 접근이 웃기는거죠.
인생발전이 없냐
허구헌날 6,7,8만원짤만 몇싲년 쳐묵고 다니는지 ㅋㅋㅋ
제목과 본문에 거의 동의합니다.
과거미화하는 사람 치고 긍정적인 사람 별로 못 봤습니다.
일부 아쉬움은 있을 수 있지만, 허구헌날 과거타령하는 게 정상은 아니죠.
그냥 한숨 나옵니다
과거 미화 보다는,,,,,, 현재 문제점 때문이겠죠
말씀대로 어차피 유흥은 돈이면 어딜 가든 와꾸 나오는 애들 볼 수 있고 즐길 수 있는데
문제는 과거 보다 불편해 졌다는 점이죠
과거에는 여탑회원인데요 전화 한통에 닉네임 인증 하면 끝
요즘은 신분증 보내라 명함보내라~~~~
과거에는 후기란에 게시글들 참 많았고 진짜 정보였는데,,,,,
이젠 뭐
짧게에서 이런 대화나 나누고 있으니 ㅋㅋㅋㅋㅋ
여탑의 본질이 목적과 용도가 많이 없어진 느낌 ㅋㅋㅋㅋ 그래서 과거에
쉽게 즐겼던 유흥에 대한 생각이 많이 나는거 겠죠
각자 알아서 유흥 즐기면 되는데,,,,,그럼 여탑은 왜 필요 할까요? 라는 생각도 들구요 ㅋㅋㅋ
아시다시피,,,,핸플 전성기 때가 여탑의 전성기 때 이다 보니
유흥자체 보다 여탑이 가졌던 그 막강했던 공신력과 시스템이 그리운 거겠죠
오옷. 이제껏 봤던 댓글 중 최고네요. 일단 추천!!
이렇게 지적하면 거의 할 말이 없죠.
근데 아쉬움도 자꾸 반복하면 더 다운되더라구요.
그래서 이제 아쉬움 표출은 그만하려구요.
감사합니다.
맞습니다. 생각할 수록 기분만 다운 ㅋㅋㅋ
오프 중국마사지 가서 시원하게 마사지 받고
마무리 받으며, 언제나 그렇듯 지금 현실에 적응해 갑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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