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얘기입니다.
예전에 강남쪽에 휴게텔 주로 이용했었죠. 1~2만원정도 더 비싸긴 했지만, 강남언니들이 얼굴몸매 괜찮고 마인드도 괜찮았거든요
근데 오래전에 한번 연락받고나서 그 이후로 잘 안가게 되더라고요.
연락인즉슨 모르는 핸드폰 번호로 연락이 와서는
"선생님 강남 xxx 이용하셨었죠? 저희가 지금 단속에 걸려서 명부를 경찰에 넘겨야 되는데
저희가 벌금을 물게 되서요. 벌금이 큰데 10만원 정도 도움주시면 선생님 내역은 제외하고 보내려해요"
이렇게 말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끊으려다가, 이런 연락 받는게 처음이고, 그 업소 이용한것도 맞아서(정확히 알더군요.)
업소에서 누군 돈주고 빼고 누구는 명단 보내고 그게 상도의가 맞냐며 약간 따지듯 말했더니, 어버버 하길래, 일단 알겠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다시 연락안오더라고요.
어쨌든 그 업소에서 명부가 넘어갔든, 그 업소 일하던 실장이 따로 빼서 사기치려고 연락한거든
그 이후로 강남쪽은 잘 안가게 되더라고요.
그 연락 받고 나서 유흥탐정 같은게 있다는것도 알게되었죠.
강남쪽 매니저분들이 몸매랑 서비스가 참 좋았는데...
물론 예전얘기고 지금은 안그러겠지만, 갑자기 생각이 났네요.
요즘은 강남쪽이 인증절차도 없고 많이 클린해졌더군요. 다음달부터는 한번 이용해볼까나 싶습니다.
아시겠지만 성매매의경우는 현장에서 증거까지 모두 확인되야 됩니다 그래서 성폭행도 여자들 꼭 병원가서 검사하고 질내 있는 정액 추출하는거로 보시면 됩니다 여튼 증거없고 방문 기록만가지고는 소환 불가입니다
전화받아서 일산 쪽은 꺼리게 됨
강남 휴게텔 갔다가 어 뭐지? 시ㅂ 진짜? 이제 안가!!!!!
와꾸 서비스 마인드 뭐하나 빠질꺼 없이 뭐야 이거?ㅈ오깠네
2010전 에 강남 유흥간게 마지막이니 더 늙기전 갔다가
토탈적으로다가 문화충격 받음. 질이 이리많이 떨어졌구나
얘들이 날로 먹는구나 생각듬
보자마자 어어엉? 소리가바로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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