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순간부터 로또를 구입하기 시작했습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1만원어치만요.
근데 사람이 그런게 있나봐요.
혹시나 1등이 된다면?
근데 생각만하면 기분이 좋지만 현실은 ㅡ.ㅡ
5천원 맞기도 힘든현실이죠.
지난주를 제외한 그 전에는
3주연속 5천원은 당첨됐는데 기대를 크게하면 실망도 크다고
지난주는 완전 꽝이 걸려서 아쉽(?)더군요.
1등이면 좋겠지만 2등이라도 당첨되서
빚좀 갚고싶네요. 물론 지금도 일하면서 갚고는 있습니다만
생각외로 빚갚는 기간이 길어져 지칠때도있네요.
오늘은 모더나 1차 접종을하고왔는데, 지인말로는
30분정도 대기하다가 나오라고해서 그렇게했는데
맞자마자 팔이 좀 뻐근하네요. 그러다가 바로 집으로와서
점심먹고 한숨잤는데 저녁7시 ㅡ.ㅡ
그리고 누워서 빈둥빈둥 하고있네요.
저녁먹어야하는데 메뉴 고민하다가 아직도 안먹고있네요.
팔 뻐근한건 내일이면 좀 나아질까요?
저도 만원씩 하던거 5천원으로 줄임요~
그래도 우리가 산 돈에 5% 정도는 좋은데 쓰인대요^^
살다보면 빚도 갚고 언젠가 좋은날도 오겠지요.
5등도 안되네요 운 좋은 사람은 이천원으로도 오만원도 되네요
킹파님 요즘은 키방 안가시나여 ?
에전 구로 댕이 사라씨 봣을떄 킹파님 애기 확인차 꺼내 봣었네여::^^
그...아실텐데
에프컵의 중구쪽키방 에서 일햇다는 매니저엿어요 !
킹파님 ㅋㅂ후기 에전에 올리실떄 보고 접견햇던 분이 사라 에요^^
수지 씽크나오는 동급생 랑이씨요ㄷㄷ
아하! 지금 랑이씨 어딨는지 알수있나요? 혹시 아신다면 쪽지로요^^;;
이름바꾸고 구로 댕이서 얼마전까지 출근 했던거 모르셧던거에요?ㅠ
사라로 바꾸고는 안보셧던거에여/??
전 한번 본게ㅔ전부요 ㅋㅋㅋ
그렇군요. 참고할께요. 댕이를 보니 안보이네요. 다른데로 갔다봅니다.
제 기억에 16년인가 17년인가,,,
여기에 로또1등 11억 당첨되셨던분,,,
후기 올리셨었는데,,,,
그때 상계동인가,,, 아파트 한채 구입하셨다구
하셨는디,,,,
많이 올랐겠네요,,,,
그리구 거기 댓글에 수원인가 거기서
본인도 로또1등 됐다고,,,
아무한테도 말 안하구
그냥 돈쓰고 있다구 댓글 달았던 사람도
있었구요,,,,
구라인지,, 뭔지,,,,
로또 안산지 오래됐네 이번주는 저도 한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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