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게글 보고 있는데 현 유흥의 세태를 탓하며 욕하시는 몇몇 분들이 보입니다
확실히 예전의 상황과 유흥전체가 다르긴 하죠
오피 +1~2 언니들도 좋았던 때가 있었고 스마트폰전에 pc로 언니들 검색하며 실사만 봐도 발기되던 시절
회원들끼리 정모하고 언니들도 참석하여 원가권 뿌리고 그랬죠
조건게시판도 뜨거웠었고 핸플이 전성기이고 키방이 고개를 들던 시절 여탑은 최고 유흥사이트 였습니다
그런데 10년사이 많은게 변했습니다
물가는 치솟고 언니들이 돈벌수 있는 루트도 많이 생겼고 페미정권도 달리머들에게 있어선 악재입니다
변화의 흐름을 인정합시다
예전의 와꾸좋은 언니들 이제 정말 드물어질 겁니다
현 상황에서 나만의 달림법을 찾아서 즐달하면 됩니다
저는 잠깐일하고 은퇴한 언니들 봅니다
지금은 다른일을 하고 있지만 만나고 있는데 여기에 적지도 않습니다
밖붕해서 떡쳤다 하는 얘기들도 피식 웃고만 갑니다
달림 자랑해서 뭐하게요
조건게시판의 나는 육군이다
자게의 4할타자 같은분들 글 보는게 좋아서 여탑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20대의 유흥과 50대의 유흥은 다릅니다
세대갈등 심한시대는 맞는데 여기서라도 인정해 줍시다
저는 개인적으로 20대에는 유흥을 전혀 안했습니다
할 필요도 없었구요
근데 여기서 고수라고 막말하는 분들
과연 키방에서 먹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성격과 말투는 어디서나 드러나게 마련입니다
여탑은 키방이 핫한곳도 아닌데 왜 여기서 키방얘기들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옆동네 가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품위있고 영양가 넘치던 여탑활동들이 그립습니다
쓰고싶은글 못쓴지...^^
오늘도 행복한하루 되세요...^^
남은거 1테라가 넘는 인증샷과 동영상뿐...
동감합니다. 요사이 예전 여탑이 무척 그립습니다. 소라도..
보겠얻 대표 어디서 혼자 달리고잇나
옛날이 참 재밌었죠 ㅎㅎㅎ
옛 여탑을 기억하는 저로서는 매우 공감이 됩니다.
확실히 지금 여탑과 옛날 여탑이 다르긴 달라요. 예전에는 그래도 무통보 강제 삭제 같은건 없었는데 운영진 바뀐 뒤로는
좀 거슬리면 무통보 강제 삭제. 이건 아니라고 보는데요. 강제 삭제 할거면 차라리 강제 삭제 기준이라도 명시해 놓고
삭제 하던가. 저도 보겠얻님이 운영자로 있을때 부터 있던 회원인데 그때가 그립네요.
후기게시판의 생명력이 잃으면서,,,,, 여탑의 색깔은 없어 졌다고 봐야죠 ㅋㅋ
전성기 때는 후기가 답이였는데,,,,, 이젠 짧게만 보게 됩니다.
나난육군이다 그분은 조건계의 메시였는데 요즘 안보이네요 4할타자님은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글들이 참 조았는데
"젊은 새"님 있죠...거의 "나는 육군이다"...쌍벽을 이루는...혹 동일 인문은 아니겠죠... 맨 마지막 애기가 가운데 손.가.락을 치.켜.든 모습을 잃을 수가 없네요.
오피 +1 때부터 문제라고 봐야죠. 그 때 누가 그러면 안된다고 플러스 계속 올라갈거라고 했는데. 오피 가격 올라가면서 후퇴한듯.
나는 육군이다님 후기 보려고 조건계시판 구경 했었는데... 움짤에 음성에 ... 그 후기 보면서 딸치던 기억도 있네요
여탑 전성기때 즐긴 것만 해도 많은 위로가 됩니다
후진들이 돈 값어치 만큼 즐기지지 못하고 시간과 열정을 빼앗기고
허탈해 하는것이 안타까울 뿐이네요
예전의 유명닉들 형님들은 뭐하고 계신지....
매번 나오는 내용이네요.
가끔씩 옛 회상에 빠지는 건 괜찮지만, "과거미화 & 현재혐오"는 별로입니다.
까놓고 말해서 백날 여기서 외쳐봐야 바뀌는 게 없거든요.
그리고 세상이 어떻게 자기 원하는대로 굴러가겠습니까?
시대상황에 맞춰서 최선을 다할 뿐이죠.
과거미화 현재혐오랑 전혀 관계없는데 의도가 잘못 전달된듯여
추억은 추억일뿐이고 변화에 잘 적응하는 것이 살아남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 돈키님에게 한 말이 아니었습니다@_@
돈키님의 본문이면 매우 준수하죠.
과거 얘기만 나오면 현재에 대한 불만을 끝없이 표출하는 멤버들이 제법 많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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