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외국 땅을 밟았으면 경계를 하는건
당연한 것이라 저같아도 그럴것인데요
흔히 태국애들 접할수 있는 타이마사지
가보면 이친구들 왜 이러는지
사람말을 도대체 믿지 않으니 원..ㅠ
마음을 열고 다가가면
굳게 철벽 처럼 닫힌 마음
대한민국 남자들은 모두 거짓말쟁이다
인식이 박혀 있는듯 해요
괜찮은 관리사 찾으면
재 방문시 식사시간 맞춰 예약하고
흑심은 분명 있긴 한데 좀 안스럽기도 하고
해서
고향 음식 그리울것 같아 팟타이 꿍 포장해서
찾아가면 당신은 이런식으로 여자를 꼬시냐
이런 썅~~^^
한 1년 정도 친하게 지내는 친구가 있는데
휴무일에 밥도 같이 먹고 쇼핑도하고
선물도 주고 받고 좋은 친구가 한명 있는데
이친구도 처음엔 의심이 많았던것 같네요
내사람이다 생각되고 경계풀고 의심이 사라지는
순간 참 태국애들 좋은데
친해지긴 여간 쉽지 않네요
섹스를 기똥차게 잘해서
한번 여럿 섹스 파트너 만들어 볼려 했는데
접을랍니다 ^^
섹스만큼은 잘하든 못하든
최선인 태국애들인데
진짜 열심히 해주는듯
그런데
두 손발 번쩍 들었습니다
이제
포기해야 할듯 하네요
그들도 그들끼리 커뮤니티가 있더라구요 생각보다 끈끈하게 서로 챙기고 그안에서 자기들끼리 다 해소하더군요 잘못건드리면 좆됨
씨알도 먹히지 않는데 조심 걱정은 없는듯 해요
그렇다고 마사지 4만원 섹스 8만원
12만원이면 이거 가성비 글쎄요
조금만 보태면 오피가는데 ㅠㅠ
그래 맞다가 정답일듯 해요
마음 쓰는게 병신일지도..
재대로 쪼옥빨리고 버림받았을겁니다
여탑회원도몇명봤어요
휴게텔에서 1명 + 마사지업소에서 2명
아주 그냥 멘트 닭살스럽게 날리면서 공떡할려고 별짓다합니다
하여튼 외국에 일하러 오는애들 공떡할려고 구라치지말고
다 늙어가는 마누라 보댕이한번 박아주세요
한국인 종특은아닌것같은데 업소녀들에게 사랑한다 공떡하자
뭐 이런놈들이 존내 많아서
한국남자 공유밴드 + 라인방이 많으니깐
그냥 공떡해볼려고 들이대지마셈 이미 그런 경력있으면
얼굴 팔려서 블랙리스트올려져있음 ㅋㅋㅋ
태국맛사지 언니들 돈왤케 밝히냐고 실장에게 물어봤더니
시간당 5천원 받는데요. 월급으로 몇백받고여.
전 시간당 2~3만원은 받는줄 알았어요 그뒤로 이해합니다
섹스 안해도 한국 직장인 월급 가져갑니다
어지간하면 마음 안열어주는게 당연하겠죠
그 사람들도 돈벌려고 고향떠나온거고 딱 봐도 공짜로 흑심갖고 다가오는게 눈에 너무 보일테니까요
적당한 거리를 두고 크게 오가는것없이 지내다보면 어느순간 갑자기 확 트이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이렇게 약 7~8개월간 친해진 마사지 처자 두명이 있네요
종종 홀리데이라고 연락오고 같이 밥먹고 니가 내가 할거없이 사주고 얻어먹고 하는 관계로 바뀌었습니다
연애로써 마음을 연다는게 아니라 친구로써 다가가면 어캐 잘 트일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윗분 댓글처럼 단톡방처럼 연락처따면 태국처자들끼리 바로 올려서 진상인지 아닌지 공유하는일이 많더라구요ㅋㅋ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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